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라틴어 강의 2-2, 한수환 교수

기초 라틴어 강의 2-2, 한수환 교수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10-26 12:46:06 라틴어 II (제 8강: 탈형동사) https://www.youtube.com/watch?v=PAYkbs2U3Ko&list=PLlRlJndz4VI6tkmIwI4ZguSf53u1VFA9c&index=8   -> 단락별 요약00:14 ~ 02:28타령 동사의 형태– 타령 동사는 형태는 수동태지만 뜻이 능동의 뜻을 가지고 있는 특수한 동사임– 타령 동사는 어떤 동사 어떤 계열에 해당되는 동사인지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표본 5개 샘플을 반드시 외워놓으면 좋음– 타령 동사의 형태가 뜻은 능동이지만 형태가 바로 수동태의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코나리 베레리 로쿠이 파티 파르트리 5개의 샘플도 반드시 외워놓으라고 했음– 현재 분사는 일반 동사와 똑같이 혼합 변화함 03:46 ~ 05:04코난스의 의미– 코나 코나리라는 탈행동사는 현재 분사가 코나 더하기 앤스임– 코난스는 남성 여성 중성 다 있음– 코난스는 시도하는 남자는 시도하는 여자 분산을 능동으로 해석하면 됨– 보우로 쓰일 때는 뭐 하는 남자는 뭐 하는 여자는 뭐 하는 것은 그렇게 해석하면 됨 06:16 ~ 09:42시도하는 남자들로 인해서– 시도하는 남자들을 위하여 신호 시도하는 여자들 때문에 시도하는 것들로 말미암아 그렇게 해석하면 됨– 수식하는 명사가 있으면 성숙격을 맞춰서 시도하는 하면 되고 보어로 쓰게 되면은 그 자체로 시도하는 남자들로 인해서 아주 뚜렷함– 과거 분사는 현재 분사는 한 혼합변을 한다면 과거 분사는 아오 변화를 한다고 그랬음– 명사 변화와 명사 오오 변화 스텔라 그다음에 더미룸 도미누스 도움 이걸 겹쳐놨단 말이야 그러니까 코나투스 하면은 남자가 되고 코나타 하면은 스텔라 계열의 여성이 되고 코나투 하면은 도음 중성이 됨– 과거 분사는 PPP에다가 한 칸 띄고 숨 s 갖다 붙이면은 이게 현재 완료가 됨– 능동의 뜻이 됨 11:06 ~ 16:22미래 수동 분사– 미래 분석은 뭐 뭐 할 혹은 뭐 시도할 남자는 시도할 여자는 시도할 것은 이렇게 하면 됨– 미래 수동 분사도 있는데 마땅히 되어 줘야 할 당연 의무를 나타내는 분사도 만들 수 있음– 현재 의관에다가 앤듀스 앤더 앤돔을 갖다 붙인다라고 함– 번역은 시도되어져야만 하는 남자는 시도되어져야만 하는 여자는 이렇게 하면 됨– 미래 수동 분석적 게룬디붐인데 게룬디붐 오변함. 해볼까요? 코나 코나가 바로 의관이겠죠. 그러면 앤두스 앤더 앤드 코난두스 코난다 코난돔이 되겠죠. 시도되어져야만 하는 남자는 여자는 그것은 인격은 아홉이나 하니까 코난 디 코난데 코난 디 하면 됨 17:38 ~ 22:31별의 미니– 능동형은 별의 미니가 되고 수동형은 별의 바 미니가 됨– 2인칭은 무조건 미니가 되고 수동형은 미니가 됨 23:35 ~ 28:34라틴어 동사의 현재 완료– 라틴어 동사는 타령 동사이기 때문에 현재 완료는 일반 동사 현재 완료 따로 꼬리가 있는 게 아님– 베리투스 베리타 베리튬 에라 하면 됨 29:31 ~ 30:38접속법 현재– 접속법이란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모든 시제를 두고 말하고 현재 접속법은 지금 여기서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그런 의무 당연 뭐 뭐 할 수 있다 뭐 해야만 한다 하면 좋다 등등의 복잡한 머릿속에서 만든 상상들을 다 끄집어내면 됨– 동사는 아가 두 개 겹치니까 a로 바꾸고 모든 아라 동사를 제외한 모든 동사는 알을 갖다 붙인다고 그랬음– 모의 암 1인칭이 암 되는 이유는 접속법이기 때문임– 2인칭이 베레 아리스가 되는 이유는 접속법 현재이기 때문임 32:03 ~ 35:41현재 완료의 번역– 접속법은 그 타인 동사의 과거 접속법은 일반 동사 꼴을 만들어서 수동형으로 만드는 것임– 현재 완료는 내가 두려워했었다. 두려워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번역하면 됨 37:09 ~ 39:48남자는 여자는 것은 것을 그렇게 하는 것임– 남자는 여자는 것은 것을 그렇게 하는 것임– 단독으로 사용되는 케이스도 있으니까 남자는 여자는 것은 것을 그렇게 하는 것임– 복수의 기간은 베렌티움 베렌티움 베렌티움이 됨– 두려워할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그렇게 말하면 됨 41:14 ~ 44:40자원 변화의 형태– 호격은 베리트로 베르트라 베르트로가 됨– 자원 변화는 로쿠이 로쿠 오르 로크투스 숨이 됨– 자원 변화의 형태는 수동 타행 행위니까 로코어로 내가 말한다가 됨 46:02 ~ 50:37현재 2인칭 단수와 미래 2인칭 단수의 차이– 현재는 시제를 나타낼 때 이 미래는 애를 쓴다는데 영판 2로 써야 되는데 2인칭 단수만큼은 조심하라고 그랬음– 현재 2인칭 단수와 미래 2인칭 단수가 똑같으니까 스펠링이 그러나 현재 2인칭 단수는 발음이 좀 짧고 미래는 길다는 것 차이임– 과거는 레게 밤 레게 바스 레게 바트 기억나십니까? 거기에다가 레게바르 레게 바리스 그렇게 갖다 붙여주면 됨– 미래는 레감 된다 아시죠? 레가르가 수동태가 레가르가 되겠죠. 마찬가지로 로크 아르가 됩니다. 그다음부터는 애를 갖다 붙여주는 거임– 미래는 정상적으로 그대로 된 거고 현재가 이리스가 아니고 에리스가 됨 52:09 ~ 53:23현재 완료 접속법– 현재 완료 접속법은 PPP의 에다가 SM을 집어넣으면 됨– 현재 분사도 혼합변을 함– 수식어가 수식하는 명사가 없으면 그냥 하면 됨 라틴어 II (제 9강: 탈형동사 장모음변화, 아타나시우스신조) https://www.youtube.com/watch?v=efdOweoLrzk&list=PLlRlJndz4VI6tkmIwI4ZguSf53u1VFA9c&index=9   -> 단락별 요약00:14 ~ 05:13수동태의 꼬리– 지난주에는 탈형 동사를 했는데 형태는 수동태지만 뜻은 능동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아주 특이한 동사임– 수동태의 꼬리를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능동태의 꼬리를 더 정확하게 알아야 함– 타행 동사에 동사 5개의 기본적인 샘플을 반드시 외우라고 했음– 파티 파티오르 파소스 수는 현재 완료형과 현재 단수 1인칭이 되고 현재 완료 수동태의 꼴이 됨– 파티 파티오르와 PPP는 반드시 기억해야 함– 타령 동사는 완료형이 따로 없어서 PPP와 함께 한 칸 뛰고 숨 즉 일반 동사로 말하자면 현재 완료 수동태의 꼴이 됨 06:48 ~ 08:00현재 접속법의 변화– 타령 동사의 현재 미래의 완료 수동태를 능동형으로 번역을 해 줌– 접속법은 우리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모든 시제를 접속법이라고 함– 현재 접속법은 동사 모든 동사 5개 가운데 아 동사는 a로 바꾸고 나머지 애 이 변화 계열 자음 단모음 장모음은 항상 알을 집어넣음 09:18 ~ 13:05수동태의 종류– 수동태는 파티인데 일반 동사처럼 파테리가 됨– 수동태 부정사는 파티가 되는데 일반 동사처럼 만들어서 타령 농사도 일반 농사처럼 만들어서 접속법을 만들어야 함– 과거 접속법은 인피니티브를 쓰는데 타행 동사는 예외임– 현재 접속법은 현재 사실에 대한 희구 갈망 욕구 아니면 가정을 담고 있음 14:24 ~ 19:48혼합 변화 명사– 현재 분사는 명사의 혼합 변화를 함– 현재 의관에다가 엔스 엔스 엔스 앤티스 앤티스 갖다 붙이면 된다고 그랬음– 혼합 변화 명사 단수는 자원 변화 복수는 이 변화를 함– 단수 원격에서는 에 쓰고 복수의 격에서는 이유물을 갖다 붙여주면 그게 혼합 변화가 됨– 파티 엔스는 혀가 그렇게 말해줌– 파티 엔스는 t하고 n하고 그 사이에 애가 자연스럽게 들어감– 파티 엔스는 성격은 성격대로 번역하고 수식한다면 뭐 뭐 하는 뭐 고생하는 이렇게 되지만 단독으로도 사용되면 남성 여성 중성 다 있으니까 그대로 쓰면 됨 21:17 ~ 25:06네덜란드의 자유대학교– 수동형 분사지만 능동적 현지 의안을 가지고 엔두스 앤더 앤드을 쓴다고 했음– 마땅히 겪어져야만 겪어야만 될 혹은 남자는 여자는 혹은 마땅히 겪어져야 할 것이 당연한 이런 식으로 번역하면 됨– 파티엔 두스 파티엔다 파티엔 룸 있음– 화란자유대학교 네덜란드의 자유대학교에 가면은 독특한 투스가 있음– 파르티 투스 숨 한 칸 뛰고 숨 하면 됨 26:36 ~ 30:40수동태 현재 원료 수동태– 파르티아르 동사는 수동태고 치면 아우디 아르가 되는데 수동태이기 때문에 능동으로 네가 나눌 것이다. 파르티 에리스가 됨– 파르티 에리스가 된다는 것은 미래형은 정상적으로 간다는 것임– 파르티 에투르지 애는 미래에 나타나는 시제니까 파르티에 무르 우리들이 너희들이 파르티에 미니 그들이 파르티 어입니다. 파르티 앤투르가 됨– 파르티 앤투르가 된다는 것은 현재 발리는 어찌 할까요? 내가 나누었다 더 이상 안 나눕니다. 