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어 독학] 신학생·인문학 필수! 한수환 교수 라틴어 강의 총정리

수많은 명사와 동사의 격변화 앞에 좌절하고 라틴어 독학을 포기하셨나요? 그렇다면 오늘 소개해 드리는 한수환 교수님의 라틴어 강의 시리즈가 여러분의 구원투수가 되어줄 것입니다. 복잡하고 지루한 문법 나열이 아닌, 혼자서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기초 과정부터 고전 신학의 정수인 ‘아타나시오 신경’ 강독까지! 완벽하게 정리된 ‘한수환 교수 라틴어 강의 핵심 요약 로드맵’을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원하는 단계의 링크를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11~12과] 부정과거 전 시제 총정리 – 능동·중간·수동태 + 미래 수동태

[성경헬라어교본 11~12과] 부정과거 전 시제 총정리 – 능동·중간·수동태 + 미래 수동태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1:08:20 [성경헬라어교본-11(1/6)] 제1-2부정과거란 무엇인가? https://youtu.be/0UHpXQ4hBdg?si=7MOWMZUT9ldxOh4f   주요 주제– 부정 과거의 형태적 구분과 의미– 부정 과거의 태 및 수화 인층 표현 방법 다음 할 일– 시그마 알파 접사 활용 방법 학습– 부정 과거 형태 이해– 미완료 과거 어미 재활용 방법 파악 요약00:01 ~ 01:11부정 과거의 형태– 부정 과거라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형태는 1과 2로 구분이 되고 어가는 능동태와 중간태 형태에만 적용되는 형태를 공부한다라고 보시면 됨 02:28 ~ 07:31헬러의 과거 시제형– 헬러의 과거 시제형은 아오 리스트라고 부름– 아오 리스트라는 말은 영어로 보면 아우리sd라고 되어 있는데 규정되지 않은 이런 뜻임– 아오 리스트라는 형태는 과거라고 얘기하지만 영어로는 아우리스트라고 부르니까 규정되지 않은 시제를 얘기하는 것임– 아오 리스트는 사건이 발생했음만 지시하는 것임 08:24 ~ 09:40부정 과거의 형태– 부정 과거는 형태적으로 기본형 혹은 현재 광과 동일한 경우를 1 부정 과거라고 부르고 다른 경우를 이 부정 과거라고 부름– 부정 과거는 어안이 현재 어감과 다르기 때문에 어안을 보고 부정 과거인 것이 드러남– 태 및 수화 인층을 나타내기 위해 과거 대표 어미인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됨 10:37 ~ 14:37미완료 과거 어미의 재활용– 미완료 과거에 어미를 재활용하면 된다는 것은 미래를 만들 때 배웠음– 부정 과거도 2부정 과거 같은 경우에는 기본형과 현재 형과 구분이 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됨– 1 부정 과거 형태 같은 경우에는 부정어 어관과 현재 어간이 외형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형태가 미완료 과거 형태랑 완전히 동일하게 됨– 이런 문제 때문에 쉽게 말하면 기본형 어감과 부정 과거 어안 형태가 동일한 문제 때문에 그냥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할 수가 없어서 시그마 알파라는 독특한 접사를 붙여서 구분점을 만든다는 걸 여러분이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임 [성경헬라어교본-11(2/6)] 제2부정과거 능동태 직설법 https://youtu.be/VpIn7Nh6S2w?si=mu98xt-2iaDjWPkS   주요 주제– 2부정거거와 어안의 차이와 암기 방법– 제2 부정 과거와 미완료 과거 형태의 구분 방법– 단어 형태를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와 판단 기준 다음 할 일– 단어 형태 암기 및 제2 부정 과거와 미완료 과거 구분 필요 요약00:00 ~ 02:18부정 과거의 활용형– 부정 과거의 활용형을 공부하겠는데 어안을 외워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음– 어간 하나만 외우면 어미를 붙이는 문제는 미완료고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들면 되기 때문에 2부정거거가 더 쉽다고 생각함– 어휘를 외우는 일은 어렵지만 어휘를 외워서 거기에 사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드는 형태는 더 수월하기 때문에 2부정거거가 좋다고 생각함 03:54 ~ 05:04엘람바본과 엘라본의 구분– 미완료 과거 형태는 l을 붙이고 뒤에다가 기본형 어간을 써야 되니까 람바노에다가 미어역과 어미를 붙이면 됨– 부정 과거는 앞에 l을 붙이고 어간이 라브가 되고 미활용하고 어미 재활용한 어미를 오늘 붙임– 엘람바본과 엘라본이 나왔을 때 2부전 과거와 미완료 과거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함 06:16 ~ 07:25에틸론의 특징– l2로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주의해야 될 점은 맨 첫 철자가 모음임– 모음 앞에 에틸론이 오는 것임– 미완료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임 08:32 ~ 12:21제2 부정 과거 능동대직설법– 제2 부정 과거 능동대직설법은 과거 시장 접전 모험 피지원을 붙이고 부정 과거 어간은 기본형과 미완료 과거 능동태오미를 재활용해서 형태로 조업하여 만듦– 제2 부정 과거 어안을 모를 때에 재활용된 미활여거 어미를 보고 해당 동사가 미완료 