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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예배(2309~현재) 144

[연구소] 주일예배 260621 다시 하나님 곁으로 가요!, 오바댜서 1장 15-20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13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오바댜서의 이스라엘(정확히는 남유다)은 여러 가지 죄를 저질러, 하나님과의 관계가 나빴어요. 하나님이 너무 화가 나서, “도저히 안 된다. 더는 못 봐준다. 이제 혼이 좀 나가야겠다.”라고 정했어요. 모세오경에서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다. 그러므로 거룩해라.’ 라는 말씀에서 이스라엘과 하나님의 관계를 알 수 있는데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왕이에요. 그런데, 이스라엘이 이 약속(계약)을 일방적으로 깨요. 인간과 인간의 관계였다면, ‘돌이킬 수 없을만큼’ 관계가 깨졌을 거에요. 예를 들어, 서로 친밀한 사이로 지내기로 약속을 했는데,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약속을 깬 것이지요...

[연구소] 주일예배 260614 살아가며 천국을 바라봐요!, 골로새서 3장 2-5절

예배를 드릴 분은 10:52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예전에 신대원에서 ‘한국교회사’를 배웠어요. 그때, 수강을 마치며,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어요.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의 ‘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한국교회는 일제의 무력탄압에도 겁먹지 않았어요. 나라를 잃고, 백성들의 재산과 자녀를 일본에게 빼앗기던 때, 침묵하지 않았어요. 그 누구도 일제의 만행이 잘못 되었다고 말하지 않을 때, 일제의 행동이 하나님의 뜻에 어긋남(잘못됨)을 선포했어요. 뿐만 아니에요. 한국교회는 백성들의 어려움을 보살피고, 사회를 실질적으로 변화시켰어요. 성도들의 돈과 시간과 노력을 사회에 기부했지요. 주로 한국어성경보급과 주일학교운영을 통해, 한글와 한국문화를 가르쳤어요. 또, 백성들이 술, 담배, 도박, ..

[연구소] 주일예배 260607 그리스도의 가족, 빌레몬서 1장 18-21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0:30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모든 교회의 구성원으로 살다보면,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돈 문제, 권력 문제, 개똥 철학 문제, 자존심 문제 등이에요. 오늘 본문의 수신자는 빌레몬이에요. 당시, 초대교회의 지도자 중 한명이지요. 특히, 그리스도 안에서 목양하는 사람(지도자[집사, 권사, 장로 등에 해당])은 교인들을 가족으로 여기기에, 나의 권리를 포기할 수 있어야 해요. 예컨대, 나에게 억울한 피해(돈 문제, 권력 문제, 개똥 철학 문제, 자존심 문제 등)를 입히는 교인을 마주하더라도, 용서와 자비를 베풀어야 해요. 물론, 모든 그리스도인은 특히, 교회의 지도자는 예수님을 머리로 모시고, 교인들을 한 지체로 보며, 연합해야 하죠. 모든 사람이~ 성..

[연구소] 주일예배 260531 하나님 나라의 헌법!, 신명기 6장 4-9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0:03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요즘, ‘헌법’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해요. 대표적으로 1달전, 헌법에 5.18 정신을 넣어야 한다며, 국회에서 헌법 변경을 추진했어요. 당시, 뉴스에서 ‘헌법 개정’을 많이 다루었지요. 이런 말을 들어봤을거에요. 국회의사당 현판에 크게 걸린 문구이지요! “①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②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헌법 1조 1~2항) 헌번은 여러 법 중에 가장 우선되는 법이에요. 다른 법을 따지기 전. 가장 먼저, 고려되는 법이에요. ‘헌법’을 지켜지 않는 ‘하위 법’은 잘못된 법이에요. 헌법은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을 다뤄요. 즉, ..