유감스럽게도 일반 동사에 수동태 현재 원료 수동태를 그대로 갖다 쓰면 된다라는 말임 32:07 ~ 34:47파르티티 파르티테 파르티타 센트– 파르티투스 아움 시트 노래를 춤의 음악으로 틀어 놓으니까 더 그렇고 우리들이 복수니까 조심하라고 함– 파르티티 파르티테 파르티타 시티스가 되겠죠 그들이 파르티티 파르티테 파르티타 센트가 됨– 에셋 동사 인피니티브에 그대로 갖다 쓰면 과거 접속법이 되는데 거기다 피피피 갖다 붙이면 과거 완료 접속법이 됨– 일반 동사 같으면 과거 완료 수동 접속법이 됨 40:03 ~ 44:17라틴어의 특징– 라틴어는 단어 1개가 전부 문장임– 라틴어는 단어 1개가 전부 문장이기 때문에 번역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원칙을 알아야 함 45:29 ~ 48:50라틴어의 생략법– 라틴어는 반복해서 나오면 무조건 한 번 더 생략함– 생략된 말 속에 의미가 더 들어가 있음– 생략법을 모르면 종교 개혁자들의 슬로건을 번역할 수 없음– 생략법을 모르면 고전을 배우는 의미가 없음 49:50 ~ 52:26라틴어의 생략 문화– 생략 문화를 잘 알아야 함– 생략되어 있는 문구를 집어넣어 가지고 문장을 딱 만들어서 제대로 주어 동사를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는 목적어 뭐 이격 주격을 만들어 가지고 문장을 딱 만들면 가장 선명하고 또렷한 번역이 됨– 번역을 토대로 해석을 하면 헤메이티 해석하게 되는 것임– 라틴어는 모든 문장이 단어가 있는 게 아니고 문장이 있었음– 문장은 반드시 주어하고 동사로 구성되어 있음– 동사는 많이 생략돼 있었음– 생략됐다 해서 덜 중요하기 때문에 생략된 채로 번역해 버리면 잘못된 해석이 나옴 53:27 ~ 58:50동사 꼬리 찾기– 생략된 단어를 찾아가지고 올바르게 문장을 만들어서 번역을 하면 제대로 번역이 나온다는 걸 실습으로 공부하면서 보여드리겠음– 동사 꼬리를 머릿속에 각인을 시켰다가 문장을 보고 그런 게 있는가 없는가를 보란 말임– 동사 꼬리를 정확하게 아셔가지고 이 문장에 동사 꼬리가 있는지를 보란 말임– 동사가 없으면 두 개의 규칙을 기억해야 함– 첫째 동사를 찾아야 됨– 반드시 앞 문장에서 찾아야 됨– 동사뿐만 아니고 명사도 생략할 수 있으니까 앞에서 찾아야 됨– 동사가 없으면 에세 동사 현재를 집어넣어야 됨– 주어를 찾아야 됨 라틴어 II (제 10강: 아타나시우스신조3절)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9~10과] 미완료과거 능동·중간·수동태 + 지시대명사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9~10과] 미완료과거 능동·중간·수동태 + 지시대명사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4-09-26 22:23:28 [성경헬라어교본-9(1/5)] 미완료과거 시제 개요 및 능동태형 https://youtu.be/9mL6ogH7eMg?si=TBrLh4FSZkBJ3xVu   주요 주제– 동사의 미완료 과거 시제와 그 의미– 현재 어미와 미완료 과거 어미의 재활용 원리와 특징– 시제와 관련된 시간의 개념과 직설법이 아닌 시제에서의 재활용 규칙 다음 할 일– 동사의 미완료 과거 형태와 의미 파악– ab 동사의 미완료 과거 시제 정확하게 파악– 동사와 관련된 형용사, 명사 학습 요약00:01 ~ 02:24미완료 과거의 의미– 5 동사의 미완료 과거라는 시제에 능동태 중간태 및 수동태 직설법을 우리가 이 시간에 공부하게 된다는 것임– 미완료 과거라는 것은 현재나 미래와 다르게 과거 시제를 표현하는 한 동사의 시제를 배움– 미완료 과거는 미래 완료 등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는 뜻임– 미완료 과거는 시간적으로 과거 시간에 어떤 행위가 아직 완료가 되지 않은 것을 나타냄 03:31 ~ 08:13미완료 과거 시제– am 동사에 대해서 배우는데 a이미 동사의 미완료 과거 직설법은 형태는 미완료 과거인데 시간의 개념은 과거를 나타낸다는 예외적인 용법임– ab 동사의 미열 과거 시제 배울 때 정확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음– 두 가지만 염려를 하면 되는데 하나는 미완료 과거라는 이 과거 시제에 끝나지 않은 행위, 우리 말로 하면 과거 진행을 나타내는 그런 시간의 개념을 배운다라는 거 첫 번째 다른 하나는 형태가 현재나 미래와 다르게 미완료 과거니까 형태가 구분이 될 것이다라는 거 이 두 가지만 주의하고 나머지는 능동 때 중간 수동 때 직설법 이런 것들은 그대로 현재나 미래에서 사용되듯이 적용된다고 되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형태와 의미에만 조금 주의를 기울여라 라고 말씀을 드리겠음 14:09 ~ 16:30미래 시제 어미의 재활용– 현재 어미는 미래 비과거형 동사에서 수와 인증을 나타내는 어미로 재활용됨– 미완료 과거 어미는 다른 과거형 동사 활용해서 재활용되는 특징이 있음– 미래 어간 뒤에 시그마를 붙인 다음에 미래원에다가 현재 능동태 및 중간태 어미를 재활용해서 미래 시제를 만듦 17:49 ~ 21:11직설법의 재활용 규칙– 미완료 과거 어미가 부정 과거 어미에 재활용되는 원리로 동사의 활용에 있어서 많은 부분을 쉽게 해소할 수 있음– 동사와 직접 관련돼 있는 것과 동사로부터 파생된 형용사, 동사로부터 파생된 명사에 대해서 배우게 될 것임– 직설법에서는 시간의 개념이 6시제나 존재하지만 직설법이 아닌 경우나 분사나 부정사에서는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시제가 존재하지는 않음– 직설법이 아닌 시제와 직설법이 아닌 동서형과 파생된 분사와 부정사에서도 재활용 규칙이 적용됨 22:34 ~ 24:12미완료 과거의 어형 활용– 미완료 과거는 현재와 시간의 개념이 다름– 미완료 과거는 현재형이나 미래형과 다른 어미 형태를 보임– 미완료 가구가 공유하기 때문에 어형 활용에 공통점들이 존재함 [성경헬라어교본-9(2/5)] 미완료과거 능동태 활용과 용법 https://youtu.be/XztJmj8RuhA?si=ZS8DT0WyWf1TgVEy   주요 주제– 미완료 과거 시제와 현재형의 차이– 미완료 과거 시제와 능동태 직설법의 차이 다음 할 일– 미완료 과거 시제 활용법 학습– 미래 시자 형태와 어안 공유 암기– 직접 복수 1인칭 해석 방법 파악 요약00:01 ~ 01:39동사의 어간– 우리 116쪽 우리 9.1.1 미안하고 능동태 직설법 한번 공부해보도록 하겠음– 동사가 ro 동사인데 현재 형태일 수도 있고 기본형 형태일 수가 있음– 어간은 기본형 어간이라고 명칭을 붙였음– 얘는 미완료 과거일 수도 있다는 걸 염두에 두시기를 바람 03:02 ~ 04:28미완료 과거 시제– 미완료 과거 시제는 접두모음과 미료가 어미를 붙여서 미완료 과거 시제를 만듦– 미완료 과거 시제는 기본형 어간과 동일하니까 현재형에다가 만든다고 생각하면 됨– 과거라는 말이 붙은 시제에는 직설법 같은 경우에는 앞에다가 l을 붙이고 뒤에 어미는 OS 오맨에데o을 붙여서 만듦 05:57 ~ 07:08미완료 과거 능동태 직설법– 미완료 과거 능동태 직설법은 외형적으로는 현재 어간과 동일함– 과거 시상 접두 모험 엡실론는 모든 과거 동사에 일관되게 접두되며 해당 동사가 과거 시에 속한다는 것을 드러내줌– 문맥을 고려해서 1인칭인지 3인칭인지를 결정해야 함 08:30 ~ 12:22미래 시자의 형태– 미완료 과거로 활용된 동사의 뜻을 확인하기 위해서 기본형을 찾을 때에는 미완료 과거 동사에서 과거 시상 접두모음 엡실론과 어미 OS 떼온을 제거하고 남겨진 어간에 현재 능동태 직설법 단수 인니칭 어미인 o를 붙여서 단어를 찾음– 미래 형태만 해도 현재 형태와 어안을 공유하지 않기 때문에 사전에서 뜻을 못 찾을 수가 있음– 미래 시자를 배울 때에는 현재와 미래 형태를 같이 암기해야 됨 13:34 ~ 15:58미완료 과오– 미완료 과오는 과거에 붙이는 거니까 기본용 어간을 쓰고 어민은 엣떼를 쓰면서 앞에 과거 접도 몸을 가질 수 있는 형태임– 미다 동사를 미안하고 능동 때 직접 복수 1인칭에 맞춰서 해석하면 되는 것임 [성경헬라어교본-9(3/5)] (미완료)과거시제에서의 시상 접두모음 규칙 https://youtu.be/yPL9j9MtCfo?si=tui-5T7ycK45ART_   주요 주제– 시상 접두 모음 규칙과 그 변형 형태– 미완료 가공을 추측하는 방법과 그 형태적 특징– 합성 동사와 합성 도사의 형태적 구분 방법 다음 할 일– 시상 접두 모음 규칙 적용 방법 학습– 합성 동사의 과거 시상 접두 모인 이 슬론 적용 방법 학습– 에타 또는 a 형태 변형에 대한 이해 향상– 시상 접두 모음 규칙 적용 시 주의사항 파악 요약00:01 ~ 02:08시상 접두 모음 규칙– 시상 접두 모음 규칙은 모음과 모음이 만날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음–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간에 시상 접두 모음이 접두될 때에는 단순히 l을 붙이면 됨–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간에 시상 접두 모음이 접두될 때에는 접두모음 엡실론과 어간의 첫 철자 모음 철자가 만나서 변형을 일으킨다는 걸 주의를 기울여야 함 03:15 ~ 04:23미완료의 형태– 미완료를 만들 때는 앞에 ESL을 붙여준다라고 외웠을 때 이걸 보면 당황할 수가 있음– at로 시작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음– 형태적으로 시상접도 모음 엡실론과 첫 번째 철자가 아일 경우에 에타로 길어지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외우면 됨 05:31 ~ 06:39에스티온의 미완료 가공– sto는 a하고 애하고 만나서 에타가 돼서 sto가 됨– 에곤 에스티온은 에타가 되어 있어서 미완료 가공을 추측할 수가 있음– 생소한 단어가 나오면 a에서 만들어진 건지 a에서 만들어진 건지 따져봐야 함 07:43 ~ 11:02오메가의 특징– 에타가 아니라 a라는 형태로 약간 변형돼서 활용이 되었다라고 얘기함– a로 바뀐 이 형태는 불규칙이 아님– a하고 o하고 만나면 오메가로 바뀌는 것이 특징임– 오메가나 에타가 나오고 어미가 우리가 익숙한 게 나오면 미완료 과거거나 과거 형태의 직서법 형태라고 이해하면 됨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11~12과] 부정과거 전 시제 총정리 – 능동·중간·수동태 + 미래 수동태

