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사6] 신플라톤주의와 중세 철학의 여명 핵심 요약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서양철학사6] 신플라톤주의와 중세 철학의 여명 핵심 요약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신학 자료/조직신학 2025-08-14 13:24:00 서양철학사 44강 : 사이비 종교와 신플라톤주의 https://youtu.be/cvCurXuxNFE  -> 단락별 요약00:00 ~ 02:20신플라톤주의와 사이비 종교– 오늘은 고대편을 거의 마무리 짓는 상태고 중세편으로 넘어가는 상황에 있음– 다음 강의부터는 본격적으로 중세 철학 강의를 하려고 함– 신플라톤주의와 사이비 종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함 03:30 ~ 04:51신플라톤주의의 사상을 악용하는 사이비 종교와 교주들– 신플라톤주의적 사고를 자신들의 사악한 교리를 정당화시키기 위해서 악용하는 사이비 종교와 교주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신플라톤주의의 사상을 악용하고 오독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음– 플로티노스의 핵심적인 사상은 유출설과 신비주의임– 플로티노스는 만물이 만물의 궁극자인 일자로부터 시작해서 흘러나왔다 유출되어져 나왔다는 사상을 가르쳤음– 플로티노스에 따르면 태초에 토헨이 있었고 토헨 일자가 존재했고 이 일자로부터 누스 이성이 유출되어져 나갔고 이성으로부터 영혼이 부식회가 유출되어 나왔고 부식회로부터 물질이 흘러나왔다는 것임 06:07 ~ 09:14신플라톤주의의 구원론– 신플라톤주의는 인간의 영혼이 육체의 감옥으로부터 나와서 영원히 이성과 결합해서 신과 합일되는 것을 미스테리온 신비라고 부름– 신플라톤주의자들은 인간의 해방과 구원을 이야기함– 신플라톤주의적 전통에서 보면 구원이라는 것과 더불어 강조됐던 것은 육체로부터 영원히 해방되는 것임 10:29 ~ 12:43신플라톤주의의 엑스타시스– 신플라톤주의는 인간의 육체성을 벗어버리고 영원한 일자의 신의 신성에 참여함으로써 신과 신비로운 합일 가운데서 신이 되는 것임– 신플라톤주의는 엑스타시스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함– 엑스타시스의 경지에 도달하는 것은 인간이 각고의 노력을 통해서 도달할 수 있는 경지로 봄 14:01 ~ 17:46신플라톤주의의 신과 만나는 길– 신과 만나서 신과 하나 되고 신과 교제하는 길은 절제하고 금욕하고 금약하는 거룩하고 성결된 삶이었던 것임– 전통적이고 전통적인 신플라톤주의 사상이 불행하게도 수많은 사악한 사이비 종교인들과 지도자들에 의해서 악용되어짐– 신플라톤주의적 전통에서 신과 합의를 한다는 것은 인간이 고도의 절제와 극기와 금욕과 금약을 통해서 도달할 수 있는 길임 19:04 ~ 23:43신플라톤주의의 금욕과 절제– 사이비 종교 교주에게서 고도의 극기와 절제와 금욕과 금약을 찾아볼 수 없음– 신플라톤주의의 전통에서는 신과 합의를 하기 위한 고도의 철제와 검약과 금욕이 필요함– 중세 시절에 수도사들의 금약과 금욕과 절제의 바탕에 신플라톤주의 철학이 작동하고 있었음– 오늘날 교주들이 말하는 신과 연합과 결합은 근거가 없음 서양철학사 45강 : 헬레니즘으로부터 중세로 https://youtu.be/Pun_z7MITjk  -> 단락별 요약00:00 ~ 02:48중세의 철학– 헬레니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시작되어서 약 천 년 동안 중세 시대의 철학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보고자 함– 중세라는 것은 고대와 르네상스 시대에 끼어 있는 시대를 가리켜서 중세라고 하는 것임– 르네상스의 지식인들이 중세를 부정적이고 편파적으로 폄하해서 다크 에이지 어둠의 시대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중세의 한 면만을 가지고 일방적으로 중세를 편파적으로 매도하는 것임 04:05 ~ 07:33헬레니즘의 