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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자료/조직신학

[서양철학사1] 철학의 탄생과 신화의 붕괴 핵심 요약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개혁신학어벤져스 2022. 3. 25. 13:12

 저의 스승이신 이동영 교수님께서 너무 좋은 강의를 풀어(?!)주셨습니다.^^

 개혁교회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서양철학 속에 신학이 중심을 잡고 있음을 알지 못합니다. 이는 그 동안 한국교회가 전반적으로 체계적으로 건실하지 못함을 드러냅니다.

 신학이 얼마나 중요하며, 어려우며, 그 어떤 철학보다도 상위에 있음을 잘 드러내는 강의가 될 것입니다. 물론, 그 와중에 교수님이 서양의 전체적으로 중요한 철학적 역사적 문화적 흐름을 간단명료하게 짚으십니다. 

 * 이 강의는 그리스도인들을 1차적으로 위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서양철학을 일일이 하나씩 살펴보고, 그것이 그리스도교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분석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이에, 각각의 철학사조의 핵심을 이해하되, 그것의 문제점과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사고에 끼친 영향을 통합적으로 설명하는 강의를 수강해야 '실제적으로 신앙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각각을 그저 철학적으로 접근하면 그것을 이해하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필요한 관점으로 말미암는 논쟁에 시간을 추가로 빼앗길 수 있습니다...)

 * 강의가 추가되는대로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려 합니다! 강의는 순서대로 링크를 겁니다.


서양철학사 1강 : 서양철학사 공부의 중요성


https://www.youtube.com/watch?v=3H0XzdcqLFQ&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

 

주요 주제
- 서양 철학사의 중요성과 역할


다음 할 일
- 철학사 공부 계획 세우기
- 사유의 정체 파악을 위한 패턴 분석
- 인간의 사고와 유형 정리


요약
00:00 ~ 01:11
서양 철학사
- 서양 철학사라는 것은 철학이나 신학이나 역사를 포함해서 모든 인문 과학의 기초가 토대가 되는 공부일 뿐만 아니라 사회과학 자연과학 의학 이런 것을 포함해서 모든 인문사회 자연과학의 기초와 토대가 되는 학문임
- 서양 철학의 역사라는 것은 약 2500년 동안의 인간이 세계를 바라보고 그것을 해석해 온 세계에 대한 해석의 역사를 의미함
- 철학사에 등장하는 세계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 속에는 인간이 머리로 상상 가능한 생각의 유형들이 패턴들이 들어 있음

02:23 ~ 08:27
철학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
- 철학사를 알아야만 우리 각자의 머릿속에 들어 있는 사유의 정체를 파악할 수 있고 사유와 개념의 족보를 파악할 수 있음
- 철학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철학의 역사를 공부함으로써 인간의 머릿속에서 나올 수 있는 인간의 사고와 유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임


서양철학사 2강 : 철학이란 무엇인가? 1. 철학이란 말의 의미


https://www.youtube.com/watch?v=1U2tP3jPx54&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2

 

주요 주제
-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와 의미
- 지혜의 개념과 정의에 대한 고찰
- 철학의 목적과 방법에 대한 이해와 고찰


다음 할 일
- 지혜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 방법 모색
- 철학의 역사와 흐름 파악
- 지혜의 개념에 대한 논의 진행


요약
00:00 ~ 01:08
철학의 의미
-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공부해 보는 것은 도입부에서 의미 있는 성찰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생각함
- 철학은 밝을 철자를 써서 밝음을 배운다는 뜻임
- 밝음을 배운다는 것이 철학임

02:28 ~ 03:47
철학의 의미
- 헬라스의 전통 속에서 철학이라는 것은 지혜를 배우는 것임
- 고대 헬라스의 전통 속에서 철학이란 것은 지혜를 사랑하는 것임
- 동양의 전통이든 서양의 전통이든 철학은 지혜와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음

05:02 ~ 09:13
철학의 정의
- 철학이라는 것은 지혜를 사랑하는 것이고 지혜에 대한 사랑이 철학임
- 지혜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에 대한 언급이 구체적으로 되어 있지 않음
- 지혜가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있지 않는 것은 지혜라는 개념이 교조화되고 경직화될 수 없다는 것을 성찰했기 때문임
- 지혜를 어떻게 이해할 것이냐에 대한 하나의 방법으로서 지혜는 각각의 분야에서 어떤 지식을 습득하고 그 지식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지혜라는 것이 형성되는 것 같음