과거형으로 오인할 수가 있음– 기본형과 제2 부정 과거 형태를 따로 암기를 해야 함– 미완료 과거 어미가 재활용됐기 때문에 제2부정 과거인지 아니면 미완료 과거 형태인지를 암기를 하지 않았으면 모를 수 있음 13:27 ~ 14:17부정 과거 형태의 특징– 단어 형태를 다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형태가 나오든 2부정 과거 형태가 나오든 우리가 1차적으로 기본형에서 나온 미완료 거거 형태인지 부정 거거 형태인지를 판단을 해야 됨– 부정 과거 억관과 기본형 어안이 차이가 난다는 말은 단지 형태의 차이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적용해서 살펴봤던 이 단어처럼 에루쿠마 LT의 경우에서처럼 기본형에서는 디포넌트 동사인데 부정 과거 형태에서는 일반 동사로 변형될 수 있다는 것까지도 포함함– 부정 과거에서도 어안의 특징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하면 됨 [성경헬라어교본-11(3/6)] 제1부정과거 능동태 직설법 https://youtu.be/KxV4E7JLfts?si=VriyvLHccYdKpuZ5   주요 주제–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의 구분 방법– 부정 과거 접사와 시그마 알파의 역할과 재활용 방법– 부정 과거 시제에서 발생하는 자음접변 현상과 암기 방법 다음 할 일–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 구분 작업– OS 오메에 떼온 미완료 거미 재활용 계획 수립– 부정 과거 형태에서 만들어진 건지 아닌지 암기 작업– 미완료 과거 형태와 동일하게 만든 제1 부정 과거 형태 분석 작업 요약00:00 ~ 01:03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를 구분함– 제1 부정 과거는 기본형 형태와 부정 과거 어간 형태가 동일함– 부정 과거 접사를 붙이는 것이 조치가 됨 02:10 ~ 03:36리오 동사의 부정 과거 형태– 리오 동사의 부정 과거 형태가 r임– 부정 과거 위에다가 l을 다 접두멈을 붙였음– 태와 수와 인증을 나타내기 위해서 OS 오메에 떼온 미완료 거미를 재활용했음– 이렇게 되면 뭐가 되냐면 미완료 과거 형태와 동일하게 됨– 여기에 접사 시그마 알파를 붙인 이후에 어미를 재활용해서 온을 붙였다는 것임 05:03 ~ 06:24제1 부정 과거의 형태– 제1 부정 과거는 부정 과거 어간 위에 기본형 어간 현재 어간 이것이 다시 한 번 보면 1번 제1 부정 과거는 부정 과거 억안 리와 기본형 어간 형태가 동일한 동사를 말함– 이때 제1 부정 과거 능동대 직설법은 부정 과거 시상 접두 모험 엡실론 제1 부정 과거 어간 얘는 기본형 어간과 형태가 외형적으로 동일함– 구분을 위해서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를 넣고 미완료 과거 능동태 어미를 재활용해서 형태를 만든다고 보면 됨 07:41 ~ 12:59미완료 미래 동사의 철차법– 미완료 미래 동사를 만들 때 접사 시그마 알파가 붙었을 때 철차법상 주의해야 될 상황이 발생함– 부정 과거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가 첨가될 때 미래 시대와 같이 철차법상 주의해야 될 상황이 발생함– 부정 과거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와 어간의 특정 자음들이 조합될 경우 자음접변이 발생함 14:12 ~ 15:15미완료 과거 어미의 재활용– 미완료 과거 어미가 재활용된 것인지 아닌지를 암기하면 됨– 부정 과거 형태에서 만들어진 건지 아닌지를 암기하면 됨 [성경헬라어교본-11(4/6)] 제1-2부정과거 … 더 읽기

라틴어 강독 독학 첫걸음: 한수환 교수 2-2 핵심 요약 (아타나시우스 신조 및 심화 문법)

라틴어 강독 독학 첫걸음: 한수환 교수 2-2 핵심 요약 (아타나시우스 신조 및 심화 문법)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10-26 12:56:12 라틴어강독 2 제 8강(아타나시우스신조27-28절) https://youtu.be/nkJdNlip2SU?si=pOwrlpztY6I4x_aK  [개요]  이 영상은 한수환 교수의 ‘라틴어 강독 2’ 여덟 번째 강의로, 아타나시우스 신조(Athanasian Creed) 27절과 28절을 다룹니다. 영원한 구원을 위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Incarnation)을 신실하게 믿는 것이 왜 필수적인지를 라틴어 … 더 읽기

라틴어 강독 독학 첫걸음: 한수환 교수 2-1 핵심 요약 (아타나시우스 신조 번역)

라틴어 강독 독학 첫걸음: 한수환 교수 2-1 핵심 요약 (아타나시우스 신조 번역)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10-26 12:53:34 라틴어강독 2 제 1강(아타나시우스신조 20절) https://youtu.be/bLzFWb84v0A?si=m_5jxGfuUHmWZkxO  [개요]  이 영상은 한수환 교수의 ‘라틴어 강독 2’ 첫 번째 강의입니다. 주요 내용은 아타나시우스 신조(Athanasian Creed) 20절의 라틴어 문장을 분석하고 강독하는 것이며, 새로운 학기를 맞아 라틴어의 핵심 문법인 동사 변화, 명사 격 … 더 읽기

기초 라틴어 강의 2-2, 한수환 교수