탄생– 헬레니즘의 탄생은 알렉산드 대왕의 동방 원정으로부터 헬라 문화와 동방 지역 문화의 융합으로 촉발됨– 헬라 문화와 동방 문화의 융합의 체계를 헬레니즘이라고 부름– 헬레니즘은 헬라 사상과 헬라 문화와 헬라 문화와 동방 문화가 결합된 거대한 융합의 체계임– 헬레니즘 시대에 철학의 공통된 특징은 인간에게 진리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규명하는 것이었음– 헬레니즘 시대에 들어오면 철학적 탐구의 관심사가 진리 탐구로부터 개개인의 마음의 평화로 바뀜 08:29 ~ 09:35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적 경향– 헬레니즘 시대에 들어오면 어떻게 하면 인간이 개개인이 마음의 평정을 얻을 수 있고 그것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주제로 철학적 주제가 바뀌게 됨– 진리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와 마음의 평화를 찾자는 주제는 다른 사상적 경향을 드러냄– 마음의 평화를 묻는 이 질문은 인생과 세계에 대한 소극적인 삶의 태도를 의미함 10:33 ~ 11:51그리스도교의 탄생– 헬레니즘 시대에 등장했던 주요 학파들 사상 중에 키니코스 학파, 스토어 학파, 에피쿠로스학파, 신플라톤주의가 있음– 헬레니즘 시대 끝자락에 등장해 등장했던 헬레니즘 문명이 낳은 청화 극치 꽃 모든 헬레니즘 사상이 화학 작용을 일으키면서 피어낸 가장 위대한 사상과 이념과 종교의 체계가 바로 그리스도교임– 그리스도교는 헬레니즘 끝자락에서 등장해서 모든 사상적 총화가 피어낸 극치에 꽃이었다고 할 수 있음 12:47 ~ 15:59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점–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부하던 시절에 친구 딸이 유대인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전교 1등을 해서 돌판에 이름이 새겨지는 상황이 됨–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점은 유대교는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자신의 민족을 선택하시고 자신의 민족만을 사랑했다고 믿는 종교임– 기독교는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민족을 당신의 백성 자녀로 불려주셨다고 믿는 종교임– 헬레니즘의 끝자락에서 예수의 복음이 형성됨 17:11 ~ 20:50기독교의 역사–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스토아학파의 철학자로서 로마 시대 말기부터 어떤 사상적 철학적 변화가 들어오고 있었음– 기원전 4세기경에 예수라는 인물이 태어나게 됨– 예수라는 인물이 태어나게 되는 것임– 예수라는 인물이 사역하고 이 세상을 떠나고 난 이후에 사도들의 시대 속에서 교회는 한 300년 동안 로마 제국의 제국의 적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받음– 밀라노 칙령이 콘산티노스에 의해서 발표됨– 기독교가 로마의 국교로 공인됨으로써 지하에서 불법 단체로 있었던 그리스도교가 지상으로 올라와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됨– 밀라노 칙령이 발표된 4세기부터 14세기까지 약 2천년 동안 기독교는 유럽을 지배하는 그러한 사건이 도래하게 됨 22:05 ~ 23:04중세의 사상적 철학적 유형– 중세 시기에 우리가 근세에 사용했던 수많은 사상적 철학적 유형과 이념들이 중세 거의 다 만들어졌다고 보면 됨– 르네상스 시기에 지식인들이 중세를 다크해지 암먹기라고 말하는 것은 르네상스적인 인문주의적 관점에서만 중세를 바라보다 보니까 중세에 대한 불균형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아닌 것임 서양철학사 46강 : 중세의 여명 – 신앙과 이성의 불편한 동거 https://youtu.be/KXQ1O5TVILY  -> … 더 읽기