10:14 ~ 11:22
지혜의 개념
- 지혜라는 것은 어떤 하나의 경직되고 고정화된 개념이 아니고 어떤 과정적인 상황 실천을 하는 과정 속에서 습득되고 체득되는 하나의 슬기 내지는 지혜를 우리가 지혜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 같음
- 지혜를 우리가 어떤 개념 규정하려고 했을 때 물론 지혜를 개념 규정한다는 말 자체가 좀 어불성설임
- 지혜라는 것은 지식이 정답이 있는 것처럼 정답이 없고 지식이라는 것은 기능적인 사태와 관계한다면 지혜라는 것은 본질과 관계되어진 사안이라고도 할 수 있음

12:43 ~ 13:52
철학의 의미
- 철학은 밝음을 배운다는 의미로 지혜를 배운다는 의미임
- 지혜라는 것은 헬라의 전통이나 동양의 전통에서 구체적으로 정의되어 있지 않음
- 지혜라는 것은 지식을 습득하고 실천하는 과정 속에서 형성되고 습득되어지는 것임


서양철학사 3강 : 철학이란 무엇인가? 2. 할머니와 지혜


https://www.youtube.com/watch?v=M-mqESj1G-c&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3

 

주요 주제
- 지혜와 철학의 관계
- 할머니의 교육 방식과 지혜의 중요성


다음 할 일
- 철학 공부 계획 세우기
- 지혜를 사랑하는 방법 배우기
- 진실과 정직의 중요성 인식
- 기록의 중요성 인식


요약
00:00 ~ 01:32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
- 지혜를 사랑하는 것이 철학이라고 함
- 어린 시절에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준 분이 있음
- 그 분이 저희 할머니임

02:47 ~ 03:49
할머니의 사랑
- 할머니는 저에게 엄하고 엄격하게 대하셨음
- 할머니는 사소한 거짓말을 하는 것을 매우 싫어하셨음
- 할머니는 손자인 저에게 속아주신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04:42 ~ 05:43
손자의 거짓말
- 손자가 사소한 거짓말을 하거나 속이면 할머니가 파리채로 때리셨음
- 할머니를 속인 적이 있었는데 저녁을 먹고 할머니께서 부르셔서 속인 것을 들켰다고 생각함

06:42 ~ 07:58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
- 할머니께서 뜬금없이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심
- 할머니께서 소를 저울에 달아보지 않았는데도 백 사람이 입을 맞추니까 거의 정확하게 근수를 맞추지 않겠냐고 말씀하심

09:05 ~ 14:26
진실과 정직의 중요성
- 할머니께서 진실은 힘이 아주 세다는 것을 명심하라고 말씀하심
- 진실과 정직에 대한 할머니의 말씀은 제가 어떤 책에서 읽은 것보다 진실과 정직이 왜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눈부신 지혜의 말씀으로 지금까지 제 가슴속에 아로 새겨져 있음
- 지혜는 기록으로 남겨서 후세를 위해서 전수하는 것이 중요함
- 지혜를 갈망하고 지혜를 배우기 위해서 우리는 철학 공부를 해야만 함


서양철학사 4강 : 놀라움과 철학 그리고 신화의 세계


https://www.youtube.com/watch?v=FZG27lDnflY&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4

 

주요 주제
- 철학의 탄생과 그 기원
- 신화와 철학의 차이와 역할
- 도시 국가의 발전과 인구 증가의 중요성


다음 할 일
- 철학의 탄생 배경과 과정 이해


요약
00:00 ~ 01:18
철학의 탄생
-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철학이란 학문이 이 세상에 대한 놀라움 인간의 경이로움 놀라움 이 놀라움 경탄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생각함
- 이 세상에 대한 인간의 어떤 경이로움과 경탄 놀라움 이 놀라움이 호기심을 낳았고 이 호기심으로부터 질문이 생겨났고 그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철학이라는 것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생각함

02:31 ~ 03:25
철학자의 조건
- 훌륭한 철학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오직 한 가지는 놀라워할 줄 아는 능력이라는 점은 이미 이야기했음
- 2500년 전에 고대 헬라의 철학자들은 철학이라는 것이 이 세상에 대한 이 세상을 향한 경이로움으로부터 놀라움으로부터 그저 발생한 것이라고 봄
- 이 경이로움 놀라움은 호기심을 낳고 이 호기심이 세계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되고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는 과정에서 철학이라는 것이 형성되었다고 본 것임