라틴어 II (제 8강: 탈형동사) https://www.youtube.com/watch?v=PAYkbs2U3Ko&list=PLlRlJndz4VI6tkmIwI4ZguSf53u1VFA9c&index=8   -> 단락별 요약 00:14 ~ 02:28 타령 동사의 형태 – 타령 동사는 형태는 수동태지만 뜻이 능동의 뜻을 가지고 있는 특수한 동사임 – 타령 동사는 어떤 동사 어떤 계열에 해당되는 동사인지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표본 5개 샘플을 반드시 외워놓으면 좋음 – 타령 동사의 형태가 뜻은 능동이지만 형태가 바로 수동태의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코나리 베레리 로쿠이 파티 파르트리 5개의 샘플도 반드시 외워놓으라고 했음 – 현재 분사는 일반 동사와 똑같이 혼합 변화함 03:46 ~ 05:04 코난스의 의미 – 코나 코나리라는 탈행동사는 현재 분사가 코나 더하기 앤스임 – 코난스는 남성 여성 중성 다 있음 – 코난스는 시도하는 남자는 시도하는 여자 분산을 능동으로 해석하면 됨 – 보우로 쓰일 때는 뭐 하는 남자는 뭐 하는 여자는 뭐 하는 것은 그렇게 해석하면 됨 06:16 ~ 09:42 시도하는 남자들로 인해서 – 시도하는 남자들을 위하여 신호 시도하는 여자들 때문에 시도하는 것들로 말미암아 그렇게 해석하면 됨 – 수식하는 명사가 있으면 성숙격을 맞춰서 시도하는 하면 되고 보어로 쓰게 되면은 그 자체로 시도하는 남자들로 인해서 아주 뚜렷함 – 과거 분사는 현재 분사는 한 혼합변을 한다면 과거 분사는 아오 변화를 한다고 그랬음 – 명사 변화와 명사 오오 변화 스텔라 그다음에 더미룸 도미누스 도움 이걸 겹쳐놨단 말이야 그러니까 코나투스 하면은 남자가 되고 코나타 하면은 스텔라 계열의 여성이 되고 코나투 하면은 도음 중성이 됨 – 과거 분사는 PPP에다가 한 칸 띄고 숨 s 갖다 붙이면은 이게 현재 완료가 됨 – 능동의 뜻이 됨 11:06 ~ 16:22 미래 수동 분사 – 미래 분석은 뭐 뭐 할 혹은 뭐 시도할 남자는 시도할 여자는 시도할 것은 이렇게 하면 됨 – 미래 수동 분사도 있는데 마땅히 되어 줘야 할 당연 의무를 나타내는 분사도 만들 수 있음 – 현재 의관에다가 앤듀스 앤더 앤돔을 갖다 붙인다라고 함 – 번역은 시도되어져야만 하는 남자는 시도되어져야만 하는 여자는 이렇게 하면 됨 – 미래 수동 분석적 게룬디붐인데 게룬디붐 오변함. 해볼까요? 코나 코나가 바로 의관이겠죠. 그러면 앤두스 앤더 앤드 코난두스 코난다 코난돔이 되겠죠. 시도되어져야만 하는 남자는 여자는 그것은 인격은 아홉이나 하니까 코난 디 코난데 코난 디 하면 됨 17:38 ~ 22:31 별의 미니 – 능동형은 별의 미니가 되고 수동형은 별의 바 미니가 됨 – 2인칭은 무조건 미니가 되고 수동형은 미니가 됨 23:35 ~ 28:34 라틴어 동사의 현재 완료 – 라틴어 동사는 타령 동사이기 때문에 현재 완료는 일반 동사 현재 완료 따로 꼬리가 있는 게 아님 – 베리투스 베리타 베리튬 에라 하면 됨 29:31 ~ 30:38 접속법 현재 – 접속법이란 머릿속에서 만들어진 모든 시제를 두고 말하고 현재 접속법은 지금 여기서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그런 의무 당연 뭐 뭐 할 수 있다 뭐 해야만 한다 하면 좋다 등등의 복잡한 머릿속에서 만든 상상들을 다 끄집어내면 됨 – 동사는 아가 두 개 겹치니까 a로 바꾸고 모든 아라 동사를 제외한 모든 동사는 알을 갖다 붙인다고 그랬음 – 모의 암 1인칭이 암 되는 이유는 접속법이기 때문임 – 2인칭이 베레 아리스가 되는 이유는 접속법 현재이기 때문임 32:03 ~ 35:41 현재 완료의 번역 – 접속법은 그 타인 동사의 과거 접속법은 일반 동사 꼴을 만들어서 수동형으로 만드는 것임 – 현재 완료는 내가 두려워했었다. 두려워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번역하면 됨 37:09 ~ 39:48 남자는 여자는 것은 것을 그렇게 하는 것임 … 더 읽기

기초 라틴어 독학 첫걸음: 한수환 교수 강의 1-2 핵심 요약 (동사 변화와 수동태 입문)

기초 라틴어 독학 첫걸음: 한수환 교수 강의 1-2 핵심 요약 (동사 변화와 수동태 입문)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10-26 12:39:29 [한수환교수] 라틴어1 [제8강] – YouTube  -> 단락별 요약00:07 ~ 02:21라틴어 동사의 종류– 라틴어 동사는 다섯 종류가 있음– 동사 구조는 항상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분석해야 함– 동사 전용 꼬리를 알아야 함– 문장을 만나면 항상 동사가 있는가를 먼저 확인하고 없다면 앞에서 끌어와야 됨 03:38 ~ 04:52아베나의 시제– 엔티아의 시제를 나타내는 게 아가 나오면 백발백중 아베나라고 함– 시제가 나오면 아배나 애가 나오면은 애 배나 이 변화 계열은 자원 변화 단모음 장모음 이 변화는 같은 통 속에서 나왔는데 현재는 e가 되고 미래는 a가 됨– 문법을 정확하게 알면 찾는 수고를 덜 할 수 있음 05:56 ~ 07:24동사 변화– 동사 변화는 1인칭은 모범 추격이 일어나고 나로 나라스 나라트 나라무스 나라티스 나란트가 됨– 현재 과거는 모든 동사의 전용 꼬리에다가 바가 들어간다고 했음– 바를 집어넣고 어간만 집어넣어주면 됨– 미래는 명사 동사 변화와 a 동사 변화만큼은 b가 들어감– 동사 전용 꼬리 앞에 b라는 시제를 나타내는 단어가 들어가고 그다음에 어간이 됨 08:33 ~ 13:13명사 변화– 부사는 대체로 불변함– 명사를 혹은 단어를 만나면 꼬리는 가변적이니까 잘라내야 됨– 명사 변화는 이격이 2로 끝났음– e로 끝나면 명사 변화 5가 됨 14:38 ~ 17:37형용사의 역할– 어간이 나오고 우스아움 이렇게 나오면 무조건 품사가 형용사임– 형용사는 명사를 수식하기 때문에 내가 당신을 수식합니다를 어떻게 신호를 보내느냐 하면 명사가 가지고 있는 성 수 격을 일치시키면서 내가 당신을 수식합니다 라고 표시를 해 주는 거임– 형용사가 단독으로 사여도 말이 됨– 형용사가 부사를 만들 때는 똑같이 베네라는 말로 씀 19:18 ~ 21:54부사의 위치– 단수 이격으로 