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맥에서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께 맹세를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것이 지켜지지 않을 줄 아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떤 문맥에서 하나님은 인간과 약속을 맺으시고, 인간이 그것을 지키도록 맹세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즉, 하나님의 일에 그가 사용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위함입니다.(물론, 개혁신학은 그것을 성령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설명합니다.) 본 서약서가 다음 세대를 돌보고, 자신의 신앙이 성장하는 좋은 계기로 사용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