[서양철학사5]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과 중용의 덕 핵심 요약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서양철학사5]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과 중용의 덕 핵심 요약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신학 자료/조직신학 2025-08-14 13:22:49 서양철학사 33강 :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과 헬레니즘의 탄생 https://www.youtube.com/watch?v=zj7ghB5h1YE  -> 단락별 요약00:01 ~ 02:28알렉산드 대왕의 동방 원정– 헬레니즘 시대는 알렉산드 대왕으로부터 시작된 시대임–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그리스 문화와 동방 문화의 융합을 초래했던 것임– 마케도니아 사람으로서 알렉산드는 헬라스 문화 특히 고대 아테네의 문화와 사상을 흠모했던 사람임 03:36 ~ 04:40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정치가들이 다른 이유로 전쟁을 일으킬 때도 그럴싸한 명분을 찾는 것임– 우크라이나 전쟁도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명분이 있음–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유는 우크라이나 안에 뿌리 깊게 있었던 파시스트 나치 세력들을 박멸하겠다는 명분이 있음 05:35 ~ 06:39우크라이나 전쟁의 이유– 우크라이나 전쟁은 경제적 이유가 있음– 러시아 입장에서는 구동항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속셈도 있고 2차 대전 이후에 쓰다 남은 무기를 재고 정리를 해야 될 거 아님– 러시아가 갖고 있는 신무기도 좀 보여줘야 되고 유럽이 겨울 나려면 러시아에 천연가스에 의존을 함– 미국은 이번 전쟁에서 자기들 무기를 지원하니까 재고도 정리하고 새로운 무기를 또 소개도 하고 있음 07:32 ~ 09:34알렉산드의 동방 원정– 전쟁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일어나지 말아야 함–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헬라스의 폴리스의 문화를 동방으로 전파한다는 것이 명분이었음– 알렉산더는 어린 시절에 군주가 되어서 거대한 영토를 정복 전쟁을 통해서 이룩한 인물임 10:38 ~ 12:30아테네 문화의 융합– 알렉산드가 헬라스 문화를 전파하고 아테네 문화를 전파하면서 아테네 사람들과 마케도니아 사람들을 이주시켜서 그 지역 사람들과 결혼해서 문화를 융합시켜 나갔던 것임– 일제시대 때 일본 사람들도 한반도 강점하고 나서 융합 정책을 썼음 13:21 ~ 15:50알렉산드의 비전– 알렉산드의 비전은 완전하게 정벌한 지역에서 완전한 그리스식 민주주의 정치 체제의 국가를 만드는 것이었음– 알렉산드가 원하는 것은 완전한 아테네식 민주주의를 정벌한 그 도시에서 정착시켜서 민주 정치 체제 국가를 형성시키는 것이 알렉산드의 통치 철학이었고 비전이었음– 알렉산드가 정복한 지역의 토착 문화가 대부분 미신이고 절대적인 권위에 대한 숭배가 있었던 지역의 토착민들이 아테네에서 이주해 온 이주민들이 아고라에 모여서 정치적 토론을 벌이고 극장에서 연극을 보고 스타디움에서 운동 경기를 보는 것들이 정벌당한 피지배민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낯선 장면이었을 것임 16:58 ~ 19:14알렉산드의 동방 원정– 알렉산드가 건설한 도시에서는 그리스 문화와 그 지역 토착 문화가 융합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됨– 페르시아로부터 인도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 종교의 신들과 헬라스의 신들이 융합되어서 종교적 혼합주의가 형성됨–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자연스럽게 그리스 문화와 식민지 문화 사이에 융합을 가져왔으며 헬라스의 도시 국가였던 폴리스가 정벌되고 거대한 제국이 건설됨으로써 세계시민주의가 형성되게 됨 20:28 ~ 21:31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은 헬레니즘의 탄생에 관한 내용임– 헬레니즘 시대에 세계 시민주의가 형성되게 된 배경을 간략하게 써보고 이야기를 해보고 토론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음 서양철학사 34강 : 헬레니즘 철학의 공통적 특징과 이상의 날개 