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헬라어교본 13~14과] 완료·과거완료 시제 + 관계대명사 용법 핵심 해설

[성경헬라어교본 13~14과] 완료·과거완료 시제 + 관계대명사 용법 핵심 해설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2:02:58 [성경헬라어교본-13(1/6)] 완료시제 개론 https://youtu.be/1pAiriVh9KM?si=O6OQyrqFUSUq17K3   주요 주제– 핼러어 동사의 6가지 시제와 그 의미– 현재 완료와 과거 완료의 차이점과 사용 이유– 완료 시제가 사건 자체의 영향력을 강조하는 것인지, 현재 결과물을 강조하는 것인지에 대한 논의 다음 할 일– 완료 시제에 대한 이해 향상을 위한 학습 계획 수립– 헬라어 동사의 6가지 시제에 대한 학습 진행– 완료 시제 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자료 탐색 요약00:00 ~ 02:39핼러어 동사의 시제– 우리가 지난 시간까지 12과까지의 내용을 통해서 명사도 배우고 동사도 배웠는데 특별히 동사와 관련해서는 동사의 4가지 시제를 배움– 헬러어 동사는 6가지의 시자가 있다고 얘기했으니까 4가지를 배우면 핼러어 동사를 다 공부한 거라고 얘기할 수가 없음– 13과에서 완료와 관련돼 있는 하나는 그냥 완료고 다른 하나는 과거 완료지만 어쨌든 완료라는 이름이 들어간 동사 시절을 배움으로써 핼러어 동사 하나가 가질 수 있는 6가지 시제를 우리가 모두 다 공부할 수 있다 혹은 공부하게 된다라는 걸 기억하면 좋을 것 같음 03:59 ~ 05:13완료의 부정적인 이미지– 완료에 대한 부정적인 삼박자가 맞아떨어져서 완료에 대해서 등한시하거나 소외를 시키는 경우가 많음– 완료는 어렵다라는 인상이 남게 되는 경우가 있음– 완료는 그냥 현재 미완료하고 미래 부정 과거가 한 동사에 나타나는 것처럼 완료와 과거 완료가 6개로 짝이 있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됨 06:20 ~ 07:34헬러어 동사의 시제– 헬러의 여섯 시제 한 동사의 6가지 시제의 구성이 된다라는 걸 이해하면서 한 번 쭉 공부에 열을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림– 헬러어 동사는 6가지 시제를 가지고 있고 앞서 현재 시제 3과와 7과에서 배웠고 13.1에 5동사의 완료 능동태 중간태 및 수동태 직설법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음 08:46 ~ 12:34과거 완료 시제– 과거 완료 시제는 시간적으로는 과거와 과거가 아닌 것으로 대비가 되지만 유사한 개념을 전달함– 과거 완료 시제는 드물게 등장한다는 점에서 우리가 일반적으로는 완료에 초점을 둔다고 이해하면 됨– 완료 시제는 능동태 어간과 중간 수동태 어간이 다르다는 점에 주의해야 함 13:33 ~ 18:36완료 능동태어관과 중간 수동태어관– 완료 능동태어관과 중간 수동태어관이 형태적으로도 다를 수 있음– 완료형의 의미에 있어서 동사형이 과거에 발생한 사건 자체의 지속적 영향력을 강조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 결과물에 강조점을 두는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있음– 헬라어에서는 과거에 발생한 사건 자체가 현재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에도 완료를 사용함 19:37 ~ 24:16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영향력– 완료는 사건 자체가 영향력을 미치는 것을 나타내는 것일 수도 있음– 완료는 현재 결과물이 있어야 되니까 지금까지도 예수님이 뭐 하고 있어야 된다는 개념으로 하면은 죽은 어떤 시신이 있어야 되는 거임– 예수님은 어떻게 하셨음? 