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릴 분은 09:38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그동안,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구원 사역에 동참할 곳(가나안)’으로 향했어요.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과 인간을 만들었어요. 그러나 고대인들은 하나님을 신으로 섬기지 않았어요. 이후, 홍수가 발생했고, 노아의 가족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는 자만 남았어요. 시간이 흘러,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민족을 키우기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동참할 자들을 키우기로 결심했어요. 아브라함은 하란을 떠나, 가나안에 도착했어요. 이어, 이삭과 야곱이 가나안에 머물렀어요. 이어, 요셉(=야곱의 아들)은 하나님의 보호 아래에서 이집트에 머물렀어요. 이후, 400년이 지나, 이스라엘은 큰 민족이 됐어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