https://www.youtube.com/watch?v=uxLtmqCtsUs  -> 단락별 요약00:01 ~ 01:14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특징–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공통적 특징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음– 고전 헬라스 시대의 철학의 주요 과제는 인간과 사회 속에서 진리의 문제를 논구하는 것이었음– 헬레니즘 시대로 들어오면 철학의 관심사는 진리 탐구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누리면서 살 수 있는가의 문제로 철학적 관심사가 바뀌어 가게 되는 것임 01:58 ~ 03:09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적 관심사– 고전 헬라스 시대에는 국가와 사회 속에서 진리가 무엇이냐 인간 세계 속에서 폴리스의 생활 속에서 진리가 무엇이고 진실이 무엇이며 어떠한 정치 체제를 가지고 정치를 하고 삶을 얘기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의 진실이고 진리냐 이런 것들이 철학의 중심적 주제였다면 헬레니즘 시대로 넘어오면 어떻게 하면 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누리면서 살 수 있을 것인가라는 개인주의적이고 실존주의적인 관심사로 철학적 문제의식과 포커스가 전환되게 되는 것임– 철학적 관심사의 초점이 진리란 무엇인가라는 보편적 주제로부터 어떻게 하면 개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개인주의적인 주제로 철학적인 중심 주제가 바뀌게 된 이유가 있을 것임– 마음의 평화를 찾자는 주제는 인생과 세계에 대한 소극적인 삶의 태도를 형성시킬 수밖에 없었음 04:13 ~ 05:19독립운동의 세 그룹– 일제 강점기 시대에 나라를 찾기 위해서 연예주로 만주로 사할린으로 떠나서 독립 단체를 결성하고 외교 투쟁이나 무장 투쟁을 하면서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헌신했던 젊은 지식인들이 있었음– 독립운동이라는 것이 세 그룹으로 나누어졌음– 화북 지역에서 전개되었던 무장 투쟁에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 도산 안창호 선생 같은 분들임 06:22 ~ 09:34신한청년단의 활동– 신한청년단 소속의 조선의 지식인들 중 백오인 사건이라는 사건을 조선총독부가 날 줄 알고 주동자로 지목을 받았던 이은영, 김규식 같은 분들이 망명을 떠나야 되는 사태가 발생함– 중국 호남 지역에서 활동을 하게 되는데 몽양 여운형 선생이 화남 지역에서 활동했던 대표적인 외교 투쟁의 아이콘임– 좌절 속에서 허무주의와 손을 잡고 살아갔던 지식인들도 있었음– 이상 작가가 썼던 날개라는 소설은 자전적인 소설임 10:38 ~ 11:48알렉산더 대왕의 비감– 아테네의 지식인들과 그리스 폴리스를 배경으로 한 청년 지식인들에게는 좌절과 우울한 삶을 안겼을 것임– 알렉산더 대왕은 자신이 이룩한 거대한 제국을 바라보면서 아직 어리기만 한 자신의 첫째 아들과 아직 자신의 연인의 뱃속에 있었던 둘째 아들에게 그 거대한 제국을 물려줄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비감해했음– 알렉산더는 권력의 의지가 대단한 인물로 알려져 있음 12:50 ~ 13:50알렉산더의 제국 분할– 알렉산더는 어린 자식에게 제국을 물려주지 않고 마케도니아 출신의 장군들에게 제국을 물려줌– 헬레니즘 제국을 3개로 나누어 분할하여 장군들에게 물려줌– 아프리카 건은 포톨레미에게 물려주고 아시아권은 셀레우쿠스에게 물려줌– 아시아권의 수도는 안디오키아였음 15:13 ~ 20:17헬레니즘 문명의 특징– 헬레니즘 문명은 헬라스 문명을 리바이브라고 이식하고 활성화시키는 문명이었음– 헬레니즘 문화는 헬라스 문화를 숭상하고 따라가려는 문명이었기 때문에 창조적인 문명이라고 할 수는 없었음– 헬레니즘 시대의 주요 철학 사상은 인간 개인의 내적 평화를 어떻게 하면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담론으로 집중될 수밖에 없었음 21:26 ~ 26:33마이클 샌달의 공동체주의– 마이클 샌달이 다루는 중심된 담론이 공동체주의임– 공동체주의의 고대적 전형이 아테네를 중심으로 한 폴리스 철학임–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 사업으로 말미암아 야기된 폴리스의 해체는 개인주의를 가져올 수밖에 없었음–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공통된 주제는 아타락시아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임 서양철학사 35강 : … 더 읽기