04:27 ~ 07:23
철학의 시작
- 손수건으로 비둘기를 만들어내는 마술을 보면서 경의로움 놀라움을 가졌고 그 놀라움이 호기심을 낳음
- 호기심을 통해서 던지는 질문 도대체 이 비둘기가 어디로부터 온 것일까 손수건으로부터 비둘기가 만들어진 걸까 아니면 마술사의 주머니 비둘기를 만들 걸까 아니면 마술사에게 속은 것일까 이런 것임
- 경의로움과 호기심과 질문 이런 것들을 제가 하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어떤 경이로움 경이로움이 호기심을 갖고 호기심이 질문을 낳아서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는 과정 속에서 사실은 철학이라는 것이 형성되었다고 고대 2500년 전에 헬라스의 철학자들은 생각했던 것임

08:35 ~ 10:27
신화의 등장
- 철학이 등장하기 이전에 사람들은 삼라만상과 우주의 기운과 인간의 존재나 인간의 기운 그리고 자연 질서를 신화를 통해서 설명하고자 했음
- 신화란 삶이 왜 이렇고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왜 가뭄이 들고 왜 천둥이 치며 비가 오는지에 대해서 신들을 끌어들여서 설명하는 이야기임
- 철학이 등장하기 이전에 사람들은 신화를 가지고 비가 오는 이유를 설명했음

11:25 ~ 14:22
고대인의 신화
- 고대인들은 조상 대대로 천둥 치는 이유와 번개 치는 이유, 가뭄이 드는 이유를 동일한 신화의 차이 설명하는 것을 전수받아 배웠다면 이것이 진짜일까 가짜일까라고 의문을 가지고 의심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음
- 고대인들은 신화를 결코 거짓말이나 허구라고 생각할 수 없었음
- 고대인들은 신화의 세계를 갖고 삼남 만상을 설명하고 자연 변화와 질서를 설명하고 우주와 자연의 기운 이 세계의 기운을 설명했음
- 고대인들은 농사를 짓는 사태가 신하를 붕괴시키는 하나의 발단이 됨

15:29 ~ 17:28
도시 국가의 발전
- 도시 국가라는 것은 촌락으로부터 마을로 마을에서 도시로 도시에서 도시 국가로 발전돼 갔던 것임
- 폴리스를 영어로는 이렇게 쓸 수 있는데 이걸 우리 말로 번역하면 도시 국가 정도로 번역할 수 있는 말임
- 폴리스의 발전의 과정은 수렵사회로부터 농경사회로 전환하면서 인구의 증가가 가능했던 것임

18:37 ~ 20:45
희랍의 철학자들
- 도시 국가의 사람들은 교류를 통해서 각 나라마다 신화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을 눈치채기 시작함
- 철학의 탄생은 이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으로부터 발생하게 되었다고 고대 희랍의 철학자들은 생각했음

22:02 ~ 23:10
신화의 붕괴
- 철학이 탄생되기 전 고대인들은 신화를 가지고 세계의 기원과 삼라만상의 질서와 인간의 기원을 설명했음
- 수렵사회로부터 농경사회로 발전하고 농경사회가 풍요로운 경제 경제를 보장하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촌락에서 마을로 마을에서 도시로 도시에서 도시 국가로 발전하면서 서로 교역하는 사태가 일어나게 되고 그것이 신화의 세계를 붕괴시키게 되었음


서양철학사 5강 : 신화의 붕괴와 철학의 탄생


https://www.youtube.com/watch?v=y-3cj4kU38c&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5

 

주요 주제
- 고대 그리스의 신화와 철학적 관점


다음 할 일
- 신화와 자연 만물의 질서와의 관계 분석
- 농경 사회와 자연 변화와의 관계 분석
- 크세노파네스의 주장에 대한 비판적 검토
- 신화에 대한 연구 계획 수립


요약
00:00 ~ 01:05
신화의 의미
- 고대 헬라스의 사람들은 신화를 가지고 우주의 기원과 자연 만물의 질서를 설명함
- 신화가 단지 거짓말에 불과한 것인지 질문하고 있음
- 고대인들에게 신화란 자신들의 지각으로 설명하기 힘든 세상의 여러 가지 일과 사건들에 대해서 어떻게든 설명해 보고자 노력한 노력의 산물임