해석하기에는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음– 샘플은 항상 부사니까 불변 항상 앞에 나왔으니까 강조가 돼 있는 것임– 동사를 찾아야 함 23:01 ~ 25:45오라 오라– 오라 오라를 찾으면 나옴– 오르노를 찾으면 나옴– 오라 내가 말하다라는 말임– 오른 나라에는 오르노 장식하다 내가 장식하다 오른 나비 오르나 투수 똑같음– 현재 과거 미래를 천천히 하면 머리가 아픔– 오라 밤 오라바스 오라바트 오라바무스 오라바티스 오라반트가 됨– 미래는 어간 더하기 바닥에 m ST 뭐 이렇게 나옴 27:29 ~ 31:40복수 여성 사격 형용사– 명사 변화가 잘 숙지가 되어 있으면 복수 사격은 주로 어떻게 끝나느냐 에스를 잘라내든지 아스를 잘라내든지 발품을 좀 팔아야 됨– 물타 물툼이 되겠죠 이격은 물티 물태 물티 삼격은 물토 물태 물토 물툼 물탐 물툼 원격은 물토 물타 물토 호격은 물태 이것만 조심하면 됨– 물타스가 됐으니까 복수 여성 사격 형용사 만원이라는 뜻임– 호라 호라스를 보면 호라 호격 호라 목술격 호래 호라룸 호리스 호리스 호킹은 똑같고요. 호라를 하니까 내 기억에 남는 게 있는데 내가 공부했던 자유대학교 박사 과정 구술 시험이 있는데 1시간 반인가 그 구술 시험을 보는데 1시간 반만 되면 이 광대가 나와 가지고 호라라고 함– 호라가 나오면 이제 공부 다 끝난 거임 32:43 ~ 33:43인의 격 지배– 모든 전치사는 격 지배를 함– 인은 사격 목격을 다 지배함– 인은 주로 운동 방향 목적을 나타내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34:49 ~ 38:21논 세드 구문– 중성 명사와 법칙을 항상 머리에 상기시키라고 함– 논 세드라는 구문은 영어 문법에서 나온 것임– 논 세드라는 구문은 변하지 않는 것임 39:41 ~ 42:06타령 동사의 수동태– 능동태 현재 과거 미래 세 가지를 인퍼펙트 혹은 불완전하게지만 그래도 인 퍼펙트하게 숙지가 됐다면은 한 걸음 더 나가는 것임– 타령 동사를 공부할 때 수동태가 반드시 쓰임– 타령 동사는 형태는 외형적으로는 수동태이지만 뜻은 능동의 의미를 가짐 43:04 ~ 46:08수동태의 원리– 능동태만 잘 숙지가 되면 변형만 시켜주면 됨– 수동태는 원리를 알아야 함– 수동태는 1인칭은 오로 끝나고 2인칭은 에스로 끝나고 3인칭은 엔투루로 끝남 47:26 ~ 48:44수동태의 기본– 동사를 가지고 수동틀을 만들어 보자고 함– 라우다레를 해보자고 함– 라우도, 라우다베이, 라우다 투수는 1인칭 현재 단수 능동태 라우도, 라우도르가 됨– 2인칭은 라우다스임– 3인칭은 라우다트임– 능동편은 티스는 날려버리고 라우다 미니가 됨– 수동편은 모네 리스가 됨– 모네는 그대로 수동태 모네 오루 알 갖다 붙이면 됨 [한수환교수] 라틴어1 [제9강] – YouTube  -> 단락별 요약00:07 ~ 03:39수동태의 개념– 망가진 동사라고 부르는 타령 동사가 형태는 수동태인데 뜻은 능동태의 의미를 가지는 동사가 있음– 수동태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능동태가 확실하게 확고하게 숙지가 되어야 함– 수동태는 골격은 발음을 굴린다 이렇게 생각하면 됨 05:01 ~ 09:24동사의 꼬리– 동사는 의건이 있고 어간이 애가 됨– 동사 전용 꼬리가 붙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임 18:41 ~ 24:24델레보르– 델레는 전멸시키다라는 뜻임– 델레는 무릎, 미니는 미니티슨, 반은 반 투루가 됨– 미래는 델레보르 조심하시고 2인칭은 델레 비스가 아니고 델레 베리스가 됨 26:22 ~ 30:16발레의 발레오 발루이 발루– 발레의 발레오 발루이 발루, 내가 건강했다, 내가 할 수 있었다. 곧바로 완료형이 나옴 31:42 ~ 32:55자원 변화와 단수– 자원 변화와 단몸이 약간 신경을 써야 함– 자원 변화와 단몸이 현재 단수 2인칭이 신경을 바짝 써야 함– 자원 변화 즉 이 변화가 단 몸 장몸은 어 특별히 이 현재 과거 미래 특히 현재 미래의 시제를 나타내는 게 따로 없기 때문에 시제 현재는 2이고 미래는 애로 갖다 붙이는데 미래는 문제가 없는데 현재가 어찌 되냐 하면은 한자 1인칭이 문제임 33:52 ~ 38:25현재 단수 2인칭과 미래 단수 2인칭의 차이– 현재 단수 2인칭과 미래 단수 2인칭이 스펠링이 똑같지만 발음이 조금 다름– 현재 단수 2인칭과 미래 단수 2인칭이 똑같지만 엑센트가 현재는 두 캐리스 짧게 끝나고 미래는 두 캐리스인데 발음 기에도 표시가 안 돼 있기 때문에 현재에서 조심하라고 함– 자원 변화와 단모음은 접속법 형태로 접속법 형태로 바뀜– 미래 시제에 나타나는 애 집어넣고 그대로 수동태 꼬리 집어넣으면 됨 39:35 ~ 43:35의학의 법칙– 의학은 산스크리트에서 나왔기 때문에 법칙으로 정해진 게 없음– 미래 단수는 항상 접속법 형태로 감– 레게 리스는 발음을 길게 해주는 것임– 레게 투루는 레게 무르 레게 미니 레겐 트루가 됨 45:12 ~ 46:37스크립의 바– 스크립의 바는 앤트리니까 엔트루임– 스크리 베 미스가 됨– 스크리 베 투루는 스크리 베 무르 스크립 베 미니 스크립임– 스크리 베 무르 스크립 베 미니 스크립 벤 투루 스크립 분투하면 현재가 되고 미래는 스크립 벤 투루게 됨 48:12 ~ 53:44라틴어의 특징– 라틴어는 조직적임– 라틴어는 의학 법학 철학 도서가 전부 라틴어로 만들어진 것임– 라틴어는 현재 미래의 단수 1인칭 데펜 담인데 능동태 데펜 다르가 됨– 2인칭 단수는 데펜드까지 하고 에 더하고 리 더하기 에스임– 과거는 데펜데바르 데펜데바리스 데펜데바 투르 데펜데 바무르 데펜다 바미니 데펜데 반투르임– 현재만 조심하면 미래에만 조심하면 됨 55:13 ~ 56:36단수 2인칭 수동태– 현재 단수 2인칭과 미래 단수 2인칭 수동태는 똑같음– 코게레 코고 코에기 코액투스는 조심해야 함– 코 접두사부터 붙어가지고 아게레하고 액이 악두수잖아요. 아게레하고 액수 악두수만 잘 외우시면 앞에 코만 갖다 붙이시면 됨 1:03:17 ~ 1:06:05단수 인칭의 변화– 현재 단수 인칭은 파케리스이고 미래는 파키 에리스임– 미래는 야키 에리스가 됨– 미래는 야키 아이디어가 있음– 능동태는 북이 아르가 되고 수동태는 후기 에리스임 … 더 읽기