[서양철학사4] 소크라테스의 산파술과 플라톤의 이데아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서양철학사4] 소크라테스의 산파술과 플라톤의 이데아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신학 자료/조직신학 2025-08-14 13:22:26 서양철학사 25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https://www.youtube.com/watch?v=tE-WP8S_XPc&t=1007s  -> 단락별 요약00:00 ~ 01:16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제자였음– 플라톤과 더불어 서양 철학사에 가장 막대하고 막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을 한 명을 꼽아보라면 아리스토텔레스를 꼽는 부분에 대해서 누구도 그것이 지나친 언사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임– 프리드리히 슐레겔은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플라톤주의자가 아니면 아리스토텔레스주의자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했음 02:30 ~ 03:05아리스토텔레스의 보편자 논쟁–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과는 극명하게 대조적인 세계관을 형성시킴– 보편자 논쟁은 플라톤주의의 입장에 서느냐 아리스토텔레스주의의 입장에 서느냐에 따라서 보편자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태를 빚었던 것임–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대해서 살펴보기를 원함 04:04 ~ 07:42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아리스토텔레스는 기원전 384년 마케도니아의 칼티디케 반도에 있는 작은 도시 스타게이라에서 태어남– 아리스토텔레스의 집안은 대대로 의사 가문이었음– 아리스토텔레스는 18세 때 아테네로 와서 플라톤이 세운 학교인 아카데미아에 입학함–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아카데미아에서 20년을 머무르면서 플라톤의 제자로서 공부를 함– 플라톤이 세상을 떠나자 플라톤의 조카인 스페우시포스가 아카데미아의 교장직을 물려받음 08:48 ~ 11:02왕정 체제의 권력 세습– 왕정 체제에서는 권력이 세습됨– 민주사회에서 권력이 세습되면 비난의 대상이 됨– 아리스토텔레스는 조카가 혈족이라는 이유로 교장직을 계승하는 데 대해서 동의하지 못했음 12:20 ~ 15:38알렉산더의 원정– 알렉산더는 14세의 나이에 마케도니아 군대의 총사령관에 올라서 카이로네이아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아테네를 정벌했고 기원전 336년에 그의 아버지 필리포스가 살해되자 왕위를 계승해서 정복 전쟁을 위하여 외국 원정에 나서게 됐던 것임– 알렉산더가 아버지가 살해되자 왕위를 계승해서 왕이 됨과 동시에 헬레니즘 문명의 건설이라는 역사가들이 이야기하는 헬레니즘 문명의 건설의 시초가 되고 원천이 되는 원정을 떠나게 되는 것임 16:58 ~ 19:57아리스토텔레스의 신성 모독의 죄– 아테네에서 반 마케도니아 정서가 형성되어 아리스토텔레스는 신변의 위협을 느낌– 아테네 시민들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신성 모독의 죄를 붙임– 아테네에서 신성 모독의 죄를 붙인 것은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정적을 제거한 것임 21:08 ~ 25:14아테네의 신성 모독– 권력의 주체들이 정권을 장악할 때 희생양이 필요함– 아테네에서는 정적을 제거하고 고발하기 위해서 신성 모독을 사용함– 아리스토텔레스는 도망을 치게 되는데 아테네에서 도망치는 명분은 철학이라는 위대한 학문의 첫 번째 죄는 소크라테스를 죽인 죄이고 두 번째 죄는 나마저 죽인다면 철학의 두 번째 죄를 아테네 시민들이 범하는 것이니까 피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길입니다라고 말함 서양철학사 26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플라톤 비판 : 질료-형상론과 4원인설 https://www.youtube.com/watch?v=-y9evGopfX0&t=24s  -> 단락별 요약00:01 ~ 02:22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인 플라톤의 사상을 정확하고 정통하게 알고 있는 플라톤의 제자임–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의 사상을 비판함으로부터 자신의 사상을 개진하기 시작함–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인 플라톤 사상의 비판으로부터 자신의 사상을 개진하기 시작함 03:32 ~ 04:52진료와 형상– 세상의 모든 사물은 진료와 형상의 측면을 가지고 있음– 진료는 사물을 이루는 근본 물질을 의미하는 것임– 형상은 진료를 일정한 사물이 되게 하는 원리 내지는 속성 내지는 기능을 