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리실 분은 10:02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노아는 절대 없을 것 같은 홍수(=심판)를 대비해서, 배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배를 만든(=구원사역에 동의하고 참여한) 노아를 법적으로 의인이고, 완전한 자였다고, 칭찬해요. 노아 다음, ‘아브라함’이 나왔어요. 아브라함은 충분히 누릴 수 있었던 우르에서의 생활을 버렸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신으로 섬겼기에, 풍요로운 곳을 떠나, 광야로 나섰어요. 오직, 자신을 통해, 이스라엘(=그리스도를 배출할 민족)을 세우려 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어요. 그렇게, 어디인지도 모르는 생판 처음 들어보는 불편하고, 위험한 땅으로 ‘가나안’으로 떠났어요. 이어, 오늘은 아브라함의 약속을 이어 받은 ‘이삭’이 나와요. 아브라함의 아들로서, 이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