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리실 분은 08:41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됐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된 것은 기적이에요. 신을 아주 가까운 사이로 섬기게 된 것이지요. 특히, 신앙인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먹고 사는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주세요. 마치, 아버지처럼 말이죠!
다만, 자녀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요. 이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여기는 사람에게 당연히 나타나는 모습이에요.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여긴다면, 하나님의 사랑 가득한 말씀에 순종해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창조주요, 우주의 왕이며, 심판자인 하나님. 그런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께 제 삶을 맡깁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그저, 하나님의 돌봄 속에 살아가며,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지도를 따르게 용기를 주세요!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시간대별 설교 요약
1.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기적
-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아버지(파테르/아빠)'라고 부를 수 있게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놀라운 기적이자 은혜입니다 [22:04].
-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을 왕, 재판관, 창조주 등 엄위하신 분으로만 불렀으며, 개인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습니다 [31:12]. 하지만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시키시고, 하나님을 친밀하게 '아빠'라고 부를 수 있도록 가르치셨습니다 [26:14].
2. 자녀로서 누리는 권권과 돌봄
-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신앙인은 더 이상 먹고 사는 문제로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육신의 아버지보다 더 좋으신 하나님께서 자녀에게 꼭 필요한 것을 때를 따라 공급하시기 때문입니다 [22:37].
-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법적으로 신분이 보장되었음을 의미하며, 이는 전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선택에 의한 것입니다 [38:10].
3. 자녀다운 삶과 순종
- 하나님을 진정으로 아버지라 부른다면, 자녀답게 아버지의 가르침과 지도에 순종해야 합니다 [23:07].
- 예수님은 자신의 말씀을 마음을 다해 지키는 자들이야말로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참된 자녀임을 강조하셨습니다 [38:36].
-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서 입으로만 '아버지'라 부르는 것은 진정한 자녀의 모습이 아닙니다 [40:00].
4. 결론 및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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