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주제
– 예배에서 신학의 정립과 예전의 중요성
– 교리와 예전의 관계와 실천의 중요성
– 신학의 중요성과 분리된 삶과 신학 교육의 문제점
다음 할 일
– 신학을 바탕으로 예배 정형화
– 예전에 대한 해설 작성
– 예배에서 삼위일체 하나님 중심 찬양 준비
– 성도부터 목회자까지 예배 분리 생활 개선
-> 주요, 시간별 요약입니다.
00:01 ~ 01:22
예배의 정형화
– 모든 교리는 예배에서 나옴
– 예배를 드리는 과정에서 지식적인 부분을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예전이 생겨나면서 정립이 되고 신학이 적립됨
– 신학을 바탕으로 다시 예배가 정형화를 갖게 되는 점을 이야기해 보도록 함
02:43 ~ 04:15
예수 그리스도의 두 본성
– 예배를 드리는 과정에 의식을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한 해설이 필요하다 보니 교리라는 것이 신학이라는 것이 정립되기 시작함
– 칼케도 공의회에서 확정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두 본성 교리를 보면 예수 그리스도는 두 본성 본성 즉 신적 본성과 인간적 본성을 갖고 있는데 이 두 본성인 신성과 인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의 인격 속에 편하게 들어있음
– 알파 프리 바티바의 공식은 예수가 인간이냐 신이냐에 대한 물음에 개별적으로 하나하나씩 답할 수 있음
05:41 ~ 10:11
칼케돈 공의회
– 칼케돈 공의회에서 두 번성 교리의 핵심을 정함
– 칼케돈 공의회에서 네 가지 명제와 그것에 대한 답을 해야 하는 방식을 정함
– 칼케돈 공예에서 예수님이 100% 신이자 100% 인간인 것을 잊지 않으면서 그것을 정립해야 할 필요가 있었기에 이렇게 공예도 개최가 되었다 이야기함
11:21 ~ 14:07
예배의 중요성
– 초대교회는 예배 가운데 마라나타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강구를 하게 되는데 그럼 어떻게 올 것이냐에 대한 해석을 붙인 것이 종말론의 시작이었음
– 교리에 관한 해설은 예배에 관한 해설이어야 함
– 예배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기도와 찬양으로 엮이면서 시종일관 삼위일체론이 주도해야 함
15:18 ~ 17:55
삼위일체론의 예전적 실천
– 예배에서 3위일체론이 주도를 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일신론적인 예배를 드리는 것임
– 삼위일체 교리를 예전적으로 실천해야 함
– 예전적 실천 없이 교리만 학습하면 사변적인 교리 지식으로 전락할 뿐임
19:15 ~ 20:26
신학의 중요성
– 예전 없이 신학은 존재할 수 없음
– 실천이 안 되는 공허한 논리적인 걸 따져야 되는 부분이 있지만 그것은 실질적인 삶에서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서 다루어져야 함
– 법이 요즘에 굉장히 여러 가지 나라의 정치적인 문제로 복잡함
– 제일 중요한 것은 논리를 따지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삶이 있어야 함
21:45 ~ 25:17
신학의 중요성
– 신앙과 신학은 다를 수 없으며 구분할 수는 있어도 따로 분리할 수는 없음
– 신학이 생기기 위해서는 예전이 먼저 우리가 예배를 어떻게 드리고 그 과정에 예배에 어떤 고백을 하고 그 내용과 순서와 절차에 무엇을 담을 것인지를 굉장히 중요하게 다루어야 함
– 예전을 등한시 여기는 모습은 무교회주의자 성령 운동자의 영향임
26:35 ~ 28:10
개혁 교회 예전 시스템의 붕괴
– 개혁 교회의 예전 시스템이 무너진 상태라고 볼 수 있음
– 삼위일체를 중심으로 예배를 드리게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한 중요성 자체를 왜 배워야 되는지 말이 나올 정도로 성도부터 목회자까지 분리된 삶과 교리 신학기 예배가 전부 다 분리되어서 살아가고 있는 형편에 처해 있음
–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하심과 그 이후에 우리가 현세에서도 그렇고 내세에서도 그렇고 위격에 따라서 그 영광을 돌려드리는 아주 좋은 영광 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