부활하셨음– 우리가 생각하기에 현재 완료의 영어의 개념으로 볼 때에는 완전히 성경을 오독할 수가 있음–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영향력이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있는 것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음– 완료 시제 형태를 써가지고 그의 죽으심 사건과 더불어서 그로부터 지속되는 영향력이 꾸준히 있고 그리고 사도께서 그 사건 자체를 강조하기 위해서 완료를 사용한 것임 [성경헬라어교본-13(2/6)] 완료 능동태 직설법 https://youtu.be/Enb2UarchuU?si=CN1ZJVtpyKi6XUTd   주요 주제– 어간 형태의 변화와 그 의미– 부정 과거 시제와 그 형태적인 특징 다음 할 일– 제2 완료형 특징 및 탈락 이유 파악 필요– 완료 시제의 형태와 어간의 관계 파악 필요 요약00:01 ~ 01:13지사법의 형태– 완료 능동 때 지사법 형태가 어떻게 되는지 형태적인 것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배워보도록 하겠음– rrcc가 정형이고 랠리 깐이라는 형태는 파생형임– r는 어간 형태가 바뀌지 않음 02:35 ~ 04:17부정 과거의 형태– 부정 과거 제일 부정 과거 같은 경우에 시그마 알파 붙이듯이 까바 알파를 붙임– 어미는 까 가스 까맨 까떼 까시 이렇게 됨– 깐이라는 형태도 나타날 수 있다고까지만 이해하면 좋을 것 같음 05:44 ~ 07:11어간의 중복– 어간에 첫 자음을 중복해서 l을 붙여주고 뒤에 깔를 붙여줌 08:03 ~ 12:10완료형의 형태– 완료 형태가 모든 동사의 원형에 가깝다라고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고 미래의 형태가 원어형에 가깝다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음– 어간 중복은 완료 어간의 첫 철자를 중복하고 삽입 모음 엡실런을 붙여 만드는 것임– 완료 시제도 제2 완료형을 가질 수 있는데 까바가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탈락한 형태를 제2 완료형이라고 함 13:32 ~ 18:11어간의 변화– 완료라고 해서 꼭 현재 형태와 어안이 동일해야 되는 건 아님– 어간이 안 바뀌었는데 그냥 까바가 탈락을 해서 개 그라파가 됨– 얘는 의미가 변경이 되고 의미가 변경이 되고 어간도 좀 바뀌고 까빠가 탈락한 형태임– 이런 경우에는 그냥 외우면 좋음 [성경헬라어교본-13(3/6)] 완료 어간 중복 법칙 https://youtu.be/-gRGI7TE_9c?si=D-HiYuUdXH45UMl6   주요 주제– 어간 중복 법칙과 그 형성 방법– 자음 중복과 그 특징– 이중 자음의 경우와 그 적용 방법 다음 할 일– 이중 자음 적용 시 엡실론만 붙이는 규칙 검토– 완료 형태 디퍼런트 형태 파악– 자음 중복과 어간 중복 규칙 검토–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에 대한 이중 적용 검토 요약00:00 ~ 02:59어간 중복 법칙– 어간 중복 법칙은 완료형은 어간 중복을 통해 어간을 형성하고 동사의 형태가 형성됨– 중복 어간은 단어의 첫 철자를 중복하고 삽인모 엡실론을 첨가한 후 단어에 붙여서 만드는데 첫 철자가 단자음인 경우는 억안 중복이 수월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음– 염두에 두고 다음에 4가지로 정리해서 접근하는 것이 그나마 수월함 04:15 ~ 05:44자음 중복– 거센 소리로 시작되는 단자음 단어는 중복할 때 된소리로 바꿔서 철자를 표시해 줌– 이중 자음 같은 경우에는 크시나 푸시 이런 것들이 이중 자음임– 자음 중복은 자음 2개가 연속되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것임 07:10 ~ 08:26이중 자음의 표기– 철자가 2개나 3개가 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는 삽입 모음 앱슐로만 붙이고 뒤에다가 나머지 어안을 표시해 줌– 이중 자음이 오는 경우에는 엡실론만 붙여줌– 완료 형태가 되면 디퍼런트 형태가 됨 09:43 ~ 14:31이중 자음의 중복 회피 현상– 이중 자음의 중복 회피 현상에 대한 예외로 그라파 동사 같은 경우에는 제2 완료형이라는 특징은 있지만 어쨌든 개만 이렇게 써준 경우가 있음– 일반적으로는 위에 있는 규칙을 따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까 주의해야 함–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이 있는데 이 경우에는 사빈 모험 엡실론을 앞에다 붙이니까 모음이 어떻게 될까요? 길어지는 거임– 아르코 에르카는 완료가 되면 약간 이상하게 바뀜– 휴레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휴레카는 휴를 했다라는 뜻임– 모음의 이중 적용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음 [성경헬라어교본-13(4/6)] 완료 … 더 읽기

