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사5]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과 중용의 덕 핵심 요약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서양철학사5]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과 중용의 덕 핵심 요약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신학 자료/조직신학 2025-08-14 13:22:49 서양철학사 33강 :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과 헬레니즘의 탄생 https://www.youtube.com/watch?v=zj7ghB5h1YE -> 단락별 요약00:01 ~ 02:28알렉산드 대왕의 동방 원정– 헬레니즘 시대는 알렉산드 대왕으로부터 시작된 시대임–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그리스 문화와 동방 문화의 융합을 초래했던 것임– 마케도니아 사람으로서 알렉산드는 헬라스 문화 특히 고대 아테네의 문화와 사상을 흠모했던 사람임 03:36 ~ 04:40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정치가들이 다른 이유로 전쟁을 일으킬 때도 그럴싸한 명분을 찾는 것임– 우크라이나 전쟁도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명분이 있음–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유는 우크라이나 안에 뿌리 깊게 있었던 파시스트 나치 세력들을 박멸하겠다는 명분이 있음 05:35 ~ 06:39우크라이나 전쟁의 이유– 우크라이나 전쟁은 경제적 이유가 있음– 러시아 입장에서는 구동항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속셈도 있고 2차 대전 이후에 쓰다 남은 무기를 재고 정리를 해야 될 거 아님– 러시아가 갖고 있는 신무기도 좀 보여줘야 되고 유럽이 겨울 나려면 러시아에 천연가스에 의존을 함– 미국은 이번 전쟁에서 자기들 무기를 지원하니까 재고도 정리하고 새로운 무기를 또 소개도 하고 있음 07:32 ~ 09:34알렉산드의 동방 원정– 전쟁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일어나지 말아야 함–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헬라스의 폴리스의 문화를 동방으로 전파한다는 것이 명분이었음– 알렉산더는 어린 시절에 군주가 되어서 거대한 영토를 정복 전쟁을 통해서 이룩한 인물임 10:38 ~ 12:30아테네 문화의 융합– 알렉산드가 헬라스 문화를 전파하고 아테네 문화를 전파하면서 아테네 사람들과 마케도니아 사람들을 이주시켜서 그 지역 사람들과 결혼해서 문화를 융합시켜 나갔던 것임– 일제시대 때 일본 사람들도 한반도 강점하고 나서 융합 정책을 썼음 13:21 ~ 15:50알렉산드의 비전– 알렉산드의 비전은 완전하게 정벌한 지역에서 완전한 그리스식 민주주의 정치 체제의 국가를 만드는 것이었음– 알렉산드가 원하는 것은 완전한 아테네식 민주주의를 정벌한 그 도시에서 정착시켜서 민주 정치 체제 국가를 형성시키는 것이 알렉산드의 통치 철학이었고 비전이었음– 알렉산드가 정복한 지역의 토착 문화가 대부분 미신이고 절대적인 권위에 대한 숭배가 있었던 지역의 토착민들이 아테네에서 이주해 온 이주민들이 아고라에 모여서 정치적 토론을 벌이고 극장에서 연극을 보고 스타디움에서 운동 경기를 보는 것들이 정벌당한 피지배민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낯선 장면이었을 것임 16:58 ~ 19:14알렉산드의 동방 원정– 알렉산드가 건설한 도시에서는 그리스 문화와 그 지역 토착 문화가 융합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됨– 페르시아로부터 인도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 종교의 신들과 헬라스의 신들이 융합되어서 종교적 혼합주의가 형성됨–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자연스럽게 그리스 문화와 식민지 문화 사이에 융합을 가져왔으며 헬라스의 도시 국가였던 폴리스가 정벌되고 거대한 제국이 건설됨으로써 세계시민주의가 형성되게 됨 20:28 ~ 21:31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은 헬레니즘의 탄생에 관한 내용임– 헬레니즘 시대에 세계 시민주의가 형성되게 된 배경을 간략하게 써보고 이야기를 해보고 토론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음 서양철학사 34강 : 헬레니즘 철학의 공통적 특징과 이상의 날개 