[서양철학사4] 소크라테스의 산파술과 플라톤의 이데아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서양철학사4] 소크라테스의 산파술과 플라톤의 이데아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신학 자료/조직신학 2025-08-14 13:22:26 서양철학사 25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https://www.youtube.com/watch?v=tE-WP8S_XPc&t=1007s -> 단락별 요약00:00 ~ 01:16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제자였음– 플라톤과 더불어 서양 철학사에 가장 막대하고 막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을 한 명을 꼽아보라면 아리스토텔레스를 꼽는 부분에 대해서 누구도 그것이 지나친 언사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임– 프리드리히 슐레겔은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플라톤주의자가 아니면 아리스토텔레스주의자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했음 02:30 ~ 03:05아리스토텔레스의 보편자 논쟁–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과는 극명하게 대조적인 세계관을 형성시킴– 보편자 논쟁은 플라톤주의의 입장에 서느냐 아리스토텔레스주의의 입장에 서느냐에 따라서 보편자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태를 빚었던 것임–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대해서 살펴보기를 원함 04:04 ~ 07:42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아리스토텔레스는 기원전 384년 마케도니아의 칼티디케 반도에 있는 작은 도시 스타게이라에서 태어남– 아리스토텔레스의 집안은 대대로 의사 가문이었음– 아리스토텔레스는 18세 때 아테네로 와서 플라톤이 세운 학교인 아카데미아에 입학함–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아카데미아에서 20년을 머무르면서 플라톤의 제자로서 공부를 함– 플라톤이 세상을 떠나자 플라톤의 조카인 스페우시포스가 아카데미아의 교장직을 물려받음 08:48 ~ 11:02왕정 체제의 권력 세습– 왕정 체제에서는 권력이 세습됨– 민주사회에서 권력이 세습되면 비난의 대상이 됨– 아리스토텔레스는 조카가 혈족이라는 이유로 교장직을 계승하는 데 대해서 동의하지 못했음 12:20 ~ 15:38알렉산더의 원정– 알렉산더는 14세의 나이에 마케도니아 군대의 총사령관에 올라서 카이로네이아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아테네를 정벌했고 기원전 336년에 그의 아버지 필리포스가 살해되자 왕위를 계승해서 정복 전쟁을 위하여 외국 원정에 나서게 됐던 것임– 알렉산더가 아버지가 살해되자 왕위를 계승해서 왕이 됨과 동시에 헬레니즘 문명의 건설이라는 역사가들이 이야기하는 헬레니즘 문명의 건설의 시초가 되고 원천이 되는 원정을 떠나게 되는 것임 16:58 ~ 19:57아리스토텔레스의 신성 모독의 죄– 아테네에서 반 마케도니아 정서가 형성되어 아리스토텔레스는 신변의 위협을 느낌– 아테네 시민들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신성 모독의 죄를 붙임– 아테네에서 신성 모독의 죄를 붙인 것은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정적을 제거한 것임 21:08 ~ 25:14아테네의 신성 모독– 권력의 주체들이 정권을 장악할 때 희생양이 필요함– 아테네에서는 정적을 제거하고 고발하기 위해서 신성 모독을 사용함– 아리스토텔레스는 도망을 치게 되는데 아테네에서 도망치는 명분은 철학이라는 위대한 학문의 첫 번째 죄는 소크라테스를 죽인 죄이고 두 번째 죄는 나마저 죽인다면 철학의 두 번째 죄를 아테네 시민들이 범하는 것이니까 피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길입니다라고 말함 서양철학사 26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플라톤 비판 : 질료-형상론과 4원인설 https://www.youtube.com/watch?v=-y9evGopfX0&t=24s -> 단락별 요약00:01 ~ 02:22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인 플라톤의 사상을 정확하고 정통하게 알고 있는 플라톤의 제자임–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의 사상을 비판함으로부터 자신의 사상을 개진하기 시작함–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인 플라톤 사상의 비판으로부터 자신의 사상을 개진하기 시작함 03:32 ~ 04:52진료와 형상– 세상의 모든 사물은 진료와 형상의 측면을 가지고 있음– 진료는 사물을 이루는 근본 물질을 의미하는 것임– 형상은 진료를 일정한 사물이 되게 하는 원리 내지는 속성 내지는 기능을 의미하는 것임 05:52 ~ 