근현대교회사2 – 15~20세기(로마 가톨릭교회 중심, 개신교회와 동방정교회 신학자 포함, 곽승룡 신부)

근현대교회사2 – 15~20세기(로마 가톨릭교회 중심, 개신교회와 동방정교회 신학자 포함, 곽승룡 신부) 신학 자료/로마교회 & 정교회 & 유대교 2025-04-29 09:35:14  * 시즌II. 46강. 20세기 현대신학. https://youtu.be/jx704n4jjgQ?si=ozYkn4yqlFASVgiP    주요 주제– 신학의 다원화 현상과 그 이유– 메타 인지와 신학 교육의 관계– 신학의 실천적 측면과 인간성 양심의 실종에 대한 대응 방안 다음 할 일– 신학의 다원화 현상에 대한 이해 증진– 가톨릭 교회의 교리 이해를 위한 교리서 구입– 신학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 준비–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다양한 의견 수렴 단락별 요약00:00 ~ 01:24신학의 분립– 17세기부터 18세기에는 신학이 분립이 됐음– 20세기에 와서는 복음 선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신학 분야의 태동이 이루어졌음– 복음 선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신학 분야는 계시 진리가 담겨져 있는 성경과 전승 두 가지 안에 있음 02:43 ~ 03:33가톨릭 교회 교리서– 유튜브로 강의한 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책으로 냈음– 교리를 이성적으로 설명한 것이 신학임 04:39 ~ 07:55가톨릭 교회의 교리– 신학자의 교육 성향, 문화적 배경, 신앙 교례서 책은 기본적으로 알고 믿고 사랑하라고 하는 그리스도교 진리의 중심 세 가지 요소를 토대로 해서 가톨릭 교회의 교리가 형성됨– 시대의 요청은 결국 가톨릭 교회의 교리에서는요. 2차 받아 공예가 1962년부터 65년 4년 동안 걸쳐서 3천년대에 우리 신학을 어떻게 신앙을 어떻게 전개할 것이냐 하는 관점에서 안조르나 멘토 세상을 향해 가는 하느님의 사랑과 같은 것임– 학파의 인맥에 따라서 같은 신앙을 설명하는 방법 또는 이론 체계가 서로 다를 수 있다는 것이 우리들의 장점임 09:30 ~ 11:50메타 인지의 심리학적 관점– 메타 인지라는 것은 궁극적으로 나 자신을 아는 것임– 메타 인지의 심리학적 관점과 교육학적 관점은 매일매일 내가 나 자신을 거울을 보듯이 바라보라 함– 나에 대해서 신뢰를 주고 믿으라는 것이 메타 인지의 중요한 과정임– 브레인스토밍은 서로의 다른 생각과 의견들이 다양하지만 다르지만 서로 이야기하다 보면 헷갈리지만 헷갈림과 긴장과 갈등을 통해서 사고가 확장되고 의견이 정리되는 것임 12:59 ~ 18:50신학의 다원화 현상– 신학의 다원화 현상은 신앙의 일치를 방해하지 않는 한 신학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음– 신학은 사변적이면서 실천적임– 20세기 초에 인간성 양심의 실종이라고 하는 체험을 하면서 개신교든 천주교든 정교회든 많은 신학자들이 나옴 20:19 ~ 22:54개신교의 말씀 수유– 생태 신학자들 생태 자연 연구가들이 많이 나오는데 돈 중심으로 나누기 때문에 이런 말씀들이 묻힘– 20세기 초에는 새로운 신학의 모습도 반성하는 차원에서 요구가 되었음– 종교 개혁에 의해서 나타났던 개신교는 말씀의 수위를 나타내는 거 말씀 오직 말씀 5절 말씀을 중요하게 여김– 가톨릭 교회와 정교회와 달리 개신교회는 말씀 수유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개교회주의가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음 24:18 ~ 27:42그리스도교의 일치– 개신교, 카톨릭, 정교회는 각자의 특징들을 중심으로 하면서 종교 간의 대화가 많아짐– 그리스도교가 서로 일치할 때 세상의 일치도 하나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임– 20세기 현대 신학의 출발점을 찾아보면서 개신교 신학을 먼저 말씀드리고 두 번째는 가톨릭 신학을 말씀드리고 세 번째는 정교회 신학을 말씀을 드리겠음 28:44 ~ 29:46시즌 3 신학– 20세기 신학을 시즌 2로 해서 50강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시즌 3로 해서 시즌 3 신학이란 무엇인가를 할 것임– 시즌 4에서는 2차 바당 공의의 정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것임  * 시즌II. 47강. 20세기 개신교 신학. https://youtu.be/o6sQ096D0QY?si=bqOuD4aPgcHknkrW    주요 주제– 자유주의 신학의 자의식 신앙과 그 영향– 불트만과 보네퍼 목사의 신학적 특징과 비판– 개신교 신학의 낙관주의 신학과 윤리적 과제에 대한 수용 다음 할 일– 자유주의 신학에 대한 비판적 연구– 개신교 신학의 역사적 책임에 대한 연구– 틸리의 신학 방법론에 대한 연구 단락별 요약00:00 ~ 02:51개신교 신학의 토대– 개신교 신학자들은 상당히 많은데 그중에 몇 분만 말씀드리는데 제 교재 신학 인문의 162쪽에 있음– 슐라이허 마허가 전개한 자유주의 신학이 개신교 신학의 토대가 됨– 자유주의 신학은 자의식의 신앙의 영향을 받음– 자유롭고 중재를 통해서 가슴을 울리는 신학이면서 각성을 하게 함 03:43 ~ 08:50칼 바르트의 말씀의 신학– 자유주의 신학의 19세기는 부르주아들의 낙관주의에 대한 성찰이었음– 자유주의 신학의 19세기 부르주아들의 낙관주의에 