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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salvation) 26

[경건회A] 10월 10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10일* “창조의 주 아버지께” (새찬송가 76장) * 에베소서 2:12, 욥기 38장* 묵상 : 하나님의 선물에서 하나님을 보기 에베소 사람들은 태양의 빛을 즐겼습니다. 모든 요소들이 그들을 섬겼고, 그들은 하나님의 모든 피조물에서 많은 좋은 것들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를 알지 못했습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위엄이 보이는 열린 무대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눈을 들어 올립시다. 태양, 달, 별들이 우리가 그들 안에서 인식하는 특성을 주신 분에게로 우리를 인도하지 않습..

[경건회A] 10월 9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9일*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새찬송가 324장) * 에베소서 2:8-9, 사도행전 4:1-14* 묵상 : 하나님의 선물에 대해 과거와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해 하나님 앞에서 겸손해집시다. 과거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옥의 구덩이에서 건져내셨음을 인정하고, 우리가 본래 저주받은 자였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자녀로 삼아주셨음을 인정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죽음에서 건져내셨음을 확신하고, 우리의 구원의 시작, 근원, 뿌리, 그리고 유일한 원인이 그의 자유로운 선하심과 은..

[경건회A] 10월 8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8일* “기쁜 일이 있어 천국 종 치네” (새찬송가 509장) * 에베소서 2:4-6, 골로새서 2장* 묵상 :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남 복음으로 믿음에 부름받은 후 하나님의 자녀들의 다양한 상태에 대해 여기서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요. 지나가면서, 우리는 고통이나 슬픔이 없는 지상 낙원을 상상해서는 안 된다고 말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편안하게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믿음으로 다가올 생명에 자리를 마련해야 합니다. 성령께서 바울의 입을 통해 우리가 언젠가..

[경건회A] 10월 7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7일* “하나님의 독생자” (새찬송가 171장) * 에베소서 2:1, 로마서 6:15-23* 묵상 : 죽음에서 건져 올리진 자 우리는 인간의 영적 삶이 무엇인지, 어디에 있는지를 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의 빛과 성령의 역사 속에 있습니다. 우리는 아담의 죄로 인해 우리 안에서 잃어버리고 완전히 훼손된 형상에 따라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이 새로운 삶이 가장 존경받는 세속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발견될 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복음을 통해 죽..

[경건회A] 10월 6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6일* “감사하세 찬양하세” (새찬송가 594장) * 에베소서 1:22-23, 고린도전서 15:12-34* 묵상 : 그리스도께 온전히 드려짐 자신을 비우고 진정한 겸손으로 하나님께 희생 제물로 드리며, 그분께 합당한 찬양을 드리는 법을 배웁시다. 우리 중 누구도 감사하지 않음으로써 하나님과 분리되지 말고, 우리가 모든 것을 그분으로부터 받았으며, 영원한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그분과 연결되어 있음을 고백함으로써 그분께 영광을 돌립시다. 또한 모든 좋은 것은 그리스도로부..

[경건회A] 10월 5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5일*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새찬송가 558장) * 에베소서 1:15-16, 하박국 2:1-4* 묵상 : 믿음과 사랑으로 부름 받다 이방인들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자신들이 신에게 아무런 의무가 없다고 믿으며, 단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자신의 힘과 기술로 얻었다고 상상합니다. 여기서 바울은 교회가 세상 어디에 존재하든, 또는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을 부르고 복음의 믿음에 기초하여 정착하고 있든,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고 보여줍니다. 우리 안에는 너..

[경건회A] 10월 4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4일* “영광 나라 천사들아” (새찬송가 118장) * 에베소서 1:10, 히브리서 1장* 묵상 : 우리의 섬기는 천사들 이 본문에서 야곱의 꿈에서 하나님이 하늘에서 땅까지 뻗은 사다리 꼭대기에 서 계셨고 천사들이 그 위를 오르내렸던 이유를 볼 수 있습니다(창세기 28:12). 그 사다리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는 참되고 살아 계신 영원한 하나님으로서 하늘과 땅을 모두 접촉하십니다.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신성한 본질과 인간의 본성을 결합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열려 천사들..

[경건회A] 10월 3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3일* “나 같은 죄인까지도” (새찬송가 547장)* 에베소서 1:5-6, 요한 1서 3:1-10* 묵상 :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기 우리 마음에 입양이 새겨져 있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실 것이라는 좋은 확실한 보증을 갖게 됩니다. 그분이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시작하셨으므로, 그분이 우리를 부르시는 완전함에 이르게 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진실로 그분 없이는 하루도 지속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것을 더 많이 깨닫게 해달라고..

[경건회A] 10월 2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Calvin, J., & Beeke, J. R. (2008). 365 Days with Calvin. Day One Publications; Reformation Heritage Books. 10월 2일* “날 구원하신 예수님” (새찬송가 262장)* 에베소서 1:4, 로마서 9:6-21* 묵상 : 하나님의 선택 복음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이 우리에게 어떻게 빛나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사랑하시며, 부르시고, 그분께로 이끄신다는 증표를 받습니다. 또한, 마음과 애정을 다해 설교된 교리를 받아들이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자녀로 입양하시고자 한다는 더 특별한 증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이 구절에서 말하는 것..

고해성사란? - 곽승룡 신부 강의1(cpbc)

가톨릭교회에서 말하는 '고해성사'를 쉽게 강의한 자료입니다. 가톨릭교회에서 강조하는 '바라봄'을 현대인의 신앙생활에 가장 잘 접목하는 같습니다. 점점 고도화되고 세련된 의식으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가톨릭교회의 중요한 의식을 이해 및 수행하고, 개신교가 어떻게 고해성사를 폐지하게 되었는지를 기억해야 합니다(다음에 다룰 수 있으면 자료를 추가하겠습니다.). 어쩌면, 죄를 고백하는 의식을 너무나 잊고 지내는 또는 죄를 고백하지 않는 상태로 살아가는 점이 없는지 점검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안타깝게도 많은 현대개신교회는 이러한 점을 간과하고 그저 사람을 몽롱한 집회에 참석시키는 일에만 열심인 것 같습니다. (목사들도 그렇지만)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억누르지 않아야 하지만, 너무 방목하지 않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