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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사역(Work of Salvation) 5

[연구소] 주일예배 260111 보여주신 땅에 들어갔을 때, 신명기 8장 10-11절

예배를 드릴 분은 09:38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그동안,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원 사역에 동참할 곳(가나안)’으로 향했어요.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만들었어요. 그러나 고대인들은 하나님을 신으로 섬기지 않았어요. 이후, 홍수가 발생했고, 노아의 가족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자만 남았어요. 시간이 흘러,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을 키우기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동참할 자들을 키우기로 결심했어요. 아브라함은 하란을 떠나, 가나안에 도착했어요. 이어, 이삭과 야곱이 가나안에 머물렀어요. 이어, 요셉(=야곱의 아들)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서 이집트에 머물렀어요. 이후, 400년이 지나, 이스라엘은 큰 민족이 됐어요. 하..

[연구소] 주일예배 260104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6, 출애굽기 16장 31-32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2:17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가나안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펼쳐질 무대’에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단순히 배불리 먹이려고 가나안에 부르신 것이 아니라, 그 곳에서 구원사역을 감당하도록 불렀어요.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거대한 구원 프로젝트에 파트너로 참여하는 거에요. 문제는 “구원 사역의 파트너가 될만한가?”에요. 이스라엘이 구원 사역에 동참하려면, 그 무게를 견딜만한 영적 근육, 즉 ‘성숙함(하나님을 온세상의 왕으로 섬기는 태도)’을 갖추어야 해요. 오늘 본문의 광야 여정(출애굽 과정)은 이스라엘을 성숙하게 하는 필수적인 훈련이에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구원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훈련이 필요할..

[연구소] 주일예배 251228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5, 출애굽기 13장 21-22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8:05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요셉은 임종 직전 가족들에게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고 유언을 남겼어요. 그로부터 460년이 흐른 후, 그들은 고센 땅에서 거대한 민족이 되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가나안(구원사역이 이루어질 곳)’으로 야곱 가족(이스라엘)을 인도해요. 오늘은 출애굽 즉, ‘구원사역이 이루어질 곳’으로 이스라엘을 옮기는 하나님을 살펴보며, ‘구원사역에 참여할 만한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을 살펴볼게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을 구원사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의지와 능력을 봅니다. 저도 이스라엘처럼 구원 사역에 동참하겠습니..

[연구소] 주일예배 251221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4, 창세기 46장 3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6:55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창세기의 뒷부분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사, 야곱과 요셉을 통해 가나안에서 구원사역이 이루어지리라’ 예언해요. 하나님이 요셉과 요셉의 형제들의 내면을 성숙시키고, 구원사역에 참여할만한(가나안에서 이스라엘을 잉태하는) 인물로 변화되는 과정을 다루지요. 하나님은 구원사역에 참여하기에 부족한 야곱가족을 이집트에서 보호하고,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가도록 인도해요. 그 과정에 요셉이 가장 두드러지게 구원사역에 참여할만한 인물로 변해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사역은 미성숙한 자들을 빚어가시는 '성장 드라마'입니다. 요셉이 감옥을 거쳐 총리가 되기까지 다듬어졌던 것처럼, 더욱 하나님..

[연구소] 주일예배 251207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2, 창세기 12장 1-2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0:02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노아는 절대 없을 것 같은 홍수(=심판)를 대비해서, 배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배를 만든(=구원사역에 동의하고 참여한) 노아를 법적으로 의인이고, 완전한 자였다고, 칭찬해요. 노아 다음, ‘아브라함’이 나왔어요. 아브라함은 충분히 누릴 수 있었던 우르에서의 생활을 버렸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신으로 섬겼기에, 풍요로운 곳을 떠나, 광야로 나섰어요. 오직, 자신을 통해, 이스라엘(=그리스도를 배출할 민족)을 세우려 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어요. 그렇게, 어디인지도 모르는 생판 처음 들어보는 불편하고, 위험한 땅으로 ‘가나안’으로 떠났어요. 이어, 오늘은 아브라함의 약속을 이어 받은 ‘이삭’이 나와요. 아브라함의 아들로서, 이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