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과 광고 자세히보기

연구소/예배(2309~현재)

[연구소] 주일예배 250727 예수님이 풍랑을 꾸짖었어요!, 마가복음 4장 39-41절

개혁신학어벤져스 2025. 7. 27. 10:53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03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예수님 당시 사람들(유대인, 이방인)은 바다를 사탄 또는 포세이돈이 다스린다고 믿었어요. 이에, 예수님은 ‘바다(정확히는 풍랑[바닷바람과 파도])를 꾸짖어’, 스스로를 온 세상(바다를 포함)을 다스리는 ‘신’이라 드러내요! 예수님이 ‘온 세상과 여러 신을 다스리시는 참된 신’임을 기억합시다.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바다 위를 걸으시며, 풍랑을 꾸짖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온 세상과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참된 신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의 행동 하나하나를 하나님이라는 선언으로 받아들이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풍랑이 몰아치더라도 예수님만 신으로 섬기게 도와주세요!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단락별 요약

17:40 ~ 25:09
예수님의 능력
- 마가복음 4장 39절에서 41절을 봉독함
- 예수님이 바다를 꾸짖어 풍랑을 잠잠하게 하는 것을 그림
- 예수님이 온 세상과 여러 신을 다스리는 참된 신이라는 걸 오늘 설교를 통해 은혜를 나눔

26:34 ~ 28:05
마가복음의 바다
- 마가복음에서 바다로 번역된 단어는 원래 갈릴리 호수라고 불러야 함
- 마가복음은 일부러 바다라고 씀
- 누가 복음도 갈릴리 호수라고 부름

29:28 ~ 33:33
마가복음의 바다
- 마가복음에서 갈릴리 호수라고 표현을 할 때도 있지만 게네사렛 호수다라고 표현을 하기도 함
- 마가복음에서 바다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예수님이 신인지 예수님의 신성을 드러내려고 함
- 마가복음에서 바다는 제자들을 불러낸 곳이고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러냈을 때는 떠나야 하는 곳임
- 마가복음 6장에서 예수님은 두 번이나 바다를 잠잠하게 하면서 내가 참된 신이다라고 함

34:44 ~ 36:09
예수님의 신격화
- 마가복음은 예수님이 바다를 잠잠하게 했을 때 제자들이 대화를 나눈 것을 제외하고 예수님이 신이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해 쓸데없는 다른 대화는 다 제외하고 딱 한마디를 기록함

37:40 ~ 43:19
예수님의 신격화
- 마가복음에서 예수님은 바다를 다스리는 신으로 표현됨
- 마가복음을 읽었던 사람들은 헬라어와 히브리어 그리고 유대교와 그리스 문화 전부 다 잘 알았던 사람임
- 마가복음에서 꾸짖다, 갈릴리 바다, 유령 이런 표현을 통해서 예수님이 바다를 포함해서 온 세상을 다스리는 신이구나라는 걸 생각할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