[성경헬라어교본 11~12과] 부정과거 전 시제 총정리 – 능동·중간·수동태 + 미래 수동태

[성경헬라어교본 11~12과] 부정과거 전 시제 총정리 – 능동·중간·수동태 + 미래 수동태 신학 자료/원어 강의 2025-02-18 11:08:20 [성경헬라어교본-11(1/6)] 제1-2부정과거란 무엇인가? https://youtu.be/0UHpXQ4hBdg?si=7MOWMZUT9ldxOh4f   주요 주제– 부정 과거의 형태적 구분과 의미– 부정 과거의 태 및 수화 인층 표현 방법 다음 할 일– 시그마 알파 접사 활용 방법 학습– 부정 과거 형태 이해– 미완료 과거 어미 재활용 방법 파악 요약00:01 ~ 01:11부정 과거의 형태– 부정 과거라는 것을 배우게 되는데 형태는 1과 2로 구분이 되고 어가는 능동태와 중간태 형태에만 적용되는 형태를 공부한다라고 보시면 됨 02:28 ~ 07:31헬러의 과거 시제형– 헬러의 과거 시제형은 아오 리스트라고 부름– 아오 리스트라는 말은 영어로 보면 아우리sd라고 되어 있는데 규정되지 않은 이런 뜻임– 아오 리스트라는 형태는 과거라고 얘기하지만 영어로는 아우리스트라고 부르니까 규정되지 않은 시제를 얘기하는 것임– 아오 리스트는 사건이 발생했음만 지시하는 것임 08:24 ~ 09:40부정 과거의 형태– 부정 과거는 형태적으로 기본형 혹은 현재 광과 동일한 경우를 1 부정 과거라고 부르고 다른 경우를 이 부정 과거라고 부름– 부정 과거는 어안이 현재 어감과 다르기 때문에 어안을 보고 부정 과거인 것이 드러남– 태 및 수화 인층을 나타내기 위해 과거 대표 어미인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됨 10:37 ~ 14:37미완료 과거 어미의 재활용– 미완료 과거에 어미를 재활용하면 된다는 것은 미래를 만들 때 배웠음– 부정 과거도 2부정 과거 같은 경우에는 기본형과 현재 형과 구분이 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됨– 1 부정 과거 형태 같은 경우에는 부정어 어관과 현재 어간이 외형적으로 동일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하면 형태가 미완료 과거 형태랑 완전히 동일하게 됨– 이런 문제 때문에 쉽게 말하면 기본형 어감과 부정 과거 어안 형태가 동일한 문제 때문에 그냥 미완료 과거 어미를 재활용할 수가 없어서 시그마 알파라는 독특한 접사를 붙여서 구분점을 만든다는 걸 여러분이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것임 [성경헬라어교본-11(2/6)] 제2부정과거 능동태 직설법 https://youtu.be/VpIn7Nh6S2w?si=mu98xt-2iaDjWPkS   주요 주제– 2부정거거와 어안의 차이와 암기 방법– 제2 부정 과거와 미완료 과거 형태의 구분 방법– 단어 형태를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와 판단 기준 다음 할 일– 단어 형태 암기 및 제2 부정 과거와 미완료 과거 구분 필요 요약00:00 ~ 02:18부정 과거의 활용형– 부정 과거의 활용형을 공부하겠는데 어안을 외워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음– 어간 하나만 외우면 어미를 붙이는 문제는 미완료고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들면 되기 때문에 2부정거거가 더 쉽다고 생각함– 어휘를 외우는 일은 어렵지만 어휘를 외워서 거기에 사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드는 형태는 더 수월하기 때문에 2부정거거가 좋다고 생각함 03:54 ~ 05:04엘람바본과 엘라본의 구분– 미완료 과거 형태는 l을 붙이고 뒤에다가 기본형 어간을 써야 되니까 람바노에다가 미어역과 어미를 붙이면 됨– 부정 과거는 앞에 l을 붙이고 어간이 라브가 되고 미활용하고 어미 재활용한 어미를 오늘 붙임– 엘람바본과 엘라본이 나왔을 때 2부전 과거와 미완료 과거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함 06:16 ~ 07:25에틸론의 특징– l2로 바뀌었기 때문에 우리가 주의해야 될 점은 맨 첫 철자가 모음임– 