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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원(합동 교단)의 역사와 정체성 - 기고문

총신 신학(합동 교단)의 신학 배경 장창한 1. 구 프린스턴 신학 먼저, 구 프린스턴 신학전통(1812~1929)과 그 계보를 따른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로 재편성되 는 과정의 중심인물인 메이천 박사(1881~1937)를 위주로 한국장로교회의 신학적 배경을 논해 보겠다. 프린스턴 신학교가 설립된 1812년부터 신학교가 재편성된 1929년까지, 프린스턴 신학교 교수 들 특히 프린스턴 신학교의 첫 교수였던 아치볼드 알렉산더(1772~1851)로부터 찰스 하지 (1797~1878), 아치볼드 알렉산더 하지(1823~1886), 벤자민 워필드(1881~1937)에 이르기까지 프린스턴 신학교를 통하여 주장되고 교수되었던 정통 칼빈주의 개혁신학의 전통을 일컬어서, 1929년 이후 종교 다원주의를 수용한 프린스턴 신학 ..

개신교인의 성당 미사 참여?!2 - 칼빈과 니고데모 논쟁을 중심으로

(가장 아래)중요하고 좋은 논문을 추가합니다. 칼빈의 설교 원문을 통해, 그의 생애에서 얼마나 '미사참여 허용주의자'들과 치열하게 싸웠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개혁교회(또는 개신교회) 그리스도인들의 문제적 내면을 잘 짚어내고, 현실적으로 어떤 악영향이 있는지 신학적으로 풀어냅니다. -> 아래에 2개의 링크 자료(니고데모파)를 추가합니다. 하나씩 살펴보세요! 2023.11.27 - [신학 자료/추천 신학 논문] - 개신교인의 성당 미사 참여?!1 - 칼빈과 니고데모 논쟁을 중심으로 개신교인의 성당 미사 참여에 대해 - 칼빈과 니고데모 논쟁을 중심으로 본 논의에서 우선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칼빈의 종교개혁 1차문헌에 관련자료가 있느냐 입니다. * 종교개혁은 단순히 '믿음'이라는 키워드로 요약할 수 없습니다...

칼뱅의 자유론 - 박건택

칼뱅(칼빈)의 '자유' 개념을 총정리한 책입니다. 그에게 왜 자유라는 말 개념이 다루어졌는지? 또한 어떻게 자유의 범주를 설정했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 서양학문의 근간을 이루는 '자유'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 방법론은 무엇이었는지도 더불어 알 수 있습니다.^^https://uilib.go.kr/gajaeul/intro/search/detail.do?menu_idx=16&isbn=8982553304&bookkey=1146373&speciesKey=1146369&booktype=MO -> 칼빈에게 일어난 종교개혁 당시 다양한 사건들도 더불어 파악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현재 절판되어, 도서관에서 빌려 보실 수 있습니다.

개신교인의 성당 미사 참여?!1 - 칼빈과 니고데모 논쟁을 중심으로

본 논의에서 우선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는 칼빈의 종교개혁 1차문헌에 관련자료가 있느냐(PDF, HTML 논문 첨부)입니다. * 종교개혁은 단순히 '믿음'이라는 키워드로 요약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도 '자유', '예배' 등의 주요 키워드가 있습니다. 그것들을 통전적으로 다룬 좋은 자료입니다! * '종교개혁 당시 니고데모파(종교개혁에 동의하되, 가톨릭교회의 미사에 계속 참여하는 부류 - 일종의 회색 지대)'에 대한 논의는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지금은 그때와 상황적으로 많이 다르지만, 개신교인의 정체성을 잘 세워 나가야 합니다. 그러니, 개인적으로 미사를 드리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관련하여, 칼빈이 '자유'에 관해 이야기 한 것들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의 '자유' 개념은 본 글에..

[연구소] 한 마음 예배, 231126 하나님이 주고 거두세요!, 욥기 1장 21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1:37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live/97HZCcn_oek?si=aRUJkDbRH0dgcAZF 도입 or 요약 모든 사람은 어려움(=소중한 것을 잃음)을 겪어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든 그래요.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어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어려움(=소중한 것을 잃음)을 겪을 때, 그저 힘들어요.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어려움(=소중한 것을 잃음)을 겪을 때, 기뻐해요(=찬양한다고 말하면 이해하기 어려우니 기뻐한다고 표현)! 예를 들어서, 욥은 어려움(=소중한 것을 잃음)을 겪을 때, 그저 기뻐해요! 욥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어려움(=..

