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의 신성에 관한 논문들입니다. 이제 한국개혁교회도 가톨릭교회, 정교회 등과 ‘마리아’에 대해 논하려면, 이런 시대적인 논쟁에 참전해야 합니다. 수많은 자료와 논리를 기반으로 개혁교회가 유지되었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리아에 대한 연구가 진행될 때마다, 그것에 대해 늘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 개혁교회와 개혁신학을 중심으로 ‘마리아’에 관해 ‘추가 연구’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Painted Veneration: The Priscilla Catacomb Annunciation and the Protoevangelion of James as Precedents for Late Antique Annunciation Iconography – Catherine C. TAYLOR, Washington, D.C., USA
Painted_Veneration_The_Priscilla_Catacom.pdf
개혁교회는 대게 ‘마리아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때, ‘대게’라고 표현한 점을 눈여겨 보시며, 아래의 논문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마리아의 신성을 강조해서 얻는 ‘목회적 이익과 폐단’이 있음을 유념하여,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그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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