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 of Caesarea’s Hexaemeron Homilies – 창조 서사에 관한 교부의 접근(비평)

신학 자료/추천 신학 논문


 바실리우스의 창세기 설교(특히, Hexaemeron – 6일간의 창조)를 분석한 좋은 논문입니다.

 * 안타깝게도 창조 서사를 기계적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의 큰 교단과 교회가 그러한 신학적 견해를 따르려 하는데요..  바실리우스가 핵사메론을 어떻게 해석했고, 접근했는지 잘 살펴봐야 할 겁니다. 

 * 핵심적으로 바실리우스는 헥사메론을 읽는 사람의 ‘성령으로 말미암는 해석’을 강조합니다. 달리 말해, 어떤 철학적 또는 자연과학적 해석을 관철시키려는 욕망을 내려 놓을 때,  역설적으로 그것은 어떤 철학적 또는 자연과학적 해석으로서 올바로 읽힌다는 겁니다. 학문적으로 뛰어난 영국에서 이러한 논문이 출간되는 이유를 고민해 봐야 할 겁니다.

 사실, 헥사메론은 창세기에서 다루어지는 많은 기적을 가능케 하는 ‘전주곡’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들었기에, 하나님께서 다양한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매우 쉬운 일입니다(과학적 논쟁의 차원에서). 그것이 개혁신학에서 창세기의 구조를 문학적으로 비평하는(구조주의+문학비평) 전제적 명제입니다. 

 -> PDF와 HTML원문을 첨부합니다. ‘어떤 과학적 명제를 강조하는 것이 옳은지? 내가 왜 꼭 창조신학적 명제를 강조하려하는지? 교부로부터 지혜를 얻어 점검해야 합니다.


Who_Can_Listen_to_Sermons_on_Genesis_Th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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