[연구소] 2023 제자훈련 바울서신 배경연구 12강 - 석의(Exegesis)와 방법론

https://www.youtube.com/live/g_grI2YoX14?si=TC6nwoCi2L682W53 주요 주제 - 성경 해석의 중요성과 방법 - 바울 서신의 현재적 의미 파악과 역사가의 안목 - 큐티와 설교의 차이와 정확한 구분의 필요성 다음 할 일 - 역사가의 안목으로 바울의 상황 복원하기 - 큐티 훈련 강화하기 - 성경 본문 해석 방법 연구하기 - 개혁신학의 발전 방향 모색하기 -> 이하, 주요 시간별 요약입니다. 00:01 ~ 01:48 신약학의 과제 - 신약학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본문을 석의하는 일임 - 성경은 모든 시대를 통틀어서 단 하나의 메시지를 갖고 있음 - 그리스도인이 이 메시지를 알아내는 일은 다른 무엇보다 필요함 - 성경의 메시지를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이 먼저 해석되..

임명장 - 교회용(A4, 집사, 순장, 위원 등)

교회에서 다양하게 임명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 수료증과 달라 추가로 만들었습니다. * 수료증 다운로드는 아래로 가세요!2021.03.13 - [목회 자료/행정 파일(서식)] - 초등부(교육부서) 수료증(상장) 초등부(교육부서) 수료증(상장)교회가 다음 세대에게 베풀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관심어린 사랑일 것입니다. 수료증과 상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식을 올립니다. 편지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다면, 행복cr-ministry-institute.tistory.com

드라마와 영화 속 '가짜 그리스도인' - 오해와 비평(예)

'더 글로리'에 나오는 '사라'는 재미있는 캐릭터입니다. 아마, 아래의 기사님과 비슷한 결론을 내리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그런데, 많은 기사에서 중요한 것이 전혀 다루어지지 않거나, 오해한 채 다루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라'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겁니다. 많은 한국의 개신교회는 '사라'를 보며,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말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구원론과 교회론(정확히는 구원론적 교회론)이 한국개신교회에 부재하거나 어렴풋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개신교회 중에서도 특히 개혁교회는 '사라'를 절대 그리스도인으로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인격에 있어, 행동으로 믿음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신학적 문제점을 인정하지 않으면, 그는 향후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없고, 극단적인 경우 '사..

집사를 말하다 - 팀 켈러

아주 쉽게 집사 직분을 다룬 책입니다. 원래, 개혁교회는 여러 훈련 과정과 많은 신앙의 열매를 확인한 후, 직분을 줍니다. 바로, 대부분의 장년이 갖는 첫 직분인 집사입니다. 그만큼 집사가 교회에서 갖는 위치는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집사 이후에 받는 직분에서 해야 할 일은 집사의 일을 포함합니다. * 교회를 '신앙공동체'로 세우기 위해, '집사 직분'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만한 책입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1333107 팀 켈러, 집사를 말하다 | 팀 켈러 - 교보문고 팀 켈러, 집사를 말하다 | product.kyobobook.co.kr

그리스도인이 '제사'와 '추도 예배'를 드리면 안되는 이유 - 논문 포함

제사와 그로 말미암아 파생된 추도 예배는 신학적으로 큰 문제를 낳습니다. 특히, 이들은 동양에서 매우 영향을 끼치는데, 아래의 논문은 그 원인을 분석하고 대처방법을 원론적으로 제언합니다. 핵심적으로 제사와 추도 예배는 '동양 선교'를 위해, 폐지 및 변경되어야 합니다. -> '추도 예배'에 관해, 이전에 업로드한 자료를 참고하시고, '제사'에 관해 가장 아래의 논문(PDF, HTML)을 읽어보세요! 추도식을 잘 설정&사용하면, 웬만한 문제를 다 해결하고, 오히려 선교의 발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2022.12.09 - [연구소/오픈 자료실(연구소 & 교회)] - '추도 예배'와 '추도식으로의 전환 필요'에 대해 - 순서지 첨부 추도 예배란? - 추도식으로의 전환 필요에 대해 결론부터 말하면, 추도예배가 ..

[연구소] 한 마음 예배, 231119 천국(하나님 나라)에 가요!, 요한계시록 21장 1-2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1:05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CRb_jmSh5E 도입 or 요약 혹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예를 들면, 좋은 곳으로 가족과 여행을 갔거나, 좋은 일로 많은 사람에게 축하를 받았거나,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첫 남자친구나 첫 여자친구와 첫 데이트를 했을 수 있어요! 목사님도 행복했던 순간이 있어요. 저는 여자친구(=아내)와 에버랜드에 놀러간 거에요. 그 때, 만난지 얼마 안됐어요. 만난지 2개월 만에 갔는데, 날씨도 좋고, 여자친구와 산책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놀이기구도 탔어요!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물론, 요즘은 딸과 아들을 돌보고, 딸과 아들이 웃어줄 때도 매우 행복하죠! 요즘에는 ..