대한 성찰은 결정적으로 위기 속에 빠지게 되어 있음– 자유주의 신학의 19세기 부르주아들의 낙관주의에 대한 성찰은 하느님의 절대적 초월성을 부정하는 색채들을 지니고 있었음– 칼 바르트는 말씀의 신학을 전개한 신학자임– 칼 바르트의 말씀의 신학은 하느님 말씀에 우선권을 두고 하느님 말씀을 첫 자리에 둔다는 것임 10:14 ~ 15:34틸리의 3과 신학– 바르트가 얘기하는 말씀의 신학은 종교개혁 이후로 16세기 15세기 16세기 종교개혁 이후로부터 계몽주로부터 20세기 초엽까지 기존의 신학에 대한 대항하는 반대 운동으로서의 의미가 드러남– 폴틸리의 문화의 신학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음– 틸리의 3과 신학에서 배워야 할 것은 지적 정직성과 자유에 대한 추구임– 틸리는 일생 동안 정직하고 자유를 추구하고 사고하자고 했고 학생들에게도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삶을 살도록 도전함– 틸리는 인간의 질문 하느님에게서 오는 응답 사이에 어떤 일치라든가 상관관계의 연구를 집중적으로 하면서 신학 방법론의 세밀화를 추구함 16:47 ~ 18:07불트만의 성경 해석– 불트만은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한 가지 질문에서 깊이 연구함– 불트만의 성경 해석은 인간 신앙의 결정을 요청하는 것임– 불트만의 성경 해석은 성경 본문에 탈신화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음 19:11 ~ 21:30불두만의 신학– 불두만의 신학은 본질적이면서도 개별적 선택의 순수한 환경으로 하느님 말씀을 연결시키고 있는 것은 중요하지만 계시 차원의 역사적 차원을 관감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불두만은 대단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비판을 받게 되었음– 보네포는 불트반을 비판하는 역사적 현실성의 문제를 연구 중심으로 삼음 22:39 ~ 26:10보네퍼 목사의 삶과 신학– 보네퍼 목사는 히틀러의 나치 정권에 반대하다가 1945년 4월 9일 플로션 부르크의 수용소에서 교수형에 처해짐– 보네퍼 목사는 히틀러 암살 계획에 함께 함– 보네퍼 목사는 베를린 대학교 학문적 분위기 속에서 연구를 함– 보네퍼 목사는 성도의 교제, 성도의 교재, 성도의 교제 쌍도르 꽃미니움, 성도 교제 사실은 카톨릭의 사도 신경에 나오는 성인들의 통공을 얘기하는 것임– 보네포의 삶과 신학의 주제는 그리스도의 실현인데 변화하는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을 뜻하는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는 의미를 단순히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 의미를 지닐 수 없음 27:25 ~ 31:07개신교의 낙관주의 신학– 1960년대 신학적 특징은 낙관주의 신학들은 그리스도교의 역사적 책임을 강조했어야 됨– 윤리적 과제에 연관되는 신앙의 초월적 차원에 대한 수용을 했어야 되는데 그걸 거부함– 개신교의 형태들을 오늘날 교회 미국에서 들어온 교회의 한 단면도 우리는 볼 수가 있음– 개신교 신학은 하느님 문제와 역사의 관계에서 비롯된 주제들의 연구는 지속해서 다양한 일임  * 시즌II.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23~25과] 부정과거 분사 총정리 – 제1·2부정과거 & 수동태 분사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23~25과] 부정과거 분사 총정리 – 제1·2부정과거 & 수동태 분사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37:08 [성경헬라어교본-23(1/4)] 부정과거 분사의 구성(개론) 및 제2부정과거 능동태와 중간태 분사 https://youtu.be/4TnGwAcaeXc?si=rXMebL_RmG7bMBWX   시간대별 요약 [00:01] 제23과 개요 및 분사의 기본 정의 분사가 동사에서 기원한 형용사라는 점과 성·수·격 일치 원리에 대해 복습하며 강의를 시작합니다. [02:15] 현재 분사와 부정과거 분사의 차이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22과] 분사의 정의·형태·3가지 용법 핵심 해설 – 현재 능동·중간·수동태 분사

[성경헬라어교본 22과] 분사의 정의·형태·3가지 용법 핵심 해설 – 현재 능동·중간·수동태 분사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34:37 [성경헬라어교본-22(1/5)] 분사의 정의와 현재 능동태 분사 https://www.youtube.com/watch?v=MVsanKoqjac&list=PLANVvIsFCBBynpwHV8Bj3x4-WQlgXvvIS&index=99    주요 주제– 분사의 시제형과 형태– 분사의 부사적 용법과 주의할 점– 분사의 고용 형태와 남녀 중성형의 차이 다음 할 일– 분사의 부사적 용법 이해– 분사 형태 적용 연습– 고용 형태에 따른 분사 형태 이해 요약00:01 ~ 01:39분사의 용법– 분사는 동사에서 변형된 형태로 동사 이외의 용법을 전하는 품사임– 분사는 동사에서 만들어진 형용사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형용사처럼 성수 격에 맞춰서 명사와 함께 짝을 이루어 씀– 분사는 세 가지 시제형 곧 현재 시제, 부정, 과거 시제 완료 시제가 존재함 03:13 ~ 04:27분사의 특징– 직설법이 아닌 경우에는 시간의 개념을 따지지 않고 동사의 모양 혹은 동사의 상의 이미지를 따짐– 분사 역시 기본적으로는 직설법이 아니기 때문에 시간의 어떤 의미를 