모음 앞에 에틸론이 오는 것임– 미완료 어미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임 08:32 ~ 12:21제2 부정 과거 능동대직설법– 제2 부정 과거 능동대직설법은 과거 시장 접전 모험 피지원을 붙이고 부정 과거 어간은 기본형과 미완료 과거 능동태오미를 재활용해서 형태로 조업하여 만듦– 제2 부정 과거 어안을 모를 때에 재활용된 미활여거 어미를 보고 해당 동사가 미완료 과거형으로 오인할 수가 있음– 기본형과 제2 부정 과거 형태를 따로 암기를 해야 함– 미완료 과거 어미가 재활용됐기 때문에 제2부정 과거인지 아니면 미완료 과거 형태인지를 암기를 하지 않았으면 모를 수 있음 13:27 ~ 14:17부정 과거 형태의 특징– 단어 형태를 다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미완료 과거 형태가 나오든 2부정 과거 형태가 나오든 우리가 1차적으로 기본형에서 나온 미완료 거거 형태인지 부정 거거 형태인지를 판단을 해야 됨– 부정 과거 억관과 기본형 어안이 차이가 난다는 말은 단지 형태의 차이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적용해서 살펴봤던 이 단어처럼 에루쿠마 LT의 경우에서처럼 기본형에서는 디포넌트 동사인데 부정 과거 형태에서는 일반 동사로 변형될 수 있다는 것까지도 포함함– 부정 과거에서도 어안의 특징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하면 됨 [성경헬라어교본-11(3/6)] 제1부정과거 능동태 직설법 https://youtu.be/KxV4E7JLfts?si=VriyvLHccYdKpuZ5   주요 주제–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의 구분 방법– 부정 과거 접사와 시그마 알파의 역할과 재활용 방법– 부정 과거 시제에서 발생하는 자음접변 현상과 암기 방법 다음 할 일–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 구분 작업– OS 오메에 떼온 미완료 거미 재활용 계획 수립– 부정 과거 형태에서 만들어진 건지 아닌지 암기 작업– 미완료 과거 형태와 동일하게 만든 제1 부정 과거 형태 분석 작업 요약00:00 ~ 01:03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 제1 부정 과거와 제2 부정 과거를 구분함– 제1 부정 과거는 기본형 형태와 부정 과거 어간 형태가 동일함– 부정 과거 접사를 붙이는 것이 조치가 됨 02:10 ~ 03:36리오 동사의 부정 과거 형태– 리오 동사의 부정 과거 형태가 r임– 부정 과거 위에다가 l을 다 접두멈을 붙였음– 태와 수와 인증을 나타내기 위해서 OS 오메에 떼온 미완료 거미를 재활용했음– 이렇게 되면 뭐가 되냐면 미완료 과거 형태와 동일하게 됨– 여기에 접사 시그마 알파를 붙인 이후에 어미를 재활용해서 온을 붙였다는 것임 05:03 ~ 06:24제1 부정 과거의 형태– 제1 부정 과거는 부정 과거 어간 위에 기본형 어간 현재 어간 이것이 다시 한 번 보면 1번 제1 부정 과거는 부정 과거 억안 리와 기본형 어간 형태가 동일한 동사를 말함– 이때 제1 부정 과거 능동대 직설법은 부정 과거 시상 접두 모험 엡실론 제1 부정 과거 어간 얘는 기본형 어간과 형태가 외형적으로 동일함– 구분을 위해서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를 넣고 미완료 과거 능동태 어미를 재활용해서 형태를 만든다고 보면 됨 07:41 ~ 12:59미완료 미래 동사의 철차법– 미완료 미래 동사를 만들 때 접사 시그마 알파가 붙었을 때 철차법상 주의해야 될 상황이 발생함– 부정 과거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가 첨가될 때 미래 시대와 같이 철차법상 주의해야 될 상황이 발생함– 부정 과거 시상 접사 시그마 알파와 어간의 특정 자음들이 조합될 경우 자음접변이 발생함 14:12 ~ 15:15미완료 과거 어미의 재활용– 미완료 과거 어미가 재활용된 것인지 아닌지를 암기하면 됨– 부정 과거 형태에서 만들어진 건지 아닌지를 암기하면 됨 [성경헬라어교본-11(4/6)] 제1-2부정과거 … 더 읽기