09:27아리스토텔레스의 진료–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책상은 재료의 측면과 형상의 측면이 있음–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는 감각의 경험에 의해서 파악되고 원리는 이성으로 사유로 이성으로 파악될 수 있다고 봄–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 즉 재료는 변하는 것이지만 원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봄 10:33 ~ 12:59아리스토텔레스의 사원인설–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 속의 형상 즉 원리 즉 변치 않는 원형 즉 진리가 존재한다고 보았던 것임– 모든 각각의 사물은 네 가지 차원의 원인이 있다는 것임– 아리스토텔레스는 사원인설을 주장함 14:03 ~ 16:48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 모든 사물은 특수와 보편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에 따르면 특수와 보편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고 있는 것임– 형상과 진료, 진료와 형상은 항상 함께 공존함 18:03 ~ 20:43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과학– 아리스토텔레스는 말의 이데아를 이성으로 직시하고 통찰하는 허무맹랑한 논리보다는 말의 개별적인 특징을 세세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관찰에서 추출한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함으로써 세계를 파악하고자 한 학문, 즉 자연과학을 창시할 수 있었음 22:04 ~ 23:10아리스토텔레스의 돌고래 발견– 아리스토텔레스가 돌고래가 포유류라는 사실을 최초로 발견해냄– 플라톤처럼 생각하면 진정한 돌고래는 진정한 의미의 돌고래는 무엇일까 이렇게 질문했을 것임– 돌고래 이데아를 알아내서 돌고래를 이해하자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지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돌고래나 여러 가지 고래들은 카피, 즉 그림자고 모조품이고 진정한 오리지널한 돌고래는 이데아의 세계에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했을 것임– 이런 방식의 사고는 죽었다 깨어나도 자연과학이라는 학문의 분야를 창조해 낼 수 없음 서양철학사 27강 : 아리스토텔레스와 청출어람 https://www.youtube.com/watch?v=rW14od6PU98 -> 단락별 요약00:00 ~ 02:18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에 대해서 공부해 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이 서로 콘트라스트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음– 보편 논쟁 내지는 보편자 논쟁은 중세 철학사에서 가장 치열한 논쟁이었음 03:28 ~ 04:43서양의 중세 천년의 역사– 중세 철학 시간에 보편자 논쟁을 종식시키고 완성적으로 대변하는 인물인 아벨라르두스에 대해 공부해 볼 것임– 서양의 중세 천년의 역사를 볼 때 교회 그리스도교 사상의 역사였음– 서양 사상의 정신을 이해하려면 그리스도교 사상을 알아야 함 05:55 ~ 09:37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플라톤의 이데아론의 관점에 서게 되면 지상은 불완전한 세계 즉 그림자의 세계에 불과한 것이며 완전한 세계는 천상에 존재하는 것이 됨–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명쾌하고 논리적인 사상임– 아리스토텔레스주의 사상은 기본적으로 사물의 관찰을 중요하게 여김–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자연과학을 발전시키는 데 원동력이 되었던 사상임 10:48 ~ 13:09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 비판– 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 플라톤도 비판했지만 자기의 스승 플라톤의 스승이었던 소크라테스도 비판함– 선대의 자기 스승들의 사상적 계보를 비판함으로써 청출어람의 전형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음– 동양의 전통에서는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스승에게 배우고 스승을 넘어서는 거라고 말함– 서양의 전통에서도 제자가 뛰어난 제자가 되는 것에 대해서 선생들이 너그럽고 포용적이고 개방적인 마음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제자를 흐뭇하게 보고 자기 학문의 캐리아에 있어서 그런 제자를 두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고 할 수 있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