의미하는 것임 05:52 ~ 09:27아리스토텔레스의 진료–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책상은 재료의 측면과 형상의 측면이 있음–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는 감각의 경험에 의해서 파악되고 원리는 이성으로 사유로 이성으로 파악될 수 있다고 봄–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 즉 재료는 변하는 것이지만 원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봄 10:33 ~ 12:59아리스토텔레스의 사원인설–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 속의 형상 즉 원리 즉 변치 않는 원형 즉 진리가 존재한다고 보았던 것임– 모든 각각의 사물은 네 가지 차원의 원인이 있다는 것임– 아리스토텔레스는 사원인설을 주장함 14:03 ~ 16:48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 모든 사물은 특수와 보편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에 따르면 특수와 보편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고 있는 것임– 형상과 진료, 진료와 형상은 항상 함께 공존함 18:03 ~ 20:43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과학– 아리스토텔레스는 말의 이데아를 이성으로 직시하고 통찰하는 허무맹랑한 논리보다는 말의 개별적인 특징을 세세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관찰에서 추출한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함으로써 세계를 파악하고자 한 학문, 즉 자연과학을 창시할 수 있었음 22:04 ~ 23:10아리스토텔레스의 돌고래 발견– 아리스토텔레스가 돌고래가 포유류라는 사실을 최초로 발견해냄– 플라톤처럼 생각하면 진정한 돌고래는 진정한 의미의 돌고래는 무엇일까 이렇게 질문했을 것임– 돌고래 이데아를 알아내서 돌고래를 이해하자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지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돌고래나 여러 가지 고래들은 카피, 즉 그림자고 모조품이고 진정한 오리지널한 돌고래는 이데아의 세계에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했을 것임– 이런 방식의 사고는 죽었다 깨어나도 자연과학이라는 학문의 분야를 창조해 낼 수 없음 서양철학사 27강 : 아리스토텔레스와 청출어람 https://www.youtube.com/watch?v=rW14od6PU98  -> 단락별 요약00:00 ~ 02:18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에 대해서 공부해 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이 서로 콘트라스트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음– 보편 논쟁 내지는 보편자 논쟁은 중세 철학사에서 가장 치열한 논쟁이었음 03:28 ~ 04:43서양의 중세 천년의 역사– 중세 철학 시간에 보편자 논쟁을 종식시키고 완성적으로 대변하는 인물인 아벨라르두스에 대해 공부해 볼 것임– 서양의 중세 천년의 역사를 볼 때 교회 그리스도교 사상의 역사였음– 서양 사상의 정신을 이해하려면 그리스도교 사상을 알아야 함 05:55 ~ 09:37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플라톤의 이데아론의 관점에 서게 되면 지상은 불완전한 세계 즉 그림자의 세계에 불과한 것이며 완전한 세계는 천상에 존재하는 것이 됨–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명쾌하고 논리적인 사상임– 아리스토텔레스주의 사상은 기본적으로 사물의 관찰을 중요하게 여김–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자연과학을 발전시키는 데 원동력이 되었던 사상임 10:48 ~ 13:09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 비판– 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 플라톤도 비판했지만 자기의 스승 플라톤의 스승이었던 소크라테스도 비판함– 선대의 자기 스승들의 사상적 계보를 비판함으로써 청출어람의 전형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음– 동양의 전통에서는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스승에게 배우고 스승을 넘어서는 거라고 말함– 서양의 전통에서도 제자가 뛰어난 제자가 되는 것에 대해서 선생들이 너그럽고 포용적이고 개방적인 마음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제자를 흐뭇하게 보고 자기 학문의 캐리아에 있어서 그런 제자를 두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고 할 수 있음 … 더 읽기