갖게 되는데 이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6가지 실제 형태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현재형, 부정 과거형, 완료형 이 세 가지 형태를 두고 문맥에 따라 시간의 개념을 결정함– 분사의 특징은 어형에 있어서 부정 과거형의 현재 형 말고 부정 과거형의 접두 모음이 붙지 않음 05:38 ~ 09:43분사의 형태– 분사는 동사가 형용사화된 것이기 때문에 남성, 여성 중성형이 다 따로 있고 성수 격에 따라 고용돼서 사용됨– 분사의 부사적 용법은 성수격이 일치하는 명사와 문장의 종속절을 이룬다는 걸 기억해 두시면 좋을 것 같음– 분사의 부사전 용법은 주의할 필요가 있음– 분사의 형태는 능동태, 중간태, 수동태 형태가 다 있음 11:15 ~ 12:31남성형과 중성 형태의 고용 형태– 중성 당수 추격과 동일하구나 생각을 했지만 항상 우리 남성형 j2 고용에서 남성형과 중성 형태는 고용 형태를 항상 같이 가짐– 남성형과 중성형이 남녀 중 이렇게 세 가지 패턴으로 만들어질 경우에는 고용 형태를 동일한 거를 쓴다는 것을 이미 배웠음 14:01 ~ 17:05리오 동사의 현재 능동태 분사 남성형– 리오 동사의 현재 능동태 분사 남성형이 패턴이 만들어진다는 것임– 여성형 같은 경우에는 혼합 고용이 됨– 단수 형태 같은 경우에는 혼합형이 돼서 우우세스 우세 우산이 되었다는 점을 주의하면 됨 18:36 ~ 19:59분사의 능동적 의미– 성수격이 일치하는 명사와 사용돼서 능동적 의미를 반영해서 해석하면 됨– 분사 형태로 만들어서 적용을 해 주면 됨 [성경헬라어교본-22(2/6)] 현재 중간/수동태 분사, 디포넌트/단축/유음동사의 분사형 https://youtu.be/B3W97yDihbM?si=lu5wD4SClNgwy2eq   주요 주제– 분사의 형태와 문맥 고려– 중간태 형태와 R 오메가 형태의 차이점– 단어 연습과 분산 용법의 중요성 다음 할 일– 분사 형태 이해를 위한 자료 조사– 분산 용법에 대한 학습– 단어 연습 강화 요약00:00 ~ 01:17수동태의 형태– 중간태 형태와 수동태 형태의 어미 형태가 동일하니까 그 점을 염두에 두고 공부하면서 형태는 하나로 나오니까 조금 수월함– 번역하고 해석할 때는 문맥을 잘 고려해서 해석해야 함 02:45 ~ 04:41분사의 형태– 남성 여성 중성형 공연 형태를 쭉 따라 읽어보고 넘어가도록 하겠음– 분사의 형태는 문맥에 따라서 해석하면 됨– 분사의 형태는 성과 수와 격이 일치하는 명사를 고려해야 됨 05:52 ~ 10:31디포넌트 동사의 분사형– 분사가 헬러 동사 분사가 헬러 문장에서 굉장히 많이 사용되는데 또 적지 않은 동사들이 디포넌트에서 이렇게 소위 말하면 바뀌어서 사용된 분사로 사용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서 우리가 그러면 DPNT 형태의 동사의 분사형은 어떻게 되느냐를 생각해 보려고 하는 것임– 디포넌트의 특징을 가진 동사들을 디포넌트 동사라고 부름– 현재 형태에서 디포넌트 동사는 현재 어간 자체가 디퍼넌트 동사의 특징을 담고 있음– 분사 같은 경우에는 현재 어간을 빌려다가 거기에다가 분사 어미를 붙여서 분사를 활용함– 분사를 고용시켜서 만들었기 때문에 분사에서도 디포넌트 형태로 만들어야 됨 12:03 ~ 16:07수동태의 형태– 중간 수동태 형태는 r랑 만나서 오메가로 길어진 형태가 된 것임 17:12 ~ 18:23분사의 용법– 대부분의 경우에는 훈련이 되지 않아서 분사인지 형용사인지 명사인지가 구분이 되지 않음– 단어 연습이 좀 더 중요하고 단어를 외우는 것이 중요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음– 분산은 용법이 굉장히 복잡함 [성경헬라어교본-22(3/6)] 분사의 시제와 분사의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20~21과] 유음동사 활용 + 제3곡용 명사·형용사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20~21과] 유음동사 활용 + 제3곡용 명사·형용사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30:27 [김주한 헬라어 문법 제20과(1/4)] 유음동사의 정의와 특징 https://www.youtube.com/watch?v=GywucfvM-sQ&list=PLANVvIsFCBBynpwHV8Bj3x4-WQlgXvvIS&index=90    주요 주제– 유음 동사의 어형 변형 특징과 시그마 탈락 현상– 유음 동사의 현재 형태와 부정 과거, 미래 형태의 차이– 유음 동사와 관련된 어미의 모음과 접사 탈락 현상 다음 할 일– 시그마 탈락 현상에 대한 추가 연구– 유음 동사의 현재 형태가 부정 과거와 미래에서도 적용되는지 확인– 유음 동사의 어간에 접근할 때 특징 고려– 유음 동사 그룹 분류 작업 진행 요약00:01 ~ 01:54유음 동사의 특징– 유음 동사는 동사의 어형에 특정한 특징이 있는 동사들을 가리킴– 단축 동사는 어간이 끝날 때 모음과 모음이 만나서 모음이 변형될 수 있는 조건을 가진 모음을 열림 모음 개모음이라고 함– 단축 동사는 외형적으로 불규칙 형태처럼 변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원래는 규칙임– 유음 동사는 유음이라는 것이 등장해서 철자법의 변형이 오기 때문에 따로 그룹을 지어서 공부해야 하는 단어임 03:04 ~ 08:15유음 동사의 특징– 유음 동사는 어간의 마지막 자가 람다나 n나 r로 끝났을 경우에 어떤 특정한 상황 가운데서 어형이 약간 변형되는 특징을 가진 동사를 말함– 유음 동사는 그 자체로는 유음으로 끝난다는 것 외에는 다른 특징이 없음– 유음 동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시그마가 탈락하는 현상을 다루는 것임 09:31 ~ 10:42시그마의 