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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예배(2309~현재)

[연구소] 주일예배 251026 성경으로 죄와 싸워요!, 에베소서 6장 13-17절

개혁신학어벤져스 2025. 10. 26. 10:45

예배를 드릴 분은 09:01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모든 인간에게 ‘하나님을 거스르는 모습(=죄)’이 있고, 스스로 ‘죄’를 이길 수 없어요. ‘이 사실’은 모든 인간에게 확실히 보여요. 누가 보더라도, 모든 인간은 하나님을 거스르려 해요.

 다만,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죄와 싸워요. 진짜 구원받는 사람은.. 항상 죄(=하나님을 거스르는 성향)와 싸우려 해요.

 특히, 그리스도인은 죄를 무찌르고자, 성경을 읽어요. 에베소서에서 신앙인의 ‘공격무기’가 나와요. 바로, 17절의 ‘말씀(레마)’이에요. 레마는 ‘글자로 기록된 말씀’이에요. 즉, 죄를 물리치기 위해, ‘기록된 말씀(성경)’이 필요해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성경을 읽어야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을 수 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나아갑니다. 성경 읽기가 어렵지만, 매일 꾸준히 읽게 도와주세요. 그리하여, 항상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겠습니다.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시간대별 설교 요약

1. 인간의 본성과 죄와의 싸움

  • 모든 인간에게는 하나님을 거스르려는 본능적인 모습(죄)이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죄의 성향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죄와 싸우는 사람입니다 [23:09].
  •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핵심 무기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성경)'**입니다. 본문 17절에 언급된 '성령의 검'은 기록된 말씀인 '레마'를 의미하며, 죄를 물리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24:26].

2. 성경을 읽지 않을 때의 위험성

  • 갯벌의 비유: 갯벌에서 조개를 캐다 물이 들어오는 줄 모르고 발이 빠져 사고를 당하듯, 성경을 읽지 않으면 자신이 죄에 빠져 죽어가는 상태임을 분별하지 못하고 서서히 영적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26:31].
  • 등대의 비유: 성경은 어두운 바다를 항해하는 배의 등대와 같습니다. 성경을 읽지 않는 것은 등대 없이 항해하는 것과 같으며, 결국 암초에 부딪혀 신앙이 침몰하게 됩니다 [35:58].

3.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성경

  •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수많은 기적을 보고도 유대인들이 믿지 않았던 이유는 죄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28:51].
  • 십자가 곁의 두 죄수 중 한 명만이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했듯이, 성경을 통해 예언의 성취를 올바르게 깨달아야만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을 수 있습니다 [31:09].
  • 성경을 꾸준히 읽어야만 나를 위해 고난받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그분이 원하시는 삶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34:17].

4. 결론 및 권면

  • 성경 읽기가 때로는 어렵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참된 신앙인은 죄가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는 것을 알기에 반드시 성경을 폅니다 [41:17].
  •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성경을 읽음으로써 죄와 싸워 이기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실천할 수 있기를 권면하며 설교를 마무리합니다 [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