희망의 신학(몰트만)6 – 원전 분석e

희망의 신학(몰트만)6 – 원전 분석e 신학 자료/미래신학 2025-02-15 21:25:29  -> 이하, ‘희망의 신학’에 대한 개론(원전 분석)입니다. * 이 강의의 견해는 개혁신학과 무관함을 다시 강조합니다.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 강독(24) 제3장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미래 – 8. 부활한 자의 선포 속에 있는 미래의 지평에 대한 종말론적 질문 https://youtu.be/YxyD51dM3V4?si=f3onKdfRX6Kvs0lq    주요 주제– 그리스도교적 종말론의 부활 경험과 그리스도론– 묵시 사상적 종말과 희망의 윤리– 그리스도교적 역사 의식과 하나님의 역사, 계획에 대한 지식  다음 할 일– 묵시 사상적 시간 계산과 종말, 운명에 대한 신앙과 희망의 윤리에 대한 연구– 그리스도교적 종말론에 대한 신학적 연구–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확장– 부활 현연에 대한 연구를 진행  -> 이하, 주요 … 더 읽기

희망의 신학(몰트만)5 – 원전 분석d

희망의 신학(몰트만)5 – 원전 분석d 신학 자료/미래신학 2025-02-15 21:08:11  -> 이하, ‘희망의 신학’에 대한 개론(원전 분석)입니다. * 이 강의의 견해는 개혁신학과 무관함을 다시 강조합니다.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 강독(19) 제2장 “약속과 역사” 6. 예언자적 종말론에서 본 약속 https://youtu.be/1Bt3-ZR4Pt0?si=tuIKD2i0QL7oBfsQ    주요 주제– 종말론의 개념과 역사적 배경– 예언자적 종말론과 묵시 사상가들의 종말론의 차이점– 종말론적 지평과 약속의 실존 전체의 한계성  다음 할 일– 종말론의 정의와 특징에 대한 연구– 묵시 사상가들과 예언자들의 종말론 차이점에 대한 연구– 종말론적 한계성에 대한 연구– 이스라엘의 역사적 경험과 종말론의 관계에 대한 연구  -> 이하, 주요 시간별 요약입니다.00:00 ~ 01:40예수의 메시지에 종말론적 성격의 재발견– 성서의 증언 속에서 말씀이 종말론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 재발견된 이유는 슈바이츠와 요한일서 바이스가 예수의 메시지가 도덕적이거나 윤리적인 것이 아니라 철저히 종말론적인 어떤 묵시록적인 임박한 종말을 선포했다라고 하는 예수의 선포에 종말론적인 성격의 재발견을 지시한 것 같음– 신정통주의 신학에서 특히 파르트와 불투만도 종말론을 신학의 중심으로 밀어 넣고 기독교의 메시지를 재정의하기 시작했음– 종말의 개념은 정처 없이 떠돌고 부정확하게 희미한 하나의 정의로 바뀜 03:08 ~ 08:20종말론의 구분– 역사적 종말론과 우주적 종말론을 구분하고, 내재적 종말론과 초월적 역사, 초월적 종말론을 구분할 수 있는가에 대해 물음– 종말은 단지 미래적인 것을 의미하는가 아니면 종말에서 미래는 절대적으로 역사와 대립되는 것으로 생각 되는가에 대해 물음– 특정한 표상의 복합체를 종말론적인 도식으로 밝혀내는 것은 불가능함– 예언자들의 약속이 여기서 끝나고 이제부터는 종말론이 시작된다 라고 우리가 말할 수 있는 지점을 확정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함– 이스라엘의 하나님 신앙은 미래 지향적임 09:37 ~ 13:29이스라엘의 농경 문화에 대한 저항– 이스라엘 백성이 농경 문화에 흡수되거나 동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하나의 첫 번째 문지방 경험이라고 표현함– 야외 신앙이 정착 경험의 한계선을 돌파하면서 이 신앙 자체도 상당히 확장됨– 역사 경험과 심판 경험과 밀접히 결합되어 있는 고전적 예언자들의 메시지 안에서 약속 신앙은 예언자적 종말론으로 발전됨 14:35 ~ 18:24하나님의 심판– 하나님의 미래를 선포해 움직이는 지평은 모든 백성에게까지 확장되면서 인간의 현실 전체의 경계선에 이르렀고 보편적인 것이 되었으며 종말론적인 것이 되었음– 심판의 메시지는 다시금 바른 미래, 즉 심판의 밤으로부터 생겨난 야외의 날을 지시함– 심판은 백성의 멸망을 의미하고 이 백성이 살아왔던 역사의 폐기를 의미함– 야외 자신의 신실함, 신실하심을 폐기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궁극적인 새로움을 준비하는 심판으로 그리고 더 큰 완성을 위한 멸망으로 이해될 수 있음 19:34 ~ 23:14하나님의 새로운 구원 행위– 하나님의 오고 있는 새로운 구원 행위가 하나님과 함께한 이스라엘의 역사적 경험과 전승에서 취한 모든 유비들을 파괴할수록, 그리고 이스라엘에게 내려지기 시작한 심판이 이방 민족들에게까지 이르기까지 확정되어 갈수록 인류적이고 보편적인 종말론의 첫 흔적도 더 많이 생겨났음– 역사적으로 재현되어 있고 예고된 미래를 바라보는 지평이 종말에 온 피조물의 마지막 한계까지 이를 때, 자신을 선포하시는 오시는 하나님의 지평이 모든 민족에게 미칠 때 비로소 진정한 종말론을 말할 수 있을 것임– 보편화와 함께 약속의 실존 전체의 한계까지 이르도록 강화되는 현상도 생겨났음 24:32 ~ 25:43묵시 사상가들의 종말론– 약속의 기대 지평이 죽음에서 경험되는 완전한 심판의 경험을 넘어서고 극복한다면 그 약속은 종말론적인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임– 종말론적인 한계성이 고전 예언자들 가운데서는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음– 묵시 사상가들의 종말론과 묵시 문학가들, 묵시 사상가들의 종말론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음 26:43 ~ 28:41예언자적 종말론의 특징– 묵시 사상가들의 역사적 숙명주의와는 달리 예언자들이 바라보고 증언하였던 역사의 유동성을 일컬어 미래의 주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행하신 의도적인 대화라고 말할 수 있음– 예언자적 종말론의 특징을 잘 몰트만이 요약함 몰트만의 “희망의 … 더 읽기