[성경헬라어교본 11~12과] 부정과거 전 시제 총정리 – 능동·중간·수동태 + 미래 수동태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1:08:20 [성경헬라어교본-11(1/6)] 제1-2부정과거란 무엇인가? https://youtu.be/0UHpXQ4hBdg?si=7MOWMZUT9ldxOh4f   주요 주제– 부정 과거의 형태적 구분과 의미– 부정 과거의 태 및 수화 인층 표현 방법 다음 할 일– 시그마 알파 접사 활용 방법 학습– 부정 과거 형태 이해– 미완료 과거 어미 재활용 방법 파악 요약00:01 ~ 01:11부정 과거의 형태– 부정 과거라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형태는 1과 2로 구분이 되고 어가는 능동태와 중간태 형태에만 적용되는 형태를 공부한다라고 보시면 됨 02:28 ~ 07:31헬러의 과거 시제형– 헬러의 과거 시제형은 아오 리스트라고 부름– 아오 리스트라는 말은 영어로 보면 아우리sd라고 되어 있는데 규정되지 않은 이런 뜻임– 아오 리스트라는 형태는 과거라고 얘기하지만 영어로는 아우리스트라고 부르니까 규정되지 않은 시제를 얘기하는 것임– 아오 리스트는 사건이 발생했음만 지시하는 것임 08:24 ~ 09:40부정 과거의 형태– 부정 과거는 형태적으로 기본형 혹은 현재 광과 동일한 경우를 1 부정 과거라고 부르고 다른 경우를 이 부정 과거라고 부름– 부정 과거는 어안이 현재 어감과 다르기 때문에 어안을 보고 부정 과거인 것이 드러남– 태 및 수화 인층을 나타내기 위해 과거 대표 어미인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됨 10:37 ~ 14:37미완료 과거 어미의 재활용– 미완료 과거에 어미를 재활용하면 된다는 것은 미래를 만들 때 배웠음– 부정 과거도 2부정 과거 같은 경우에는 기본형과 현재 형과 구분이 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됨– 1 부정 과거 형태 같은 경우에는 부정어 어관과 현재 어간이 외형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형태가 미완료 과거 형태랑 완전히 동일하게 됨– 이런 문제 때문에 쉽게 말하면 기본형 어감과 부정 과거 어안 형태가 동일한 문제 때문에 그냥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할 수가 없어서 시그마 알파라는 독특한 접사를 붙여서 구분점을 만든다는 걸 여러분이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임 [성경헬라어교본-11(2/6)] 제2부정과거 능동태 직설법 https://youtu.be/VpIn7Nh6S2w?si=mu98xt-2iaDjWPkS   주요 주제– 2부정거거와 어안의 차이와 암기 방법– 제2 부정 과거와 미완료 과거 형태의 구분 방법– 단어 형태를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와 판단 기준 다음 할 일– 단어 형태 암기 및 제2 부정 과거와 미완료 과거 구분 필요 요약00:00 ~ 02:18부정 과거의 활용형– 부정 과거의 활용형을 공부하겠는데 어안을 외워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음– 어간 하나만 외우면 어미를 붙이는 문제는 미완료고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들면 되기 때문에 2부정거거가 더 쉽다고 생각함– 어휘를 외우는 일은 어렵지만 어휘를 외워서 거기에 사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드는 형태는 더 수월하기 때문에 2부정거거가 좋다고 생각함 03:54 ~ 05:04엘람바본과 엘라본의 구분– 미완료 과거 형태는 l을 붙이고 뒤에다가 기본형 어간을 써야 되니까 람바노에다가 미어역과 어미를 붙이면 됨– 부정 과거는 앞에 l을 붙이고 어간이 라브가 되고 미활용하고 어미 재활용한 어미를 오늘 붙임– 엘람바본과 엘라본이 나왔을 때 2부전 과거와 미완료 과거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함 06:16 ~ 07:25에틸론의 특징– l2로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주의해야 될 점은 맨 첫 철자가 모음임– 모음 앞에 에틸론이 오는 것임– 미완료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임 08:32 ~ 12:21제2 부정 과거 능동대직설법– 제2 부정 과거 능동대직설법은 과거 시장 접전 모험 피지원을 붙이고 부정 과거 어간은 기본형과 미완료 과거 능동태오미를 재활용해서 형태로 조업하여 만듦– 제2 부정 과거 어안을 모를 때에 재활용된 미활여거 어미를 보고 해당 동사가 미완료 과거형으로 오인할 수가 있음– 기본형과 제2 부정 과거 형태를 따로 암기를 해야 함– 미완료 과거 어미가 재활용됐기 때문에 제2부정 과거인지 아니면 미완료 과거 형태인지를 암기를 하지 않았으면 모를 수 있음 13:27 ~ 14:17부정 과거 형태의 특징– 단어 형태를 다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형태가 나오든 2부정 과거 형태가 나오든 우리가 1차적으로 기본형에서 나온 미완료 거거 형태인지 부정 거거 형태인지를 판단을 해야 됨– 부정 과거 억관과 기본형 어안이 차이가 난다는 말은 단지 형태의 차이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적용해서 살펴봤던 이 단어처럼 에루쿠마 LT의 경우에서처럼 기본형에서는 디포넌트 동사인데 부정 과거 형태에서는 일반 동사로 변형될 수 있다는 것까지도 포함함– 부정 과거에서도 어안의 특징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하면 됨 [성경헬라어교본-11(3/6)] 제1부정과거 능동태 직설법 https://youtu.be/KxV4E7JLfts?si=VriyvLHccYdKpuZ5   주요 주제–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의 구분 방법– 부정 과거 접사와 시그마 알파의 역할과 재활용 방법– 부정 과거 시제에서 발생하는 자음접변 현상과 암기 방법 다음 할 일–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 구분 작업– OS 오메에 떼온 미완료 거미 재활용 계획 수립– 부정 과거 형태에서 만들어진 건지 아닌지 암기 작업– 미완료 과거 형태와 동일하게 만든 제1 부정 과거 형태 분석 작업 요약00:00 ~ 01:03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를 구분함– 제1 부정 과거는 기본형 형태와 부정 과거 어간 형태가 동일함– 부정 과거 접사를 붙이는 것이 조치가 됨 02:10 ~ 03:36리오 동사의 부정 과거 형태– 리오 동사의 부정 과거 형태가 r임– 부정 과거 위에다가 l을 다 접두멈을 붙였음– 태와 수와 인증을 나타내기 위해서 OS 오메에 떼온 미완료 거미를 재활용했음– 이렇게 되면 뭐가 되냐면 미완료 과거 형태와 동일하게 됨– 여기에 접사 시그마 알파를 붙인 이후에 어미를 재활용해서 온을 붙였다는 것임 05:03 ~ 06:24제1 부정 과거의 형태– 제1 부정 과거는 부정 과거 어간 위에 기본형 어간 현재 어간 이것이 다시 한 번 보면 1번 제1 부정 과거는 부정 과거 억안 리와 기본형 어간 형태가 동일한 동사를 말함– 이때 제1 부정 과거 능동대 직설법은 부정 과거 시상 접두 모험 엡실론 제1 부정 과거 어간 얘는 기본형 어간과 형태가 외형적으로 동일함– 구분을 위해서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를 넣고 미완료 과거 능동태 어미를 재활용해서 형태를 만든다고 보면 됨 07:41 ~ 12:59미완료 미래 동사의 철차법– 미완료 미래 동사를 만들 때 접사 시그마 알파가 붙었을 때 철차법상 주의해야 될 상황이 발생함– 부정 과거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가 첨가될 때 미래 시대와 같이 철차법상 주의해야 될 상황이 발생함– 부정 과거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와 어간의 특정 자음들이 조합될 경우 자음접변이 발생함 14:12 ~ 15:15미완료 과거 어미의 재활용– 미완료 과거 어미가 재활용된 것인지 아닌지를 암기하면 됨– 부정 과거 형태에서 만들어진 건지 아닌지를 암기하면 됨 [성경헬라어교본-11(4/6)] 