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과 광고 자세히보기

연구소/예배(2309~현재)

[연구소] 주일예배 250803 하나님이 하루 동안 창조했어요!, 창세기 1장 3-8절

개혁신학어벤져스 2025. 8. 3. 10:46

예배를 드리실 분은 10:50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과학(일반 학문의 대표로서)은 항상 발전해요.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세상을 설명하던 시대가 불과 300년 전이었어요. 그러나 세상은 이제 더 정확한 이론으로 설명돼요. 예를 들어, 양자물리학이지요. 하지만 그것도 바뀌어질 이론이에요. 아무리 대단한 이론도 영원하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신학도 항상 발전해요. 인간은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없어요. 인간은 정해진 살아가는 시대에서 하나님을 이해할 뿐이에요! 인간의 이성에 한계가 있어요. 예를 들어, 천동설이에요. 중세 유럽 사람들은 땅이 가만히 있고, 하늘이 빙글빙글 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실제로 하늘이나 땅이나 모두 움직여요! 태양이 움직이고, 태양계를 가진 은하가 움직여요!

 그리스도인은 신학과 과학의 변화에 맞추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바르게 설명해야 해요. 전통적인 성경의 가르침(=수천년 간 이어져 온 핵심적인 가르침)을 토대로 하나님을 체계적으로 또한 유연하게 설명해야 해요! 신학과 과학을 포함한 일반학문(하나님이 세상에 부여한 원리들)을 포용해야 해요! 핵심적으로 창세기에 나타난 ‘하루’의 개념을 올바로 이해해야 해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우주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인간의 지식은 수시로 바뀌오니, 신학과 일반학문을 조화롭게 다루어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도와주세요! 문학과 과학을 신학으로 품으며 하나님을 올바로 이해하길 원합니다.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단락별 요약

18:58 ~ 21:26
하나님의 사랑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함
-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할렐루야 함
-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함

24:54 ~ 30:40
신학의 발전
-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고 나누고 진리를 찾아감에 있어서 신학도 항상 발전함
- 신학도 과학의 변화에 맞추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바르게 설명해야 함
- 일반 학문은 하나님이 세상을 만들어서 운영함에 있어서 돌아가는 시스템의 원리를 준 게 일반 학문임
- 창세기에 나타난 하루라는 개념을 잘 이해해야 과학에 대해서 올바로 접근할 수 있음

32:07 ~ 34:52
욥의 의미
- 욥은 구약 성경에서 2천 번 넘게 나오는데 욥은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의미를 가짐
- 욥은 24시간이 아닌 미확정된 기간을 의미함
- 욥은 숫자로 표현할 수 없는 기간을 의미함

36:19 ~ 39:09
하나님의 창조
- 창세기 1장 1절부터 5절까지 하나님이 세상을 만든 장면을 노래하는 것임
-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분임

40:26 ~ 41:40
욥의 의미
- 욥은 다양한 길이의 시간을 의미함
- 욥은 수치화되지 않은 정해진 어떤 기간을 의미함
- 욥은 시 안에 있는 시를 꾸미는 어떤 장치 수식하는 꾸며주는 도구에 해당함

43:01 ~ 45:56
하나님의 창조
-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신 것을 찬양하기 위해서 요이라는 표현을 다양하게 배치함
- 하나님을 높이려는 의도로 여러 가지 장치를 갖고 있음
- 하루를 잘 이해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