희망의 신학(몰트만)4 – 원전 분석c

희망의 신학(몰트만)4 – 원전 분석c 신학 자료/미래신학 2025-02-15 20:56:40  -> 이하, ‘희망의 신학’에 대한 개론(원전 분석)입니다. * 이 강의의 견해는 개혁신학과 무관함을 다시 강조합니다.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 강독(13) 제1장 “종말론과 계시” – 8. 계시의 종말론 https://youtu.be/TWyqFy3aKCM?si=h5fIiD6xibgWF7iT    주요 주제– 종말론과 계시의 관계– 약속과 종말론적 성격– 그리스도인의 자기 자신에 대한 인식과 미래에 대한 희망  다음 할 일– 몰트만의 종말론 이해와 분석 연구– 그리스도교적 희망에 대한 이해 확장– 부활한 자의 미래에 대한 이해 확장– 그리스도의 계시에 대한 이해 확장  -> 주요, 시간별 요약입니다.00:00 ~ 02:47모트만의 종말론– 몰트만의 저서 희망의 신학을 강독해 드리는데 오늘은 13번째 아직도 제1장 종말론과 계시에 머물러 있음– 계시의 종말론은 모트만의 종말론의 특징을 가장 분명히 요약해서 보여주는 부분임– 신약 성서에서 증언되고 있는 하나님의 계시를 현재 영원한 나타남으로 이해한다면 이것은 결국 언제나 헬라적 사고와 질문의 영향임– 부활한 그리스도의 계시는 영원한 현재의 나타냄이 아니라 계시를 약속된 진리의 미래의 드러남으로 이해하도록 요구함– 부활의 현연 속에서 예수는 부활 이전에 존재하였던 바로 그 자로, 그 동일한 자로 인식됨– 십자가에 달린 예수와 부활한 예수의 동일성을 표명하고 지시하는 그리스도의 모든 칭호는 아직 오지 않은 부활한 자의 미래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기도 함 04:08 ~ 05:32십자가의 부정성과 그 버림받은 자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긍정성– 십자가의 부정성과 그 버림받은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긍정성, 이 두 사이의 모순과 동일성이야말로 그리스도의 계시를 표명하는 가장 중요한 사건임– 약속과 관련된 종말론적인 성격, 약속과 관련된 종말론적인 해명이 모투만 신학의 가장 희망의 신학의 중요한 키워드 핵심 용어라고 할 수가 있음 06:47 ~ 07:56약속의 기능– 약속은 현실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항상 내재해 있는 미래를 해명하지 않음– 약속은 현실이 약속과 전적으로 완전히 일치되고 합치될 때 비로소 안식을 누림– 약속의 1차적 기능은 현존하는 세계나 인간의 현실을 해명하고 해석하고 입증하는 것이 있지 않음– 약속은 현존하는 현실과의 갈등 속에서 세계와 인간에게 그리스도의 미래로 나아가는 과정을 열어줌 09:16 ~ 13:16부활한 자의 모습– 부활한 자는 살아있는 자로 나타남– 부활한 자는 계속 움직이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질주하고 있었음– 부활한 자는 자신의 미래를 향하여 보냄 받는 파송 사명의식으로 나타남 14:41 ~ 19:33그리스도인의 삶– 예수 그리스도가 미래를 향하여 열려 있듯이 약속을 신뢰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자기 자신은 자기 자신에게 아직도 완성되지 않는 완전히 해명되지 않는 성취되지 않는 미래를 향하여 열려 있는 하나의 수수께끼와 질문으로 존재한다는 것임–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 대해서도 아직도 미래에 남아 있는 존재, 미완성적인 존재, 다 알려지지 않는 숨겨진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임 20:48 ~ 21:49그리스도교적 희망의 의미– 그리스도교적 희망은 세계가 모든 신적인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고 죽은 자들의 부활을 향해 열려 있을 때 비로소 의미심장한 것이 될 수 있음– 세계를 그 자체 안에 닫혀 있는 질서로 보거나 역사를 신적인 진리를 감추고 드러내는 우주로 이해하는 모든 생각은 무너지고 종말론적인 미완성 안에 놓여짐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 강독 (14) … 더 읽기

