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리실 분은 11:06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평범한 포도원 주인이라면, 새벽에 일하러 온 사람에게 1데나리온을 주고, 오후 5시에 일하러 온 사람에게 1/10데나리온을 줄거에요. 대게 포도원 주인은 일한만큼, 노동자에게 돈(임금)을 줘요. 그러나 본문의 포도원 주인은 누가 일을 많이 했느냐와 상관 없이, 같은 돈(임금)을 줘요. 하나님의 나라는 이와 같아요. 인간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어, 누구나 동일하게 ‘하나님 나라’를 얻어요. 즉, 하나님은 하나님을 위해 얼마나 일하느냐와 상관없이,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모든 자에게~ 언제나 하나님 나라를 줘요. 이렇게, 큰 자비를 베푸는 신(=포도원 주인)은 어디에도 없어요. 당시, 1세기 이스라엘에서 포도원 주인에게 고용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