제1-2부정과거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13~14과] 완료·과거완료 시제 + 관계대명사 용법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13~14과] 완료·과거완료 시제 + 관계대명사 용법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02:58 [성경헬라어교본-13(1/6)] 완료시제 개론 https://youtu.be/1pAiriVh9KM?si=O6OQyrqFUSUq17K3   주요 주제– 핼러어 동사의 6가지 시제와 그 의미– 현재 완료와 과거 완료의 차이점과 사용 이유– 완료 시제가 사건 자체의 영향력을 강조하는 것인지, 현재 결과물을 강조하는 것인지에 대한 논의 다음 할 일– 완료 시제에 대한 이해 향상을 위한 학습 계획 수립– 헬라어 동사의 6가지 시제에 대한 학습 진행– 완료 시제 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자료 탐색 요약00:00 ~ 02:39핼러어 동사의 시제– 우리가 지난 시간까지 12과까지의 내용을 통해서 명사도 배우고 동사도 배웠는데 특별히 동사와 관련해서는 동사의 4가지 시제를 배움– 헬러어 동사는 6가지의 시자가 있다고 얘기했으니까 4가지를 배우면 핼러어 동사를 다 공부한 거라고 얘기할 수가 없음– 13과에서 완료와 관련돼 있는 하나는 그냥 완료고 다른 하나는 과거 완료지만 어쨌든 완료라는 이름이 들어간 동사 시절을 배움으로써 핼러어 동사 하나가 가질 수 있는 6가지 시제를 우리가 모두 다 공부할 수 있다 혹은 공부하게 된다라는 걸 기억하면 좋을 것 같음 03:59 ~ 05:13완료의 부정적인 이미지– 완료에 대한 부정적인 삼박자가 맞아떨어져서 완료에 대해서 등한시하거나 소외를 시키는 경우가 많음– 완료는 어렵다라는 인상이 남게 되는 경우가 있음– 완료는 그냥 현재 미완료하고 미래 부정 과거가 한 동사에 나타나는 것처럼 완료와 과거 완료가 6개로 짝이 있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됨 06:20 ~ 07:34헬러어 동사의 시제– 헬러의 여섯 시제 한 동사의 6가지 시제의 구성이 된다라는 걸 이해하면서 한 번 쭉 공부에 열을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림– 헬러어 동사는 6가지 시제를 가지고 있고 앞서 현재 시제 3과와 7과에서 배웠고 13.1에 5동사의 완료 능동태 중간태 및 수동태 직설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음 08:46 ~ 12:34과거 완료 시제– 과거 완료 시제는 시간적으로는 과거와 과거가 아닌 것으로 대비가 되지만 유사한 개념을 전달함– 과거 완료 시제는 드물게 등장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완료에 초점을 둔다고 이해하면 됨– 완료 시제는 능동태 어간과 중간 수동태 어간이 다르다는 점에 주의해야 함 13:33 ~ 18:36완료 능동태어관과 중간 수동태어관– 완료 능동태어관과 중간 수동태어관이 형태적으로도 다를 수 있음– 완료형의 의미에 있어서 동사형이 과거에 발생한 사건 자체의 지속적 영향력을 강조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 결과물에 강조점을 두는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있음– 헬라어에서는 과거에 발생한 사건 자체가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에도 완료를 사용함 19:37 ~ 24:16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영향력– 완료는 사건 자체가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음– 완료는 현재 결과물이 있어야 되니까 지금까지도 예수님이 뭐 하고 있어야 된다는 개념으로 하면은 죽은 어떤 시신이 있어야 되는 거임–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음? 부활하셨음– 우리가 생각하기에 현재 완료의 영어의 개념으로 볼 때에는 완전히 성경을 오독할 수가 있음–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영향력이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있는 것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 완료 시제 형태를 써가지고 그의 죽으심 사건과 더불어서 그로부터 지속되는 영향력이 꾸준히 있고 그리고 사도께서 그 사건 자체를 강조하기 위해서 완료를 사용한 것임 [성경헬라어교본-13(2/6)] 완료 능동태 직설법 https://youtu.be/Enb2UarchuU?si=CN1ZJVtpyKi6XUTd   주요 주제– 어간 형태의 변화와 그 의미– 부정 과거 시제와 그 형태적인 특징 다음 할 일– 제2 완료형 특징 및 탈락 이유 파악 필요– 완료 시제의 형태와 어간의 관계 파악 필요 요약00:01 ~ 01:13지사법의 형태– 완료 능동 때 지사법 형태가 어떻게 되는지 형태적인 것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배워보도록 하겠음– rrcc가 정형이고 랠리 깐이라는 형태는 파생형임– r는 어간 형태가 바뀌지 않음 02:35 ~ 04:17부정 과거의 형태– 부정 과거 제일 부정 과거 같은 경우에 시그마 알파 붙이듯이 까바 알파를 붙임– 어미는 까 가스 까맨 까떼 까시 이렇게 됨– 깐이라는 형태도 나타날 수 있다고까지만 이해하면 좋을 것 같음 05:44 ~ 07:11어간의 중복– 어간에 첫 자음을 중복해서 l을 붙여주고 뒤에 깔를 붙여줌 08:03 ~ 12:10완료형의 형태– 완료 형태가 모든 동사의 원형에 가깝다라고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고 미래의 형태가 원어형에 가깝다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음– 어간 중복은 완료 어간의 첫 철자를 중복하고 삽입 모음 엡실런을 붙여 만드는 것임– 완료 시제도 제2 완료형을 가질 수 있는데 까바가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탈락한 형태를 제2 완료형이라고 함 13:32 ~ 18:11어간의 변화– 완료라고 해서 꼭 현재 형태와 어안이 동일해야 되는 건 아님– 어간이 안 바뀌었는데 그냥 까바가 탈락을 해서 개 그라파가 됨– 얘는 의미가 변경이 되고 의미가 변경이 되고 어간도 좀 바뀌고 까빠가 탈락한 형태임– 이런 경우에는 그냥 외우면 좋음 [성경헬라어교본-13(3/6)] 완료 어간 중복 법칙 https://youtu.be/-gRGI7TE_9c?si=D-HiYuUdXH45UMl6   주요 주제– 어간 중복 법칙과 그 형성 방법– 자음 중복과 그 특징– 이중 자음의 경우와 그 적용 방법 다음 할 일– 이중 자음 적용 시 엡실론만 붙이는 규칙 검토– 완료 형태 디퍼런트 형태 파악– 자음 중복과 어간 중복 규칙 검토–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에 대한 이중 적용 검토 요약00:00 ~ 02:59어간 중복 법칙– 어간 중복 법칙은 완료형은 어간 중복을 통해 어간을 형성하고 동사의 형태가 형성됨– 중복 어간은 단어의 첫 철자를 중복하고 삽인모 엡실론을 첨가한 후 단어에 붙여서 만드는데 첫 철자가 단자음인 경우는 억안 중복이 수월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음– 염두에 두고 다음에 4가지로 정리해서 접근하는 것이 그나마 수월함 04:15 ~ 05:44자음 중복– 거센 소리로 시작되는 단자음 단어는 중복할 때 된소리로 바꿔서 철자를 표시해 줌– 이중 자음 같은 경우에는 크시나 푸시 이런 것들이 이중 자음임– 자음 중복은 자음 2개가 연속되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임 07:10 ~ 08:26이중 자음의 표기– 철자가 2개나 3개가 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는 삽입 모음 앱슐로만 붙이고 뒤에다가 나머지 어안을 표시해 줌– 이중 자음이 오는 경우에는 엡실론만 붙여줌– 완료 형태가 되면 디퍼런트 형태가 됨 09:43 ~ 14:31이중 자음의 중복 회피 현상– 이중 자음의 중복 회피 현상에 대한 예외로 그라파 동사 같은 경우에는 제2 완료형이라는 특징은 있지만 어쨌든 개만 이렇게 써준 경우가 있음– 일반적으로는 위에 있는 규칙을 따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까 주의해야 함–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사빈 모험 엡실론을 앞에다 붙이니까 모음이 어떻게 될까요? 