희망의 신학(몰트만)3 – 원전 분석b

희망의 신학(몰트만)3 – 원전 분석b 신학 자료/미래신학 2025-02-15 20:45:07  -> 이하, ‘희망의 신학’에 대한 개론(원전 분석)입니다. * 이 강의의 견해는 개혁신학과 무관함을 다시 강조합니다.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 강독 (6) – 제1장 : 종말론과 계시 1. 종말론의 재발견과 그 결과 https://youtu.be/2Dr6yfOrRZc?si=M8W6ZAbkex1QypF6    주요 주제– 원시 그리스도교의 종말론적 특징과 현대 개신교 신학에서의 실패– 예수의 묵시적 종말론과 자유주의적 예수 이해의 차이– 종말론적 메시지 이해를 위한 구약 성서와 신약 성서의 의미와 언어, 사고, 희망의 경험– 종말론의 상실로 인한 교회와 신학의 세계와의 타협과 적응, 고유한 신학의 포기– 그리스도교의 사회 형성과 종말론적 희망의 상실  다음 할 일– 종말론적 메시지 이해를 위한 언어, 사고, 희망에 대한 연구– 종말론적 메시지와 자유주의적 예수 이해의 관계에 대한 연구– 종말론적 메시지와 이스라엘의 약속 신앙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 종말론적 메시지와 고대 국가 종교의 유산과의 관계에 대한 연구  -> 이하, 주요 시간별 요약입니다.00:00 ~ 01:30원시 그리스도교의 종말론– 19세기가 끝나갈 무렵 요한에서 파이스와 알베르트 슈바이츠는 예수의 메시지와 실존과 원시 그리스도교에서 종말론이 중심적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발견함– 이것은 분명히 현대 개신교 신학에서 가장 의미심장한 사건들 중의 하나였음– 원시 그리스도교가 종말론적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는 사실이 인식됨으로써 그리스도교와 문화가 조화롭게 종합될 수 있다는 생각은 거짓이었음이 드러남 03:02 ~ 04:22예수의 종말론적 메시지의 특징– 예수의 종말론적 메시지의 특징을 파악하려고 사용했던 개념도 전형적으로 공통 분모를 찾을 수 없는 것으로서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함– 예수의 생각에 의하면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적으로 세상을 초월하는 실체로서 이 세상과는 배타적 대립 관계 속에 있음– 바이스는 예수는 전통적으로 생각해 왔던 모든 그런 종교적, 윤리적 하나님 복음 이해와는 정 대립되는 정반대가 되는 종말론적 먹기, 사상적 복음으로 예수는 이상의 등장하고 이 세상과 대립 관계에서 복음을 선포하겠다고 주장함 05:41 ~ 09:24요한의 예수 이해– 요한에서 바이스는 곧장 자유주의자들의 예수 이해로 되돌아가고 말았음– 예수의 묵시적 종말론은 결국 실패임을 입증하고 더 이상 그런 묵시사상적 복음이 아니라 자유주의적인 예수 이해로 되돌아 가야만 했다고 몰트만은 해석하고 있음– 알버트 슈바이츠의 처사는 그가 19세기의 자유주의적 예수 이해와는 달리 예수와 그의 메시지의 이질성을 진지하게 여겼다는 점에 있음 15:30 ~ 19:10그리스도교의 종말론적 희망– 학문적 종말론은 헬라적 의미로나 근대의 경험, 학문의 의미로도 가능하지 않음– 종말론적 메시지를 올바로 이해하려면 구약 성서와 신약 성서에서 약속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더 넓은 의미에서 약속에 의해 규정되는 언어와 사고, 희망이 하나님과 진리, 역사와 인간 존재를 어떻게 경험하는지를 이해하고 이를 위해 열려 있을 필요가 있음– 이스라엘의 약속 신앙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변 세대의 에피파니 종교들과 전개하였던 끊임없는 논쟁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종말론을 상실함으로써 결국 교회가 신학이 세계와 타협하고 세계에 적응하고 자신의 고유한 신학을 포기했다는 말이 됨– 그리스도교는 자신의 사회를 형성하는 과정에서도 고대 국가 종교의 유산을 물려받음– 그리스도교는 사회 왕관과 구원의 중심으로 등극하였으며, 불안을 조성하고 비판하는 종말론적 희망의 능력을 상실하고 말았음 몰트만의 “희망의 … 더 읽기