탈락– 시그마가 새 나가는 소리이기 때문에 유음이 와도 별 영향을 받지 않음– 시그마가 탈락하는 경우는 부정 과거와 미래임– 부정 과거에서는 미완료 어미를 재활용하면 형태에 문제가 생기니까 시그마 알파를 집어넣어줌 12:01 ~ 13:19유음 동사의 특징– 6억 안에서 어미는 단지 모음으로 이루어진 경우와 시상 접사 시그마나 테타를 취하는 경우로 구분이 됨– 유음 동사는 유 동사가 적용되는 것에는 두 가지만 해당함– 유음 동사와 관련해서 한 가지 체크를 해놔야 될 사안이 있음 14:38 ~ 18:23유음 동사의 현재 형태– 유음 동사의 현재 형태가 유음 동사라고 해서 부정 과거나 미래에서도 유음 동사가 된다는 보장이 없음– 유음 동사의 어간에 접근할 때는 이런 특징을 염두에 두고 접근해야 함– 유음 동사에 속하는 동사들은 이런 것들을 염두에 두고 어간에 접근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음 19:30 ~ 20:46능동태 중간태의 형태– 현재가 짧든 길든 미래 형태에서는 억압 모험이 짧아지고 부정 과거에서는 길어짐– 2시제니까 미래형 능동태 중간태의 이 형태 그리고 1 부정 과거는 해당 안 됨– 능동대 중간대 형태에서 시그마가 탈락을 함– 미래에서는 보상 모험을 집어넣어주는데 엡실론임 21:58 ~ 25:31부정 과거의 철자법– 부정 과거는 시그마가 탈락되고 어미의 모음만이 1부 전 과거 유음동사 안에 남게 됨– 접사가 탈락한 것을 부정 과거로 해야 할지 2부정 과거로 해야 할지 헷갈릴 수 있음– 접사가 탈락한 것을 부정 과거로 하지 않는 이유는 디포넌트 동사나 단축 동사, 유음 동사는 규칙이 적용돼서 철자법이 약간 변형된 것이기 때문에 1 2로 나누지 않고 그냥 1이면 1, 2면 2로 구분함 26:39 ~ 27:21음절 손실 보상– 부정 과거에서는 시그마가 탈락하는 상황 가운데서 어안이 길어지는 것으로 보상했다고 말할 수가 있음– 미래형 같은 경우에는 짧은 것은 짧은 것으로 유지되지만 어쨌든 시그마가 탈락되고 억압 모험이 긴 경우에는 또 짧아지게 되니까 문제가 있을 때 시그마가 탈락하면서 보상 모험 ESL을 집어넣어주면 쉽게 말하면 음절 손실에 대한 보상이 될 수 있음 [김주한 헬라어 문법 제20과(2/4)] 유음동사의 활용(1/2) https://www.youtube.com/watch?v=Blfsiden5RE&list=PLANVvIsFCBBynpwHV8Bj3x4-WQlgXvvIS&index=91    주요 주제– 유음 동사의 활용 형태와 그 형태 변화에 대한 이해– 아포스텔로 동사의 형태와 그 익숙해지는 방법에 대한 이해– 부정 과거 형태와 그 시그마 탈락 현상에 대한 이해 다음 할 일– 제1 부정 과거 명령법, 가정법, 희고법에서 시그마 탈락 현상 원인 분석– 부정 과거 어감 플러스 1, 4에 대한 이해 증진– 유음 동사의 세 가지 활용 형태 도표화– 부정 과거 형태에 대한 학습 계획 수립 요약00:01 ~ 01:19유음 동사의 활용 형태– 유음 동사의 활용 형태는 람다형 n형 로형 이렇게 세 가지가 있음– 유음 동사의 활용 형태를 공부하지 않고 시그마 형태가 나와서 유음과 만나서 발생하는 문제를 다루는 거기 때문에 미래 형태와 제1 부정 과거 형태만 도표로 형태를 살펴보려고 함 02:26 ~ 04:01유음동사의 어관– 미래에서는 유음동사의 어관이 짧아지고 부정 과거에서는 유음동서의 어원이 길어짐– 미래에서는 짧고 밑짤 그리고 부정과에서는 길어짐 10:12 ~ 13:01미래 수동태의 형태– 아포스텔로 동사는 익숙해지는 것임– 아포스텔로 시그마가 없지만 미래가 되니까 나는 보낼 것이다임– 중간태 형태도 있는데 보상 보험 ESL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 부분 단축이 되는 부분을 염두에 두고 형태를 익숙하게 하면 됨– 미래 수동태의 경우 어안이 유음으로 끝나게 되는 한이 있더라도 미래 수동태접사 테타는 UHD에서 탈락하지 않음 14:08 ~ 16:26테타의 유음대 탈락– 테타가 유음대에서 탈락이 안 된다는 것은 적어도 철자화가 돼서 어형을 만들 시점에는 스바람으로 나지는 않았기 때문에 유대에서 탈락을 하지 않았다라고 이해하는 것이 맞는 것 같음– 재구성된 발음을 근거해야 되기 때문에 성경적 발음이냐 뭐 어떻게 발음하는 것이 핼러를 있는 그대로 발음하는 것이냐 이런 어떤 논쟁을 따질 때에는 입장을 선회해야 될 수도 있음 18:05 ~ 20:53부정각어 형태– 부정각어 형태를 배울 때 접두 모험을 붙일 경우 합성 동사 합성 동사에서는 합성된 전치사에는 거의 모든 경우에 l을 못 붙이고 합성된 전치사를 제외한 어안에다가 FL을 붙인다고 했음– 앞에 l을 붙이고 앞보를 붙여야 되는데 앞보의 5 전지사의 오랑 이 때의 부정하고 어간에 애가 만나니까 이 경우에는 전치사의 모험 생략 규칙이 적용이 돼서 앞배가 된 거임– 억압 모험이 a로 길어지고 RDD에서 뭐가 탈락했느냐 부정 과거 특별히 제1 부정 과거에 시상 접서라고 할 수 있는 시그마 그리고 알바가 있는데 시그마가 탈락함– 부정 과거는 이미 어안 모음이 a로 길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부길임– 미완료 과거 중간 터미가 어떻게 되는지 해보겠음 22:34 ~ 28:34부정 과거의 시그마 탈락– 부정 과거에서는 시그마가 나오지 않은 형태가 나오고 r로 시작하는 형태가 나와버리니까 당황할 수 있음– 시그마 알파가 나오는 것이 우리에게 참 위로가 됐는데 부정 과거에서는 시그마가 나오지 않은 형태가 나오고 r로 시작하는 형태가 나와버리니까 더 당황할 수 있음– 시그마 알파가 탈락한 현상 때문에 발생한 거구나라고 마음에 염두에 두고 접근을 하면 됨– 유음 동사의 제1 부정과거 명령법 가정법 희고법은 부정 과거 어감 플러스 1 부정 과거 접사 4인데 시그마가 탈락됨 [김주한 헬라어 문법 제20과(3/4)] 유음동사의 활용(2/2)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