길어지는 거임– 아르코 에르카는 완료가 되면 약간 이상하게 바뀜– 휴레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휴레카는 휴를 했다라는 뜻임– 모음의 이중 적용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음 [성경헬라어교본-13(4/6)] 완료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15~16과] 명령법 형태와 용법 + 가정법·조건문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15~16과] 명령법 형태와 용법 + 가정법·조건문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07:20 [성경헬라어교본-15(1/6)] 명령법의 정의와 쓰임 https://youtu.be/KJIJEZi5a4g?si=yDOD5mSYdjOao1Nx   주요 주제– 헬라어 문법 15과 부분의 명령법과 조건문에 대한 이해– 직설법과 비직설법의 차이와 그 목적에 대한 이해 다음 할 일– 헬라어 문법 15과 학습– 비직설법 형태 이해– 부정 과거형 어형 공부– 2인칭 단수 형태 암기 요약00:01 ~ 01:05명령법의 종류– 헬라어 문법 15과 부분을 공부해보도록 하겠음– 명령법은 일반 동사의 명령법과 a미 동사의 명령법이 있음– 조건문 중에서 제1의 형식에 대해서 공부해보도록 하겠음 01:05 ~ 07:30직설법과 비직설법– 명령법은 동사의 법의 측면에서 가정법 희구법 또 이런 어떤 법들과 함께 비직설법의 범주에 속하는 동사의 법 형태임– 직설법은 시간의 개념을 전달하는 반면에 직설법은 동사의 형태가 시간의 개념을 전달하지 않는 특징이 있음– 직설법은 문맥에 의존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시간의 개념을 전달하는 게 1차적인 목적임– 비직설법은 크게 보면 현재와 부정 과거 형태 두 가지로 구분이 되고 완료 형태도 배움– 비직설법은 사건에 대한 현안적 주장을 나타낸다고 보고 시간의 개념은 운명에 따라 결정이 되고 부정 과거 형태는 사건과 행위에 대한 저자의 포괄적인 주장을 나타낸다고 이해하면 됨 08:33 ~ 10:35헬러어의 어형– 2인칭 단수 형태는 무조건 외워야 함– 2인칭 복수 형태에서 어미의 모음을 조금 변형해서 3인칭 명령 단복수 형태를 만듦– 부정 과거형에 접두몽을 붙이지 않는 것이 핼러어의 어형임 [성경헬라어교본-15(2/6)] 현재 및 부정과거 명령법(수동태 제외)의 형태 https://youtu.be/H7v3XIgCtDQ?si=9nvjgsXpTvdqZb8s   주요 주제– 명령법 어미 형태의 변화와 그 이유– 동사의 어간 형태와 부정 과거 형태의 차이– 동사의 어휘와 어미의 활용 방법 다음 할 일– 명령법 형태 적용 방법 학습– 부정 과거 명령법 형태 학습– 중간태와 수동태 형태 공부– 엘라본 어가 라브에 대해 조사 요약00:00 ~ 02:33명령법의 형태– 현재 명령법을 공부하는데 능동태와 중간태 및 수동태 형태를 공부해보도록 하겠음– 단수 2인칭 형태는 자신의 독특한 형태를 갖고 있는 반면에 나머지 것들은 복수 2인칭이어서 복수 2인칭에서 어미의 마지막 모험을 조금 변경해서 만듦– 명령법 어미 형태를 보면 에떼 에토산인데 단수 2인칭은 임의적이라고 얘기했지만 나머지 것들은 복수 2인칭에서 어미가 일부 변경됨– 중간 수동 형태 형태를 공부해보도록 하겠음 03:26 ~ 04:55복수 2인칭 형태– 복수 2인칭 형태는 어미의 맨 끝 모험을 바꿔줌– 능동태든 중간 수동태든 상관없이 모두 적용됨– 부정 과거 명령법을 외울 때에는 한 가지 주의해야 될 점이 있음 06:06 ~ 06:49명령법의 어간 형태– 명령법에서도 어안이 바뀌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가 있음– 부정 과거 형태는 부정 과거 어간 형태가 현재 어간 형태와 완전히 다름 07:56 ~ 08:53핼러어의 동사 어간 형태– 핼러어를 정복하려면 동사의 어간 형태를 완벽하게 외웠느냐 못 외웠느냐가 핼러어를 접목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음– 2부정 과거 형태의 대표적인 동사로 엘라본을 제시함– 엘라본의 어가는 라브임– 가정법은 앞에 애를 안 붙인다고 함 09:59 ~ 12:04동사의 어휘– 동사의 어휘는 수와 인증 그리고 간혹 탭을 나타내기 위해서 붙여놓은 것임– 모든 시간과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원래 어강을 중심으로 해서 단어가 만들어짐– 미래 어간이라는 것을 보고 미래인 줄 아니까 동사의 수와 인층과 태 같은 경우에 이것을 굳이 새로 어미를 만들지 않고 현재 어미 과거가 아닌 것 중에 대표 어미인 현재 어미를 가져다가 재활용하는 경우가 있었음– 명령법 같은 경우에는 부정 과거 제2부정 과거 어간 라브가 이미 부정 과거인지 아는데 어미를 굳이 반복해서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어미를 재활용하면 되는데 2인칭 3인칭 반복 수를 나타내기 위해서 능동태 중간 수동태를 그런데 앞에 쓸 만한 것이 현재 명령법밖에 없는 거임 12:59 ~ 16:47부정 과거 명령법 형태– 부정 과거 형태는 중간태와 수정태가 다르니까 차이가 있다는 것만 염두에 두고 이해하면 됨– 부정 과거 명령법 형태에도 적용됨– 부정 과거 명령법 형태를 만들었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고 이야기할 수 있음 [성경헬라어교본-15(3/6)] 부정과거 수동태 및 완료 능동태 명령법의 형태 https://youtu.be/VhJ59c7DbVU?si=DlZjLOpW_wXPZMh-   주요 주제– 부정 과거 형태의 수동태와 그 특징– 부정 과거 능동태 중간태 수동태 명령법 형태의 이해와 활용 다음 할 일– 부정 과거 수동태 형태의 기능 파악– 명령법 형태에 대한 복습– 분사 형태에 대한 학습 계획 수립– 부정 과거 형태의 다양한 형태 파악 요약00:00 ~ 00:41부정 과거 수동태의 특징– 부정 과거 형태에는 수동태 형태도 있음– 부정 과거 수동태는 부정가구 능동태 중간태하고 어안이 바뀔 수도 있다는 특징이 있음– 접사가 항상 테타 엡슬론이 붙는다는 특징도 있음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17~19과] 희구법·부정사 용법 + 단축동사 활용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17~19과] 희구법·부정사 용법 + 단축동사 활용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20:54  * 성경헬라어교본17(1-3/4)는 영상자료가 없습니다.^^; [성경헬라어교본-17(4/4)] 희구법 기초문장연습 풀이 https://youtu.be/cPfFX-rlyWE?si=6RM-pesXk8uFSZDO   주요 주제– 희고법의 의미와 용법– 조건문의 의미와 용법– AD의 휴구법과 과거 동사 시제가 사용되는 이유 다음 할 일– 헬라어 문장 분해 연습– 조건문 5식의 해석 방법 학습– 관계 대명사가 사용된 문장 처리 방법 학습 요약00:00 ~ 02:39헬로어 교본 제17과– 헬로어 교본 제17과 기초 문장 연습을 해보도록 하겠음– 시구법에 해당하는 부분을 펴놓고 공부하면 좋을 것 같음– 1번 문제를 같이 읽어보고 풀어보도록 하겠음 03:51 ~ 07:37헬라어의 속형 명사– 헬라어는 속형 명사가 뒤에서 앞에 있는 명사를 한정함– 헬라어로 된 문장의 의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의미가 아니더라도 분해를 해서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면 좋을 것 같음 08:58 ~ 10:07호들로스의 의미– 호들로스라는 명사가 온 것은 보라는 것의 내용인데 주격이 왔다는 것은 더 이상 정동사 명령형이 아니라 명령 형태를 가진 주의 환기어라는 것을 의미함– 호는 남성 단수 주격이고 둘로스라는 명사와 짝을 이뤄서 남성 단소 축격임– 호는 종이라는 뜻으로 누구의 종이냐 2가 나오면 남성 단수 속격임 11:23 ~ 15:16기노마의 부정 과거 형태– 기노마의 부정 과거 형태가 에겐 오맨임– 기노마 동사와 함께 쓰여서 내가 무엇인가를 소유한다라는 의미로도 사용할 수 있음– 얘는 무엇무엇에 따라서라는 의미가 됨– 얘는 남성 단수 대격임 16:18 ~ 18:50희고법의 의미– 희고법에 대한 느낌을 가지면 좋은데 그냥 바람 따위를 나타낸다라고 보시면 크게 틀리지 않음– 해 가스 또이 때 하기 오이 너무나 짧아서 당황할 수가 있는데 우선 한번 분해해 보겠음– 해 가스 또이는 남성 복수 주교 형태가 되겠고 a 때는 am 동사에 시고법 형태를 교재 223쪽에서 공부를 했는데 그 형태라고 보면 됨– 너희 각각이 거룩해지기를 이렇게 해석을 하면 됨 19:49 ~ 22:26거룩해지는 방법– 너희 각자가 혹은 각각이 거룩해지기를 이렇게 해석하면 됨– a의 맨 헤에렌의 휘인 해인데 해 아가베라고 됨– a는 a미 동사에 현재 시구법 단수임– a는 anasa에서 온 거니까 3인칭임– 얘는 2다 동사니까 어떤 주어가 뭐 뭐 이기를 이렇게 해석하면 됨 23:42 ~ 27:27사랑의 의미– 우리에게 무엇이 해가 또 나왔는데 얘도 여성 단수 주격이고 뒤에 나오는 아가배랑 짝이 됨– 아가페 아가페스니까 여성 단수 추격 뜻은 사랑임– 이길이라는 말이 AI가 있으면 참 좋은데 aa가 없다 하더라도 문장의 대조나 대칭을 이루기 때문에 생략된 것이라고 보면 됨– sto stoem 해서 1번 문제 때 풀어봤는데 동일한 휴구법이 등장했다고 보면 됨 28:26 ~ 32:03가능성의 희고법– 가능성의 희고법은 먹지 못했던 아쉬움을 나타내는 용법으로 정리를 하면 됨– 뒤에 n이 오면 역과 함께 사용돼서 전치사가 되고 장소나 시간 방법 등이 의미를 이루게 됨– 뒤에 보니까 에이 노라는 단어가 등장을 했고 얘는 지지사로 원칭 지지사 멀리 있는 것을 