희망의 신학(몰트만)2 – 원전 분석a

희망의 신학(몰트만)2 – 원전 분석a 신학 자료/미래신학 2025-02-15 20:29:16  -> 이하, ‘희망의 신학’에 대한 개론(원전 분석)입니다. * 이 강의의 견해는 개혁신학과 무관함을 다시 강조합니다.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 강독 (1) – 서론 : 희망에 관한 명상, 1. 그리스도교적 희망은 어떤 근거(Logos)를 갖고 있는가? https://youtu.be/UU469YOym9E?si=e2w58GSlBXNpoBAh  -> 이하, 주요 시간별 요약입니다.00:00 ~ 04:08몰트만 신학의 소개– 이신근 TV에서 몰트만에 대해 한 권 한 권씩 차례대로 소개하고 해설해 드림– 모토만 신학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아마 버트만 선생님은 이 세상을 떠나시겠지만 제가 이 세상에 살아 있는 한 모토만의 주요 저서를 끝까지 다 한 번 소개해 볼 그런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오늘 작은 첫 출발을 하게 되었음– 여러분도 함께 동참해 주시고 크게 기대해 주시기 바람 05:39 ~ 11:12종교 개혁자들의 사랑의 신학– 믿음의 신학, 사랑의 신학, 희망의 신학은 2천년 역사 속에서 종교 개혁자들에게 강조됨– 사랑의 신학은 성 아고시티누스가 아닐까 생각함– 희망의 신학은 유르겐 보트만이 가장 강렬하고 선명하게 가장 효과적으로 소개함– 몰트만의 희망의 신학은 그리스도교적 종말론에 관한 것임 12:30 ~ 14:00바르트의 희망의 신학– 바르트의 중요한 기여가 나타나고 있는 제4장은 신학과는 거리가 멀어 보임– 제5장은 희망의 신학의 최종적인 결론으로서 교회론을 설명하고 있음– 6장에서는 사회를 위하여 자신의 소명을 수행해야 할지에 대한 설명을 함으로써 결론을 맺고 있음 15:28 ~ 19:52그리스도의 종말론적 근거– 종말론적인 근거는 어떤 합리성 어떤 논리 어떤 정당성 타당성을 갖고 있는가라고 해야 할 것임– 근거라는 말도 완전히 틀린 말이 아니니까 그대로 수용해서 종말론적인 근거라고 설명함– 그리스도의 종막은 어떤 논리 어떤 합리적 정당성을 갖고 있는가라고 해야 더 적합할 수도 있겠다 생각함 21:11 ~ 23:53종말론의 오류– 종말론은 마지막에서만 일어날 일이기 때문에 오늘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오늘과는 상관이 없는 것으로 결국 미뤄놓고 먼 미래의 사건으로 미뤄버렸다는 것임– 종말론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스도의 높이 들림과 통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 되고 말았음 25:10 ~ 30:47그리스도교의 종말론– 그리스도교가 로마의 국가 종교를 계승하는 조직이 되어 그 주장들을 완강하게 대변하면 할수록 국가 종교의 핍박받는 그리스도교가 결국 지배하는 로마 제국의 종교로 바꾸고 바뀌었고, 그 국가의 종교를 대변하는 조직이 되면서 종말론뿐만 아니라 또 지금 살아가는 이 역사를 위한 종말론의 역동적 혁명적 비판적 영향력은 결국 열광주의 종파들과 혁명적 집단들에게 넘어가고 말았음– 그리스도교적 신앙이 자신을 지탱하는 미래의 희망을 자신을 유지하고 보호하고 있고, 자신을 붙들어주고 있는 희망을 자신의 생활로부터 분리했음– 미래의 희망을 죽음 이후에서 기대하거나 일종의 영혼으로 밀어버렸기 때문에 결국 희망은 교회를 떠나가 버렸고 매우 일그러진 모습으로 되돌아왔는데 돌아올 때마다 교회를 개척했음– 열광주의 종파나 혁명적 세속적 집단들은 교회가 포기하거나 억압한 희망의 새로운 형태를 가지고 교회를 비판하고 교회를 파괴하면서 오히려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교회를 핍박하고 박해하는 형태로 되돌아왔음 32:08 ~ 33:31종말론의 중요성– 종말론적인 것은 그리스도 교회에 속해 있는 것도 일종의 그리스도 교회에 붙어 있는 하나의 부로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것이 아님– 전적으로 완전히 그리스도교 신앙의 매체임– 모토마네 신학 안에는 특히 서론 부분에 아름다운 문학적 표현이 자주 나옴 … 더 읽기

[경건회A] 2월 23일

[경건회A] 2월 23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2-13 14:29:24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2월 23일 *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새찬송가 200장)  * 시편 49:3, 잠언 8:1-12 * 묵상 : 지혜를 전수함  예언자는 자신이 전달하려는 교리에 대해 적절한 찬사 용어를 적용합니다. … 더 읽기

[경건회A] 2월 22일

[경건회A] 2월 22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2-13 14:21:44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2월 22일 * “주여 지난밤 내 꿈에” (새찬송가 490장)  * 시편 46:7, 마태복음 26:47-56 * 묵상 : 만군의 주  이 구절에서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을 우리의 삶에 … 더 읽기

[경건회A] 2월 21일

[경건회A] 2월 21일 연구소/경건회(기도회) & 기도문 2025-02-13 14:16:31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 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2월 21일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새찬송가 442장) * 시편 44:23, 이사야 43:1-7 * 묵상 : 우리의 보호자이신 하나님  이 구절에서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쌍히 여겨 도움을 주시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