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리실 분은 09:38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인간의 지식은 유한해요. 인간은 우주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요. 인간은 ‘관측 가능한 우주’를 설명할 뿐이지요. 또, 인간의 경험이 유한해요. 인간은 태양계마저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해서, 겨우 달에 다녀왔을 뿐이에요. 즉, 인간이 사용하는 ‘과학 체계’는 항상 바뀔 수 있어요.
대표적으로 어떤 사람들은 지구의 나이를 약 46억 년이라고 말해요. 하지만 이는 여러 믿음(=가정)을 필요로 해요. 대표적으로 방사성 붕괴율이 항상 일정했다는 점이에요. 그러나 최근 태양과의 거리 변화에 따라 방사성 붕괴율이 변화할 수 있고, 암흑물질의 진동이 (방사성 붕괴율을 포함한) 여러 물리 상수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논리적 증거를 찾았어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인간의 지혜로는 다 헤아릴 수 없는 창조의 신비를 과학을 통해 알아갈 때,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권세부터 깨닫습니다. 과학이 다루는 이론과 법칙은 유한한 인간의 발명품입니다. 과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도구임을 기억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게 도와주세요!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단락별 요약
19:50 ~ 23:39
하나님의 말씀
-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항상 제한적임
- 인간은 우주를 절대로 이해할 수가 없음
25:11 ~ 30:29
과학의 한계
- 인간이 우주에 대해서 지금 우리 살아가는 공간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여기서 아무리 과학이 어떻고 뭐 이렇게 해봐야 그건 항상 바뀔 수 있다라는 게 중요함
- 과학은 항상 바뀐다는 것임
- 하나님의 말씀만 복음만 영원함
31:52 ~ 37:10
암흑 물질
- 진공 상태에서 빛의 속도 상수가 c로 표현되는 부분이 진공 상태에서 정해짐
- 암흑 물질은 주변의 모든 물질을 밀어내는 마이너스 중력을 갖는 특징을 가짐
38:32 ~ 42:07
암흑 물질
- 암흑 물질은 물속에 공깃방울과 비슷한 성질을 가짐
- 암흑 물질은 진동에 의해서 빛의 상수나 이런 것들이 측정하는 것들이 잘 할 수 있음
- 암흑 물질은 우주에 뻥 비어 있다는 공간 암흑 물질이 가득한 그곳을 통해서 우리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과연 단순히 우리가 지금 여기서 지구에 앉아가지고 암흑 물질의 영향도 받고 오는 과정에도 영향을 받는데 과연 그 값이 믿을 만한가 좀 조심히 살펴봐야 됨
43:33 ~ 49:10
과학의 발전
- 과학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누군가가 우주를 만들었다고는 설명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게 됨
- 과학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임
- 과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도구임을 기억하며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게 도와달라고 기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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