개혁주의 언약 신학의 관점에서 본 출애굽기 동사 형태소 – 주권의 문법

개혁주의 언약 신학의 관점에서 본 출애굽기 동사 형태소 – 주권의 문법 연구소/연구소장 저작 & 작품 2025-08-14 12:59:36  핵심 발견: 성경의 문법이 신학을 증명한다! 16,727개의 히브리어 형태소를 분석한 결과, 출애굽기의 동사 형태 자체가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교리를 언어학적으로 뒷받침한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바로의 마음 강퍅함 – 신적 주권의 완벽한 증거 1단계 (재앙 1-5회): 인간의 책임 바로가 스스로 마음을 “무겁게(כבד)” 했음 7개 구절에서 … 더 읽기

[경건회B] 3월 2일

[경건회B] 3월 2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8-10 21:24:02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A Year with the Church Fathers: Meditations for Each Day of the Church Year by Scott Murray 성경 본문 Psalmody: Psalm 116:1-9 Additional Psalm: Psalm 119:49-56 Old Testament Reading: Job 33:19-34:9 New Testament Reading: John 11:1-16  오늘의 기도: 하나님, 당신의 아들은 참 빛의 광채로 … 더 읽기

[경건회B] 3월 1일

[경건회B] 3월 1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8-10 21:09:34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A Year with the Church Fathers: Meditations for Each Day of the Church Year by Scott Murray 성경 본문 Psalmody: Psalm 82 Additional Psalm: Psalm 140 Old Testament Reading: Job 33:1-18 New Testament Reading: John 10:22-42  오늘의 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 모든 민족의 … 더 읽기

[경건회B] 2월 29일

[경건회B] 2월 29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8-09 23:46:48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A Year with the Church Fathers: Meditations for Each Day of the Church Year by Scott Murray 성경 본문 Psalmody: Psalm 23 Additional Psalm: Psalm 120 Old Testament Reading: Job 32:1-22 New Testament Reading: John 10:1-21  오늘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자비로우신 아버지, 주께서 양들의 목자이신 … 더 읽기

[경건회B] 2월 28일

[경건회B] 2월 28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8-09 23:41:20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A Year with the Church Fathers: Meditations for Each Day of the Church Year by Scott Murray 성경 본문 Psalmody: Psalm 66:8-12, 16-20 Additional Psalm: Psalm 119:169-176 Old Testament Reading: Job 31:1-12, 33-40 New Testament Reading: John 9:24-41  오늘의 기도: 주 하나님, 하늘에 계신 … 더 읽기

[경건회B] 2월 27일

[경건회B] 2월 27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8-09 23:34:17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A Year with the Church Fathers: Meditations for Each Day of the Church Year by Scott Murray 성경 본문 Psalmody: Psalm 146:5-10 Additional Psalm: Psalm 119:89-96 Old Testament Reading: Job 30:16-31 New Testament Reading: John 9:1-23  오늘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저희의 하늘 아버지, 주님의 … 더 읽기

[경건회B] 2월 26일

[경건회B] 2월 26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8-09 23:26:34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A Year with the Church Fathers: Meditations for Each Day of the Church Year by Scott Murray 성경 본문 Psalmody: Psalm 3 Additional Psalm: Psalm 119:73-80 Old Testament Reading: Job 21:1-21 Additional Reading: Job 21:22-30:15 New Testament Reading: John 8:39-59  오늘의 기도: 영원히 살아 계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