가리키는데 얘는 남성 단수 역격이고 뜻이 집이니까 얘는 장소임– 얘는 지식 형용사로 뽑으면 되고 얘는 집이니까 얘는 지식 형용사로 뽑으면 됨 33:35 ~ 36:00부정어 매의 용법– 부정어인 매가 동사나 혹은 두려워함과 관련돼 있는 동사 뒤에 나오면 하지 않도록 용법이 있음– 부정 과거 명령 형태가 왔기 때문에 맨 뒤에 희구법 형태가 온 거라고 보면 됨– 부정 과거형 뒤에 매가 오고 문장이 형성이 될 때에는 희고법 형태가 온다는 규칙이 적용된 거라고 보면 됨 37:10 ~ 39:47헤테론의 발음– 헤테론이라는 단어는 발음과 관련돼 있다고 보면 됨– 헤테론이라는 단어는 아르돈과 연결됨– 대명사가 관계 대명사가 아르돈과 연결됨 41:12 ~ 45:18관계 대명사의 역할– 관계 대명사가 들어왔을 경우에 문장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주의해서 보면 좋을 것 같음– 7번 문제를 같이 읽어보고 풀어보도록 하겠음– dl 로기 산토 메 혹 eors a의 호 크레스 도스는 무엇인지 아닌지의 핵심은 아니다 쪽에 관점이 있기보다는 불확실성의 관점이 있다고 보면 됨 46:33 ~ 52:33조건문– 조건문은 전체 5개가 있는데 a는 일반적으로 직사유법 AI는 가정법임– a가 희구법과 사용되는 용법이 몇 개 있는데 그 부분이 고려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보면 됨– a 뒤에 희구법이 등장하고 주절 뒤에 안과 함께 희구법이 나오면 조건은 사식이 되어서 더 희박한 가능성을 나타내는 문장이 됨– 조건문 40개에 해당해서 보다 더 발생하지 않을 것과 같은 일들을 전달함 54:03 ~ 59:23조건문 50의 의미– 조건문에서 특정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서 시고법이 사용되는 경우가 있음– 조건문 50은 일반적인 결과를 위한 조건 표현의 짝을 이루는 과거 시제로 표현되는 일반적인 어떤 결과를 나타내는 조건문 정도로 이해하면 됨– 조건문 5식은 우리 교재에 보면 애안 가정법 현재 동사와 함께 쓰이는 경우랑 이렇게 9번 문제처럼 a 19법 과거 형태의 동사가 쓰이는 이 두 가지가 있는데 이 둘 다가 어떤 사건이 발생하기 위한 일반화된 조건들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음 1:00:33 ~ 1:01:31조건문 5식의 해석– 조건문 5식에서 AD의 휴구법이 오고 과거 동사 시제가 오는 것은 어떤 정해진 해석이 있음– 해석을 그냥 과거 시제로만 표현하는 것임– 일반적인 결과에 대한 조건이 아니기 때문에 이유절로 번역을 해줄 필요가 있음 [김주한 헬라어 문법 제18과(1/4)] 부정사의 형태 – YouTube   주요 주제– 부정사의 법적 특성과 문법적 특성– 부정사의 시제 형태와 시간적 개념 전달 여부– 부정사의 명사적 특성과 기능적 특성 다음 할 일– 부정사 형태와 기능 이해를 위한 학습 필요 요약00:00 ~ 01:23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부정사는 동사에서 만들어진 명사임– 부정사는 동사의 법에 속하지 않음 02:34 ~ 03:38부정사와 분사의 범주화– 부정사와 분사는 동사의 사법 안에 들어가지 않고 따로 취급함– 부정사와 분사는 동사에서 파생되었기 때문에 동사적 요소를 고려해서 범주화해서 만들은 것임– 부정사와 분사는 동사의 사법안은 들어가지 않고 그냥 동사에서 만들어진 명사 동사에서 만들어진 형용사 이렇게 두 개의 4에 속한다라는 말로 표현하는 것이 조금 더 정확한 것 같음 04:58 ~ 06:20부정사의 시제 형태– 부정사는 동사적 특성을 가지면서도 명사적 특성도 갖게 됨– 부정사는 시간적 개념을 적극적으로 전달하지 않기 때문에 동사의 6가지 시제 형태가 다 필요 없음– 부정사는 세 가지 시제 형태 곧 현재 부정과 완료 시제형만 갖고 있음 07:21 ~ 11:13불고용 명사– 불고용 명사는 형태가 아예 외형적으로 바뀌지 않는 명사들을 얘기함– 부정사 같은 경우에도 형태가 바뀌지 않음– 부정사는 동사에서 만들어진 명사니까 명사의 기능을 하고 중성 단수 취급을 함– 부정사가 문장이나 어떤 문맥 내에서 어떤 기능을 할 때는 특정한 어떤 격으로 사용될 거임– 부정사의 어떤 기능을 나타낼 때는 중성 단수 관사를 사용함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20~21과] 유음동사 활용 + 제3곡용 명사·형용사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20~21과] 유음동사 활용 + 제3곡용 명사·형용사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30:27 [김주한 헬라어 문법 제20과(1/4)] 유음동사의 정의와 특징 https://www.youtube.com/watch?v=GywucfvM-sQ&list=PLANVvIsFCBBynpwHV8Bj3x4-WQlgXvvIS&index=90    주요 주제– 유음 동사의 어형 변형 특징과 시그마 탈락 현상– 유음 동사의 현재 형태와 부정 과거, 미래 형태의 차이– 유음 동사와 관련된 어미의 모음과 접사 탈락 현상 다음 할 일– 시그마 탈락 현상에 대한 추가 연구– 유음 동사의 현재 형태가 부정 과거와 미래에서도 적용되는지 확인– 유음 동사의 어간에 접근할 때 특징 고려– 유음 동사 그룹 분류 작업 진행 요약00:01 ~ 01:54유음 동사의 특징– 유음 동사는 동사의 어형에 특정한 특징이 있는 동사들을 가리킴– 단축 동사는 어간이 끝날 때 모음과 모음이 만나서 모음이 변형될 수 있는 조건을 가진 모음을 열림 모음 개모음이라고 함– 단축 동사는 외형적으로 불규칙 형태처럼 변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원래는 규칙임– 유음 동사는 유음이라는 것이 등장해서 철자법의 변형이 오기 때문에 따로 그룹을 지어서 공부해야 하는 단어임 03:04 ~ 08:15유음 동사의 특징– 유음 동사는 어간의 마지막 자가 람다나 n나 r로 끝났을 경우에 어떤 특정한 상황 가운데서 어형이 약간 변형되는 특징을 가진 동사를 말함– 유음 동사는 그 자체로는 유음으로 끝난다는 것 외에는 다른 특징이 없음– 유음 동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시그마가 탈락하는 현상을 다루는 것임 09:31 ~ 10:42시그마의 탈락– 시그마가 새 나가는 소리이기 때문에 유음이 와도 별 영향을 받지 않음– 시그마가 탈락하는 경우는 부정 과거와 미래임– 부정 과거에서는 미완료 어미를 재활용하면 형태에 문제가 생기니까 시그마 알파를 집어넣어줌 12:01 ~ 13:19유음 동사의 특징– 6억 안에서 어미는 단지 모음으로 이루어진 경우와 시상 접사 시그마나 테타를 취하는 경우로 구분이 됨– 유음 동사는 유 동사가 적용되는 것에는 두 가지만 해당함– 유음 동사와 관련해서 한 가지 체크를 해놔야 될 사안이 있음 14:38 ~ 18:23유음 동사의 현재 형태– 유음 동사의 현재 형태가 유음 동사라고 해서 부정 과거나 미래에서도 유음 동사가 된다는 보장이 없음– 유음 동사의 어간에 접근할 때는 이런 특징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함– 유음 동사에 속하는 동사들은 이런 것들을 염두에 두고 어간에 접근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음 19:30 ~ 20:46능동태 중간태의 형태– 현재가 짧든 길든 미래 형태에서는 억압 모험이 짧아지고 부정 과거에서는 길어짐– 2시제니까 미래형 능동태 중간태의 이 형태 그리고 1 부정 과거는 해당 안 됨– 능동대 중간대 형태에서 시그마가 탈락을 함– 미래에서는 보상 모험을 집어넣어주는데 엡실론임 21:58 ~ 25:31부정 과거의 철자법– 부정 과거는 시그마가 탈락되고 어미의 모음만이 1부 전 과거 유음동사 안에 남게 됨– 접사가 탈락한 것을 부정 과거로 해야 할지 2부정 과거로 해야 할지 헷갈릴 수 있음– 접사가 탈락한 것을 부정 과거로 하지 않는 이유는 디포넌트 동사나 단축 동사, 유음 동사는 규칙이 적용돼서 철자법이 약간 변형된 것이기 때문에 1 2로 나누지 않고 그냥 1이면 1, 2면 2로 구분함 26:39 ~ 27:21음절 손실 보상– 부정 과거에서는 시그마가 탈락하는 상황 가운데서 어안이 길어지는 것으로 보상했다고 말할 수가 있음– 미래형 같은 경우에는 짧은 것은 짧은 것으로 유지되지만 어쨌든 시그마가 탈락되고 억압 모험이 긴 경우에는 또 짧아지게 되니까 문제가 있을 때 시그마가 탈락하면서 보상 모험 ESL을 집어넣어주면 쉽게 말하면 음절 손실에 대한 보상이 될 수 있음 [김주한 헬라어 문법 제20과(2/4)] 유음동사의 활용(1/2) https://www.youtube.com/watch?v=Blfsiden5RE&list=PLANVvIsFCBBynpwHV8Bj3x4-WQlgXvvIS&index=91    주요 주제– 유음 동사의 활용 형태와 그 형태 변화에 대한 이해– 아포스텔로 동사의 형태와 그 익숙해지는 방법에 대한 이해– 부정 과거 형태와 그 시그마 탈락 현상에 대한 이해 다음 할 일– 제1 부정 과거 명령법, 가정법, 희고법에서 시그마 탈락 현상 원인 분석– 부정 과거 어감 플러스 1, 4에 대한 이해 증진– 유음 동사의 세 가지 활용 형태 도표화– 부정 과거 형태에 대한 학습 계획 수립 요약00:01 ~ 01:19유음 동사의 활용 형태– 유음 동사의 활용 형태는 람다형 n형 로형 이렇게 세 가지가 있음– 유음 동사의 활용 형태를 