https://www.youtube.com/watch?v=uxLtmqCtsUs -> 단락별 요약00:01 ~ 01:14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특징–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공통적 특징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음– 고전 헬라스 시대의 철학의 주요 과제는 인간과 사회 속에서 진리의 문제를 논구하는 것이었음– 헬레니즘 시대로 들어오면 철학의 관심사는 진리 탐구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누리면서 살 수 있는가의 문제로 철학적 관심사가 바뀌어 가게 되는 것임 01:58 ~ 03:09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적 관심사– 고전 헬라스 시대에는 국가와 사회 속에서 진리가 무엇이냐 인간 세계 속에서 폴리스의 생활 속에서 진리가 무엇이고 진실이 무엇이며 어떠한 정치 체제를 가지고 정치를 하고 삶을 얘기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의 진실이고 진리냐 이런 것들이 철학의 중심적 주제였다면 헬레니즘 시대로 넘어오면 어떻게 하면 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누리면서 살 수 있을 것인가라는 개인주의적이고 실존주의적인 관심사로 철학적 문제의식과 포커스가 전환되게 되는 것임– 철학적 관심사의 초점이 진리란 무엇인가라는 보편적 주제로부터 어떻게 하면 개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개인주의적인 주제로 철학적인 중심 주제가 바뀌게 된 이유가 있을 것임– 마음의 평화를 찾자는 주제는 인생과 세계에 대한 소극적인 삶의 태도를 형성시킬 수밖에 없었음 04:13 ~ 05:19독립운동의 세 그룹– 일제 강점기 시대에 나라를 찾기 위해서 연예주로 만주로 사할린으로 떠나서 독립 단체를 결성하고 외교 투쟁이나 무장 투쟁을 하면서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헌신했던 젊은 지식인들이 있었음– 독립운동이라는 것이 세 그룹으로 나누어졌음– 화북 지역에서 전개되었던 무장 투쟁에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 도산 안창호 선생 같은 분들임 06:22 ~ 09:34신한청년단의 활동– 신한청년단 소속의 조선의 지식인들 중 백오인 사건이라는 사건을 조선총독부가 날 줄 알고 주동자로 지목을 받았던 이은영, 김규식 같은 분들이 망명을 떠나야 되는 사태가 발생함– 중국 호남 지역에서 활동을 하게 되는데 몽양 여운형 선생이 화남 지역에서 활동했던 대표적인 외교 투쟁의 아이콘임– 좌절 속에서 허무주의와 손을 잡고 살아갔던 지식인들도 있었음– 이상 작가가 썼던 날개라는 소설은 자전적인 소설임 10:38 ~ 11:48알렉산더 대왕의 비감– 아테네의 지식인들과 그리스 폴리스를 배경으로 한 청년 지식인들에게는 좌절과 우울한 삶을 안겼을 것임– 알렉산더 대왕은 자신이 이룩한 거대한 제국을 바라보면서 아직 어리기만 한 자신의 첫째 아들과 아직 자신의 연인의 뱃속에 있었던 둘째 아들에게 그 거대한 제국을 물려줄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비감해했음– 알렉산더는 권력의 의지가 대단한 인물로 알려져 있음 12:50 ~ 13:50알렉산더의 제국 분할– 알렉산더는 어린 자식에게 제국을 물려주지 않고 마케도니아 출신의 장군들에게 제국을 물려줌– 헬레니즘 제국을 3개로 나누어 분할하여 장군들에게 물려줌– 아프리카 건은 포톨레미에게 물려주고 아시아권은 셀레우쿠스에게 물려줌– 아시아권의 수도는 안디오키아였음 15:13 ~ 20:17헬레니즘 문명의 특징– 헬레니즘 문명은 헬라스 문명을 리바이브라고 이식하고 활성화시키는 문명이었음– 헬레니즘 문화는 헬라스 문화를 숭상하고 따라가려는 문명이었기 때문에 창조적인 문명이라고 할 수는 없었음– 헬레니즘 시대의 주요 철학 사상은 인간 개인의 내적 평화를 어떻게 하면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담론으로 집중될 수밖에 없었음 21:26 ~ 26:33마이클 샌달의 공동체주의– 마이클 샌달이 다루는 중심된 담론이 공동체주의임– 공동체주의의 고대적 전형이 아테네를 중심으로 한 폴리스 철학임–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 사업으로 말미암아 야기된 폴리스의 해체는 개인주의를 가져올 수밖에 없었음–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공통된 주제는 아타락시아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임 서양철학사 35강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