[사경회] 231117 제자들을 준비시키는 그리스도4 - 수난 예고와 가르침c, 마태복음 17장 9-13절

https://youtu.be/X_TRI7yiTc0?si=TQNTZVALteEWIcpO 도입 or 요약 마태복음은 16:13~18:35까지 예수님을 ‘12제자의 훈련에 집중하는 분’으로 그립니다. 곧, 해당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장차 맞이할 상황(=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승천 이후의 상황)에 준비시킵니다.  그중, 마태복음은 16:21-17:27까지 예수께서 행하신 사역 방향을 전환(치유&말씀 사역->십자가 사역)하며, 그리스도에 관한 제자들의 잘못된 이해를 교정하는 사건을 기록합니다.  그중 17장 9-13절은 ‘변화산 사건의 부록’입니다. 본문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여기되, 그것에 대한 미숙함을 여과없이 드러냅니다. 달리 말해, 예수님은 자신의 그리스도됨을 특히, 말라기서에 예고된 ..

[연구소] 2023 제자훈련 바울서신 배경연구 11강 - 바울의 전도여행(4차, 로마 호송여행)

https://www.youtube.com/live/021jvhW1M7M?si=HxuNinIUQ__BQQNl 주요 주제 - 바울의 로마 호송 여행과 그 목적 - 바울 서신의 주해와 석의의 중요성 다음 할 일 - 바울의 로마 여행과 관련된 자료 수집 - 바울 서신 주해 또는 석의 연구 - 바울의 4차 전도 여행에 대한 연구 - 로마의 포로 로마노에 대한 연구 00:01 ~ 03:35 바울의 로마 호송 여행 - 바울의 4차 전도 여행은 로마 황제에게 재판을 받으러 가는 과정에 했던 전도를 의미함 - 바울의 로마 호송 여행은 하나님의 뜻과 더불어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바울의 결단에 의해 시작됨 03:36 ~ 08:49 바울의 로마 여행 - 바울은 황제를 신으로 섬기지 않으려고 함 - 그래서 반란을 일으키려 한 ..

[연구소] 한 마음 예배, 231112 가장 먼저 감사드려요!, 누가복음 17장 17-19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1:42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JViYQM3eLA 도입 or 요약 예수님은 자신의 백성을 돌봐요!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게 해요! 예를 들어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돌봄, 돌봐주는 것, 치료)을 체험해요. 하지만,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했지만, 예수님의 돌봄을 받았지만,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감사드리지 않아요. 만약, 누군가에게 믿음이 있다면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한 후, 예수님의 돌봄(=치료)을 받은 후, ‘예수님!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할 거에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거나, 신으로 여긴다면, ‘감사드리는 것’을 빠뜨릴 수 없어요!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했지만, 예수님의 돌봄..

'말씀의 수납'으로 증명되는 '신앙의 유무'에 관하여 - 자크 엘륄의 파롤(parole) 개념을 중심으로

이 논문은 유대인들, 특히 바리새파와 사두개파, 율법학자들이 예수를 비난하고 적대적으로 대하는 이유를 다룹니다. 이 논문은 그들이 예수를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고, 예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며 결과적으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거부하는 태도를 핵심으로 설명하되며, 관련하여, 예수의 그들을 향한 평가를 '세속적인 지혜에 기반한 판단'으로 요약합니다. 특히, 이 논문은 예수 그리스도와 유대인들 간의 진정한 의사소통 부재를 강조하며, 예수의 말씀이 왜곡되고 비틀려 전해질 때 문제가 발생함을 지적합니다. 나아가, 현대교회 내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교회가 세속적인 성공과 권력을 추구할 때 예수 그리스도의 말과 행동이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강조합니다. 곧, 이 논문은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는 행위..

트라시마코스와 소크라테스의 ‘정의’ 논쟁[플라톤의 '국가']을 시작으로 한나 아렌트의 비판까지 - 강의와 비평, 논문 포함

본 자료는 '국가는 왜 존재해야 하며, 그 안에 사는 시민들은 어떻게 국가 안에서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답 또는 훈을 줍니다. 김헌 교수님이 플라톤의 '국가'라는 저작을 중심으로 아주 간명하게 결론을 내리는데요. '자유민주주의'를 사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법과 정치와 시민'에 대한 개념을 점검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물론, 소위 '정의'라는 난해한 개념이 그 모든 것들을 관통하며 말입니다. * 물론, 신학적인 개념이 전혀 내포되지 않지만, 본 강의는 한국 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태도'를 되새기기에 충분합니다. -> 개혁교회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특정 개념을 '정의'로 절대화 하기에 앞서, 사회에서 전제적으로 추구하는 가치 있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