공부하지 않고 시그마 형태가 나와서 유음과 만나서 발생하는 문제를 다루는 거기 때문에 미래 형태와 제1 부정 과거 형태만 도표로 형태를 살펴보려고 함 02:26 ~ 04:01유음동사의 어관– 미래에서는 유음동사의 어관이 짧아지고 부정 과거에서는 유음동서의 어원이 길어짐– 미래에서는 짧고 밑짤 그리고 부정과에서는 길어짐 10:12 ~ 13:01미래 수동태의 형태– 아포스텔로 동사는 익숙해지는 것임– 아포스텔로 시그마가 없지만 미래가 되니까 나는 보낼 것이다임– 중간태 형태도 있는데 보상 보험 ESL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 부분 단축이 되는 부분을 염두에 두고 형태를 익숙하게 하면 됨– 미래 수동태의 경우 어안이 유음으로 끝나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미래 수동태접사 테타는 UHD에서 탈락하지 않음 14:08 ~ 16:26테타의 유음대 탈락– 테타가 유음대에서 탈락이 안 된다는 것은 적어도 철자화가 돼서 어형을 만들 시점에는 스바람으로 나지는 않았기 때문에 유대에서 탈락을 하지 않았다라고 이해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음– 재구성된 발음을 근거해야 되기 때문에 성경적 발음이냐 뭐 어떻게 발음하는 것이 핼러를 있는 그대로 발음하는 것이냐 이런 어떤 논쟁을 따질 때에는 입장을 선회해야 될 수도 있음 18:05 ~ 20:53부정각어 형태– 부정각어 형태를 배울 때 접두 모험을 붙일 경우 합성 동사 합성 동사에서는 합성된 전치사에는 거의 모든 경우에 l을 못 붙이고 합성된 전치사를 제외한 어안에다가 FL을 붙인다고 했음– 앞에 l을 붙이고 앞보를 붙여야 되는데 앞보의 5 전지사의 오랑 이 때의 부정하고 어간에 애가 만나니까 이 경우에는 전치사의 모험 생략 규칙이 적용이 돼서 앞배가 된 거임– 억압 모험이 a로 길어지고 RDD에서 뭐가 탈락했느냐 부정 과거 특별히 제1 부정 과거에 시상 접서라고 할 수 있는 시그마 그리고 알바가 있는데 시그마가 탈락함– 부정 과거는 이미 어안 모음이 a로 길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부길임– 미완료 과거 중간 터미가 어떻게 되는지 해보겠음 22:34 ~ 28:34부정 과거의 시그마 탈락– 부정 과거에서는 시그마가 나오지 않은 형태가 나오고 r로 시작하는 형태가 나와버리니까 당황할 수 있음– 시그마 알파가 나오는 것이 우리에게 참 위로가 됐는데 부정 과거에서는 시그마가 나오지 않은 형태가 나오고 r로 시작하는 형태가 나와버리니까 더 당황할 수 있음– 시그마 알파가 탈락한 현상 때문에 발생한 거구나라고 마음에 염두에 두고 접근을 하면 됨– 유음 동사의 제1 부정과거 명령법 가정법 희고법은 부정 과거 어감 플러스 1 부정 과거 접사 4인데 시그마가 탈락됨 [김주한 헬라어 문법 제20과(3/4)] 유음동사의 활용(2/2)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22과] 분사의 정의·형태·3가지 용법 핵심 해설 – 현재 능동·중간·수동태 분사

[성경헬라어교본 22과] 분사의 정의·형태·3가지 용법 핵심 해설 – 현재 능동·중간·수동태 분사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34:37 [성경헬라어교본-22(1/5)] 분사의 정의와 현재 능동태 분사 https://www.youtube.com/watch?v=MVsanKoqjac&list=PLANVvIsFCBBynpwHV8Bj3x4-WQlgXvvIS&index=99    주요 주제– 분사의 시제형과 형태– 분사의 부사적 용법과 주의할 점– 분사의 고용 형태와 남녀 중성형의 차이 다음 할 일– 분사의 부사적 용법 이해– 분사 형태 적용 연습– 고용 형태에 따른 분사 형태 이해 요약00:01 ~ 01:39분사의 용법– 분사는 동사에서 변형된 형태로 동사 이외의 용법을 전하는 품사임– 분사는 동사에서 만들어진 형용사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형용사처럼 성수 격에 맞춰서 명사와 함께 짝을 이루어 씀– 분사는 세 가지 시제형 곧 현재 시제, 부정, 과거 시제 완료 시제가 존재함 03:13 ~ 04:27분사의 특징– 직설법이 아닌 경우에는 시간의 개념을 따지지 않고 동사의 모양 혹은 동사의 상의 이미지를 따짐– 분사 역시 기본적으로는 직설법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의 어떤 의미를 갖게 되는데 이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6가지 실제 형태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현재형, 부정 과거형, 완료형 이 세 가지 형태를 두고 문맥에 따라 시간의 개념을 결정함– 분사의 특징은 어형에 있어서 부정 과거형의 현재 형 말고 부정 과거형의 접두 모음이 붙지 않음 05:38 ~ 09:43분사의 형태– 분사는 동사가 형용사화된 것이기 때문에 남성, 여성 중성형이 다 따로 있고 성수 격에 따라 고용돼서 사용됨– 분사의 부사적 용법은 성수격이 일치하는 명사와 문장의 종속절을 이룬다는 걸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음– 분사의 부사전 용법은 주의할 필요가 있음– 분사의 형태는 능동태, 중간태, 수동태 형태가 다 있음 11:15 ~ 12:31남성형과 중성 형태의 고용 형태– 중성 당수 추격과 동일하구나 생각을 했지만 항상 우리 남성형 j2 고용에서 남성형과 중성 형태는 고용 형태를 항상 같이 가짐– 남성형과 중성형이 남녀 중 이렇게 세 가지 패턴으로 만들어질 경우에는 고용 형태를 동일한 거를 쓴다는 것을 이미 배웠음 14:01 ~ 17:05리오 동사의 현재 능동태 분사 남성형– 리오 동사의 현재 능동태 분사 남성형이 패턴이 만들어진다는 것임– 여성형 같은 경우에는 혼합 고용이 됨– 단수 형태 같은 경우에는 혼합형이 돼서 우우세스 우세 우산이 되었다는 점을 주의하면 됨 18:36 ~ 19:59분사의 능동적 의미– 성수격이 일치하는 명사와 사용돼서 능동적 의미를 반영해서 해석하면 됨– 분사 형태로 만들어서 적용을 해 주면 됨 [성경헬라어교본-22(2/6)] 현재 중간/수동태 분사, 디포넌트/단축/유음동사의 분사형 https://youtu.be/B3W97yDihbM?si=lu5wD4SClNgwy2eq   주요 주제– 분사의 형태와 문맥 고려– 중간태 형태와 R 오메가 형태의 차이점– 단어 연습과 분산 용법의 중요성 다음 할 일– 분사 형태 이해를 위한 자료 조사– 분산 용법에 대한 학습– 단어 연습 강화 요약00:00 ~ 01:17수동태의 형태– 중간태 형태와 수동태 형태의 어미 형태가 동일하니까 그 점을 염두에 두고 공부하면서 형태는 하나로 나오니까 조금 수월함– 번역하고 해석할 때는 문맥을 잘 고려해서 해석해야 함 02:45 ~ 04:41분사의 형태– 남성 여성 중성형 공연 형태를 쭉 따라 읽어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음– 분사의 형태는 문맥에 따라서 해석하면 됨– 분사의 형태는 성과 수와 격이 일치하는 명사를 고려해야 됨 05:52 ~ 10:31디포넌트 동사의 분사형– 분사가 헬러 동사 분사가 헬러 문장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데 또 적지 않은 동사들이 디포넌트에서 이렇게 소위 말하면 바뀌어서 사용된 분사로 사용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우리가 그러면 DPNT 형태의 동사의 분사형은 어떻게 되느냐를 생각해 보려고 하는 것임– 디포넌트의 특징을 가진 동사들을 디포넌트 동사라고 부름– 현재 형태에서 디포넌트 동사는 현재 어간 자체가 디퍼넌트 동사의 특징을 담고 있음– 분사 같은 경우에는 현재 어간을 빌려다가 거기에다가 분사 어미를 붙여서 분사를 활용함– 분사를 고용시켜서 만들었기 때문에 분사에서도 디포넌트 형태로 만들어야 됨 12:03 ~ 16:07수동태의 형태– 중간 수동태 형태는 r랑 만나서 오메가로 길어진 형태가 된 것임 17:12 ~ 18:23분사의 용법– 대부분의 경우에는 훈련이 되지 않아서 분사인지 형용사인지 명사인지가 구분이 되지 않음– 단어 연습이 좀 더 중요하고 단어를 외우는 것이 중요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음– 분산은 용법이 굉장히 복잡함 [성경헬라어교본-22(3/6)] 분사의 시제와 분사의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23~25과] 부정과거 분사 총정리 – 제1·2부정과거 & 수동태 분사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23~25과] 부정과거 분사 총정리 – 제1·2부정과거 & 수동태 분사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37:08 [성경헬라어교본-23(1/4)] 부정과거 분사의 구성(개론) 및 제2부정과거 능동태와 중간태 분사 https://youtu.be/4TnGwAcaeXc?si=rXMebL_RmG7bMBWX   시간대별 요약 [00:01] 제23과 개요 및 분사의 기본 정의 분사가 동사에서 기원한 형용사라는 점과 성·수·격 일치 원리에 대해 복습하며 강의를 시작합니다. [02:15] 현재 분사와 부정과거 분사의 차이 … 더 읽기