02:00 ~ 10:30
고대 그리스의 신화
- 고대 세계로 내려갈수록 지배 계급의 중심에는 쉽게 말하자면 그 제사장 계급들 내지는 신화를 만들어서 그것을 유포하고 그것을 독점하는 계급들이 있었던 것임
- 고대인들이 농사를 짓기 시작하자 계절의 변화에 또한 민감했을 것임
- 고대인들이 농사를 짓는 농경 사회 속에서 자연 변화에 대해서 민감할 수밖에 없었던 것임
-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인간과 너무 많이 닮아 있다고 비판을 하곤 했던 것임
- 기원전 570년경에 활동했던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크세노파네스는 인간이 자기의 형상을 따라 신을 창조했다고 말함


서양철학사 6강 : 자연철학 - 밀레토스 학파


https://www.youtube.com/watch?v=dYPBQzd3tlw&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6

 

주요 주제
- 자연 철학자들의 철학적 관심사
- 만물의 근원에 대한 탈레스와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의 생각
- 그리스도교 신학에서 성령 하나님을 표현하는 아낙시메네스의 공기 개념


다음 할 일
- 밀레토스 학파의 자연 철학에 대한 연구 진행
- 아낙시메네스의 아르케에 대한 해석에 대한 연구 진행
- 자연 철학자들의 철학적 관심사에 대한 연구 진행


요약
00:00 ~ 01:06
신화의 붕괴
- 신화가 붕괴되고 철학이 탄생되게 된 이유는 도시 국가들끼리 교역을 하면서 도시 국가의 사람들이 교육을 하면서 물물만 교환하고 끝난 게 아니라 물건을 팔고 사고 하면서 같이 밥도 먹고 교제도 하고 차도 마시고 대화도 하고 그런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까 대화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이 자연 현상을 설명하던 각 도시들의 신화들이 서로 일치하지 않고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임

02:12 ~ 03:27
자연 철학자들의 철학적 관심사
- 자연 현상들 자체를 주의 깊게 관찰함으로써 그 이유를 규명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등장하게 되었음
- 자연 철학자들은 서양 철학사에 있어서 최초의 철학자들이었음
- 자연 철학자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철학적 관심사는 만물의 근원 내지는 원리에 대한 질문이었음

04:45 ~ 05:51
자연 철학자들의 철학적 관심사
- 자연 철학자들은 자연 변화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자연의 현상과 변화의 원리와 근원에 대해서 관심을 가짐
- 자연 현상의 배후에 있는 원리와 근원이 무엇인지를 알고자 철학적 관심사를 전개해 나갔던 사람들이 자연 철학자들이었음
- 밀레토스는 자연 철학과 관련하여 처음으로 중요했던 도시 국가였음

07:06 ~ 08:05
밀레토스 학파의 자연 철학
- 항구 도시가 되다 보니까 여러 도시 국가의 사람들이 여기 와서 물건도 팔고 서로 교역도 하고 하면서 신화가 붕괴되는 사태가 발생함
- 밀레토스 지역에서 자연 철학이 처음으로 형성되어 나타남
- 밀레토스 학파의 3대장은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임

09:05 ~ 10:04
아리스토텔레스의 탈레스의 만물의 근원
- 탈레스가 만물의 근원을 물로 본 이유에 대해서 기록으로 남아 있지 않음
- 아리스토텔레스가 탈레스가 만물의 근원을 물로 보았다고 기록으로 남겼음

11:08 ~ 14:51
탈레스의 만물의 근원
- 탈레스가 만물의 근원을 물이라고 생각한 이유에 대해서는 알 길이 없지만 각자 각자가 왜 탈레스가 만물의 근원을 물이라고 생각했을까에 대해서 상상의 나래를 펴보시는 것도 재미있는 하나의 생각이라고 여겨짐
- 아낙시만드로스는 만물의 근원을 아페이론이라고 봄
- 아낙시만드로스는 만물의 근원이 무한한 것 한도가 없는 것으로부터 만물들이 기원하지 않았다면 우리가 쓰는 공기나 물이나 이런 것들이 한정되어 진다는 의미가 되는 것임

