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과 광고 자세히보기

가나안(Canaan) 6

[연구소] 주일예배 260329 하나님께 받은 땅을 지켜요1, 신명기 29장 24-26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55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하나님은 땅을 창조하신 ‘땅의 소유자’에요. 땅은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은 땅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먹을 것과 쉴 곳을 공급해요. 땅을 통해, 이 세상에서 평안을 누리게 해요. 특히, 구약성경 시대의 땅은 ‘자녀(=후손)’과 관련돼요. 소유한 땅의 크기는 자녀의 수를 결정해요. 땅이 많으면, 자녀가 많아지고, 땅이 적으면, 자녀가 줄어들어요. 땅이 크면, 먹을 곳과 쉴 곳이 늘어나고, 땅이 줄어들면, 먹을 곳과 쉴 곳이 줄어들어요. 구약시대에 땅이 크면, 달리 말해, 자녀가 많으면, 노후가 보장됐어요. 자녀들이 많으면, 부모를 잘 공양할 수 있어요. 나를 지켜주고 나를 먹이는 사람이 많아져요. 반면, 땅이 적으면, 자녀가 적으..

[연구소] 주일예배 260111 보여주신 땅에 들어갔을 때, 신명기 8장 10-11절

예배를 드릴 분은 09:38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그동안,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원 사역에 동참할 곳(가나안)’으로 향했어요.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만들었어요. 그러나 고대인들은 하나님을 신으로 섬기지 않았어요. 이후, 홍수가 발생했고, 노아의 가족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자만 남았어요. 시간이 흘러,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을 키우기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동참할 자들을 키우기로 결심했어요. 아브라함은 하란을 떠나, 가나안에 도착했어요. 이어, 이삭과 야곱이 가나안에 머물렀어요. 이어, 요셉(=야곱의 아들)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서 이집트에 머물렀어요. 이후, 400년이 지나, 이스라엘은 큰 민족이 됐어요. 하..

[연구소] 주일예배 260104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6, 출애굽기 16장 31-32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2:17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가나안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펼쳐질 무대’에요.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단순히 배불리 먹이려고 가나안에 부르신 것이 아니라, 그 곳에서 구원사역을 감당하도록 불렀어요.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거대한 구원 프로젝트에 파트너로 참여하는 거에요. 문제는 “구원 사역의 파트너가 될만한가?”에요. 이스라엘이 구원 사역에 동참하려면, 그 무게를 견딜만한 영적 근육, 즉 ‘성숙함(하나님을 온세상의 왕으로 섬기는 태도)’을 갖추어야 해요. 오늘 본문의 광야 여정(출애굽 과정)은 이스라엘을 성숙하게 하는 필수적인 훈련이에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구원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훈련이 필요할..

[연구소] 주일예배 251228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5, 출애굽기 13장 21-22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8:05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요셉은 임종 직전 가족들에게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고 유언을 남겼어요. 그로부터 460년이 흐른 후, 그들은 고센 땅에서 거대한 민족이 되었어요. 그리고 하나님은 ‘가나안(구원사역이 이루어질 곳)’으로 야곱 가족(이스라엘)을 인도해요. 오늘은 출애굽 즉, ‘구원사역이 이루어질 곳’으로 이스라엘을 옮기는 하나님을 살펴보며, ‘구원사역에 참여할 만한 사람’이 갖추어야 할 것을 살펴볼게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을 구원사역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의지와 능력을 봅니다. 저도 이스라엘처럼 구원 사역에 동참하겠습니..

[연구소] 주일예배 251214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3, 창세기 37장 1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30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이삭의 아들이 야곱이고, 야곱의 아들이 요셉이에요. 즉, 요셉은 이삭의 손자에요. 야곱과 요셉의 이야기가 창세기 37~50장에 나와는데요! 아마, 야곱 가족이 요셉(이집트 총리)을 만나러 갈 때, 이삭이 살아있었을거에요. 먼저, 창세기 37장 1절인데요. 야곱이 신앙방황을 끝내고 가나안(이삭이 머물던 땅)에 정착했다고 말해요. 네. 구원사역에 동참한 아브라함과 이삭에 이어, 야곱과 그 아들 요셉이 구원사역에 참여해요. 창세기 37~50장까지 야곱은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며, 구원사역을 베푸실 가나안’에 머물렀어요. 하지만, 그곳에서 사랑하는 아들 요셉을 잃고(애굽으로 팔려감), 결국 온 가족이 가나안을 떠나 애굽으로 내려가요(..

[연구소] 주일예배 251207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2, 창세기 12장 1-2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0:02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노아는 절대 없을 것 같은 홍수(=심판)를 대비해서, 배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은 배를 만든(=구원사역에 동의하고 참여한) 노아를 법적으로 의인이고, 완전한 자였다고, 칭찬해요. 노아 다음, ‘아브라함’이 나왔어요. 아브라함은 충분히 누릴 수 있었던 우르에서의 생활을 버렸어요.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신으로 섬겼기에, 풍요로운 곳을 떠나, 광야로 나섰어요. 오직, 자신을 통해, 이스라엘(=그리스도를 배출할 민족)을 세우려 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어요. 그렇게, 어디인지도 모르는 생판 처음 들어보는 불편하고, 위험한 땅으로 ‘가나안’으로 떠났어요. 이어, 오늘은 아브라함의 약속을 이어 받은 ‘이삭’이 나와요. 아브라함의 아들로서, 이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