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긴급] 오천읍 주민 여러분께 알립니다 🚨
에코빌리지, 또 오천읍 옆에 짓겠다고요?
우리 오천읍 주민들은 이미 수십 년째 포스코·철강공단 매연을 마시며 살아왔습니다. 거기다 SRF 소각시설까지 들어서면서 여름에도 창문 못 열고, 악취와 미세먼지 속에 숨죽여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대송면 대각리에 하루 수백 톤 처리하는 소각장·매립장을 또 짓겠다고 합니다.

❌ 대송면 대각리, 왜 안 되나요?
✔ 겨울 북서풍이 불면 소각 연기·악취가 오천읍 문덕리·용산리 아파트 단지로 직행합니다.
✔ 집중호우 시 침출수가 우리 아이들이 노는 냉천으로 흘러듭니다.
✔ 대송면은 450억 원 시설 + 매년 17억 원 지원금 챙겨가고, 피해는 오천읍 5만 7천 명이 고스란히 떠안습니다.
✔ 입지선정위원회 18명 중 오천읍 주민 대표는 단 1명입니다.
이게 공정한 행정입니까?

✅ 신광면 흥곡리가 답입니다
✔ 해발 762m 비학산이 병풍처럼 둘러싼 천혜의 분지 지형 → 오염물질 외부 유출 차단
✔ 16만 평 부지 확보 가능
✔ 실거주 주민 98%가 유치 찬성 → 사회 갈등 없음
✔ 포항 남북 균형 발전까지 이루는 진짜 윈윈(Win-Win)

📢 7월 9일(목) 오전, 포항시청 8층 브리핑룸 오천읍 반대대책위원회 공식 기자회견
"대송면 대각리 입지 전면 백지화! 신광면 흥곡리가 최적지다!"
이미 철강공단, SRF로 충분히 희생한 오천읍에 더 이상의 환경 부담을 강요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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