근현대교회사2 – 15~20세기(로마 가톨릭교회 중심, 개신교회와 동방정교회 신학자 포함, 곽승룡 신부)

근현대교회사2 – 15~20세기(로마 가톨릭교회 중심, 개신교회와 동방정교회 신학자 포함, 곽승룡 신부) 신학 자료/로마교회 & 정교회 & 유대교 2025-04-29 09:35:14  * 시즌II. 46강. 20세기 현대신학. https://youtu.be/jx704n4jjgQ?si=ozYkn4yqlFASVgiP    주요 주제– 신학의 다원화 현상과 그 이유– 메타 인지와 신학 교육의 관계– 신학의 실천적 측면과 인간성 양심의 실종에 대한 대응 방안 다음 할 일– 신학의 다원화 현상에 대한 이해 증진– 가톨릭 교회의 교리 이해를 위한 교리서 구입– 신학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 준비–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다양한 의견 수렴 단락별 요약00:00 ~ 01:24신학의 분립– 17세기부터 18세기에는 신학이 분립이 됐음– 20세기에 와서는 복음 선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신학 분야의 태동이 이루어졌음– 복음 선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신학 분야는 계시 진리가 담겨져 있는 성경과 전승 두 가지 안에 있음 02:43 ~ 03:33가톨릭 교회 교리서– 유튜브로 강의한 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책으로 냈음– 교리를 이성적으로 설명한 것이 신학임 04:39 ~ 07:55가톨릭 교회의 교리– 신학자의 교육 성향, 문화적 배경, 신앙 교례서 책은 기본적으로 알고 믿고 사랑하라고 하는 그리스도교 진리의 중심 세 가지 요소를 토대로 해서 가톨릭 교회의 교리가 형성됨– 시대의 요청은 결국 가톨릭 교회의 교리에서는요. 2차 받아 공예가 1962년부터 65년 4년 동안 걸쳐서 3천년대에 우리 신학을 어떻게 신앙을 어떻게 전개할 것이냐 하는 관점에서 안조르나 멘토 세상을 향해 가는 하느님의 사랑과 같은 것임– 학파의 인맥에 따라서 같은 신앙을 설명하는 방법 또는 이론 체계가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이 우리들의 장점임 09:30 ~ 11:50메타 인지의 심리학적 관점– 메타 인지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나 자신을 아는 것임– 메타 인지의 심리학적 관점과 교육학적 관점은 매일매일 내가 나 자신을 거울을 보듯이 바라보라 함– 나에 대해서 신뢰를 주고 믿으라는 것이 메타 인지의 중요한 과정임– 브레인스토밍은 서로의 다른 생각과 의견들이 다양하지만 다르지만 서로 이야기하다 보면 헷갈리지만 헷갈림과 긴장과 갈등을 통해서 사고가 확장되고 의견이 정리되는 것임 12:59 ~ 18:50신학의 다원화 현상– 신학의 다원화 현상은 신앙의 일치를 방해하지 않는 한 신학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음– 신학은 사변적이면서 실천적임– 20세기 초에 인간성 양심의 실종이라고 하는 체험을 하면서 개신교든 천주교든 정교회든 많은 신학자들이 나옴 20:19 ~ 22:54개신교의 말씀 수유– 생태 신학자들 생태 자연 연구가들이 많이 나오는데 돈 중심으로 나누기 때문에 이런 말씀들이 묻힘– 20세기 초에는 새로운 신학의 모습도 반성하는 차원에서 요구가 되었음– 종교 개혁에 의해서 나타났던 개신교는 말씀의 수위를 나타내는 거 말씀 오직 말씀 5절 말씀을 중요하게 여김– 가톨릭 교회와 정교회와 달리 개신교회는 말씀 수유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개교회주의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음 24:18 ~ 27:42그리스도교의 일치– 개신교, 카톨릭, 정교회는 각자의 특징들을 중심으로 하면서 종교 간의 대화가 많아짐– 그리스도교가 서로 일치할 때 세상의 일치도 하나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임– 20세기 현대 신학의 출발점을 찾아보면서 개신교 신학을 먼저 말씀드리고 두 번째는 가톨릭 신학을 말씀드리고 세 번째는 정교회 신학을 말씀을 드리겠음 28:44 ~ 29:46시즌 3 신학– 20세기 신학을 시즌 2로 해서 50강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시즌 3로 해서 시즌 3 신학이란 무엇인가를 할 것임– 시즌 4에서는 2차 바당 공의의 정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것임  * 시즌II. 47강. 20세기 개신교 신학. https://youtu.be/o6sQ096D0QY?si=bqOuD4aPgcHknkrW    주요 주제– 자유주의 신학의 자의식 신앙과 그 영향– 불트만과 보네퍼 목사의 신학적 특징과 비판– 개신교 신학의 낙관주의 신학과 윤리적 과제에 대한 수용 다음 할 일–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비판적 연구– 개신교 신학의 역사적 책임에 대한 연구– 틸리의 신학 방법론에 대한 연구 단락별 요약00:00 ~ 02:51개신교 신학의 토대– 개신교 신학자들은 상당히 많은데 그중에 몇 분만 말씀드리는데 제 교재 신학 인문의 162쪽에 있음– 슐라이허 마허가 전개한 자유주의 신학이 개신교 신학의 토대가 됨– 자유주의 신학은 자의식의 신앙의 영향을 받음– 자유롭고 중재를 통해서 가슴을 울리는 신학이면서 각성을 하게 함 03:43 ~ 08:50칼 바르트의 말씀의 신학– 자유주의 신학의 19세기는 부르주아들의 낙관주의에 대한 성찰이었음– 자유주의 신학의 19세기 부르주아들의 낙관주의에 대한 성찰은 결정적으로 위기 속에 빠지게 되어 있음– 자유주의 신학의 19세기 부르주아들의 낙관주의에 대한 성찰은 하느님의 절대적 초월성을 부정하는 색채들을 지니고 있었음– 칼 바르트는 말씀의 신학을 전개한 신학자임– 칼 바르트의 말씀의 신학은 하느님 말씀에 우선권을 두고 하느님 말씀을 첫 자리에 둔다는 것임 10:14 ~ 15:34틸리의 3과 신학– 바르트가 얘기하는 말씀의 신학은 종교개혁 이후로 16세기 15세기 16세기 종교개혁 이후로부터 계몽주로부터 20세기 초엽까지 기존의 신학에 대한 대항하는 반대 운동으로서의 의미가 드러남– 폴틸리의 문화의 신학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음– 틸리의 3과 신학에서 배워야 할 것은 지적 정직성과 자유에 대한 추구임– 틸리는 일생 동안 정직하고 자유를 추구하고 사고하자고 했고 학생들에게도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삶을 살도록 도전함– 틸리는 인간의 질문 하느님에게서 오는 응답 사이에 어떤 일치라든가 상관관계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하면서 신학 방법론의 세밀화를 추구함 16:47 ~ 18:07불트만의 성경 해석– 불트만은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한 가지 질문에서 깊이 연구함– 불트만의 성경 해석은 인간 신앙의 결정을 요청하는 것임– 불트만의 성경 해석은 성경 본문에 탈신화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음 19:11 ~ 21:30불두만의 신학– 불두만의 신학은 본질적이면서도 개별적 선택의 순수한 환경으로 하느님 말씀을 연결시키고 있는 것은 중요하지만 계시 차원의 역사적 차원을 관감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불두만은 대단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비판을 받게 되었음– 보네포는 불트반을 비판하는 역사적 현실성의 문제를 연구 중심으로 삼음 22:39 ~ 26:10보네퍼 목사의 삶과 신학– 보네퍼 목사는 히틀러의 나치 정권에 반대하다가 1945년 4월 9일 플로션 부르크의 수용소에서 교수형에 처해짐– 보네퍼 목사는 히틀러 암살 계획에 함께 함– 보네퍼 목사는 베를린 대학교 학문적 분위기 속에서 연구를 함– 보네퍼 목사는 성도의 교제, 성도의 교재, 성도의 교제 쌍도르 꽃미니움, 성도 교제 사실은 카톨릭의 사도 신경에 나오는 성인들의 통공을 얘기하는 것임– 보네포의 삶과 신학의 주제는 그리스도의 실현인데 변화하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을 뜻하는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는 의미를 단순히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 의미를 지닐 수 없음 27:25 ~ 31:07개신교의 낙관주의 신학– 1960년대 신학적 특징은 낙관주의 신학들은 그리스도교의 역사적 책임을 강조했어야 됨– 윤리적 과제에 연관되는 신앙의 초월적 차원에 대한 수용을 했어야 되는데 그걸 거부함– 개신교의 형태들을 오늘날 교회 미국에서 들어온 교회의 한 단면도 우리는 볼 수가 있음– 개신교 신학은 하느님 문제와 역사의 관계에서 비롯된 주제들의 연구는 지속해서 다양한 일임  * 시즌II.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