15:48 ~ 18:49
아낙시만드로스의 만물의 근원
- 아낙시만드로스는 만물의 근원을 한도가 없는 것 한정이 없는 것이라고 봄
- 아낙시메네스는 만물의 아르케를 공기라고 봄
- 유럽에서는 홍수라는 게 없음
- 유럽인들이 여름이 되면 옷을 벗고 일광욕을 하는 이유는 비타민 형성이 안 돼서임

19:45 ~ 24:27
아낙시메네스의 공기론
- 아낙시메네스는 만물의 아르케를 공기라고 봄
- 아낙시메네스가 공기를 아르케로 본 것은 구체적인 이유가 없음
-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의 세 번째 조항인 성령 조항에 보면 성령을 생명의 수여자라고 부름

26:03 ~ 30:51
아낙시메네스의 공기론
- 아낙시메네스가 공기를 생명의 수혜자라고 부른 것을 그리스도교 교부 4세기의 교부들은 성령 하나님을 표현하는 하나의 표현으로서 사용함
- 고대 헬라스 철학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서양 철학사를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교 신학도 이해하기 힘듦
- 밀레토스 학파의 철학자들은 신화의 세계로부터 벗어나서 자연을 자연 현상을 자연의 관찰을 통해서 설명하고 이해하려고 했던 최초의 학파였다는 점에서 철학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와 의미를 가지고 있음


서양철학사 7강 : 파르메니데스 vs 헤라클레이토스


https://www.youtube.com/watch?v=atqRvQfc7P8&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7

 

주요 주제
- 밀레토스 학파의 철학적 문제와 그 핵심 개념
-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레이토스의 논쟁과 그 결과
- 플라톤의 이원론적 세계관과 그 영향


다음 할 일
-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레이토스의 사상에 대한 연구
- 파르메니데스의 사상이 그리스도교 신학에 미친 영향에 대한 연구
- 밀레토스 학파의 철학에 대한 추가적인 학습
- 밀레토스 학파의 철학자들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 수집


요약
00:01 ~ 01:15
밀레토스 학파의 3대 철학자
- 밀레토스 학파의 3대 철학자 탈레스, 아낙시만드로스, 아낙시메네스에 대해서 공부함
- 밀레토스 학파의 철학자들은 아르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짐
- 존재가 항구적이냐 불변하냐 존재라는 것이 변하느냐 변하지 않느냐가 중요한 철학적 문제로 부각되게 됨

02:35 ~ 03:54
하이데크의 자인
- 하이데크는 자인을 다자인이라고 번역함
- 파르맨이 데스는 존재는 변하는 것이냐 불변하는 것이냐를 놓고 격돌함

04:16 ~ 05:29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레이토스의 논쟁
- 파르메니데스는 존재는 변하지 않는다, 존재는 불변한다라고 주장했던 철학자임
-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만물은 변한다, 존재하는 것은 변한다고 주장했던 철학자임
-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레이토스가 격돌하여 치열한 논쟁을 전개해 간 이래로 2500년 서양 철학사에 중요한 철학적 주제였음

06:43 ~ 08:46
플라톤의 이원론적 세계관
- 파르메니데스와 헤라클리토스의 서로 상충되는 문제의식을 통합하고 종합해서 하나의 이원론적 세계관을 구축했던 인물이 플라톤임
- 플라톤에 따르면 현상계의 모든 존재는 변한다는 것임
- 현상계 너머에 있는 이데아계의 원형은 결코 불변한다는 것임

10:14 ~ 15:30
플라톤의 이원론적 사상
- 플라톤의 이원론적 사상은 파르메니데스의 모든 만물은 불변한다는 주장과 헤라클레이토스의 모든 만물은 변한다는 주장을 종합해서 하나의 사상으로 만든 것임
- 2세대의 자연 철학자들의 사상이 이후에 플라톤까지 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2세대의 자연 철학자들이 존재를 둘러싸고 존재가 변하느냐 변하지 않느냐 이 주제는 향후에 헬라스 철학의 중요한 철학적 아규먼트였고 그 이후에 중세 철학과 근현대 철학까지 넘어오면서 존재가 변하느냐 불변하느냐 이 문제는 끊임없이 악유되고 토론되었던 철학사의 중요한 주제였던 것임
- 존재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견제했던 것은 사실은 종교임
- 파르메니데스의 모든 존재하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주장은 그리스도교 신학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던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