[연구소] 주일예배 260524 하늘시민이 되어요!, 빌립보서 3장 20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0:31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예수 그리스도로 ‘자신의 쾌락이나 권력을 얻는 사람’에게 ‘하늘 시민권’이 주어지지 않아요. 예수 그리스도(=예수의 그리스도됨, 성자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가르침)을 오염없이 순수하게 보존하는 사람이 ‘하늘 시민권’을 가졌어요. ‘하늘 시민(믿음이 있는, 의로운)’은 예수 그리스도(=예수의 그리스도됨, 성자 하나님의 말씀에 관한 가르침)를 변경하거나 수정하여, 자신의 쾌락이나 권력을 얻지 않아요. 특히, 교회 안에서 말이죠! 이것이 빌립보서에서 강조하는 바에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의 가치나 생각과 섞지 않고 순수하게 보존하겠습니다. 교회에서 이익을 추구하..

[연구소] 주일예배 260517 소명과 직업을 찾아요!2, 베드로전서 2장 9절

예배를 드릴 분은 04:29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여러분은 평소 어떤 직업을 왜 갖고 싶나요? 직업(일)을 통해, 무엇을 성취하려고 하나요? 직업(일)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성취하는 수단이에요! 지난 시간, 직업을 고르거나, 일을 할 때, ‘하나님을 잘 예배할 수 있고’, ‘하나님을 잘 전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했어요. 오늘은 ‘소명’을 위해,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이웃에게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직업을 가진 사람을 구체적으로 나눕니다.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직업을 고르고 일을 선택할 때,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려 합니다. 나의 행복을 좇기보다, 이 땅에서 해야할 일을 감당하겠습니다. 다..

[연구소] 주일예배 260510 소명과 직업을 찾아요!1, 베드로전서 2장 9절

예배를 드릴 분은 09:43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사람은 ‘일’을 해요. 일은 무엇인가를 만드는 ‘생산적인 활동’이에요. 어떤 사람이 ‘특정한 일(생산적인 활동)’을 할 때, 그 일을 ‘직업’이라고 불러요! 대표적으로 회사원, 편의점알바, 댄서, 디자이너, 기타리스트, 화가, 축구선수, 농구선수, 검사, 선생님, 대통령, 국회의원, 비서관, 의사, 간호사, 운전사, 정원관리사, 영양사, 배우, 카메라감독, 지휘자, 피아니스트, 버스기사, 택시기사, 요리사, 배달원, 택배원, 집배원, 경찰, 은행원, 경비원, 농부, 어부, 조종사, 승무원 등 많은 직업이 있어요. 직업은 ‘일’을 잘 하기 위해, ‘임무를 분담’하는 거에요! “너는 이런 일을 하고, 나는 저런 일을 하자! 임무를 나누..

[연구소] 주일예배 260503 교회가 조선을 구했어요2!, 마태복음 9장 35-38절

예배를 드릴 분은 09:24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한국교회는 조선 말기에 평범한 백성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학교를 세우고, 신문을 발간해서, 백성들에게 서구문명을 접하도록 했어요. 또한, 일제 시대에도 교육과 민주화, 그리고 독립 운동에 힘쓰며, ‘많은 희생’을 치루었어요. 이러한 발자취가 현대 신앙인에게 주는 교훈을 나눕니다.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조선에 선교사와 복음을 허락하셔서, 지금 우리가 하나님을 행복하게 섬깁니다. 모든 권력 위에 계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어려운 상황에서 교회를 지키고선교의 사명을 완수하도록 용기를 주세요.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시간대별 상세 요약 (T..

[연구소] 주일예배 260426 교회가 조선을 구했어요1!, 마태복음 9장 35-38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7:53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조선시대 말에 교회가 선한 영향을 주며, 복음을 전했어요. 당시, 교회는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돌보고, 의료적으로 소외된 자들을 치료하고, 교육에 힘썼어요. 교회는 예수님처럼 어려운 삶을 사는 사람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시대의 아픔에 동참해야 해요. 교회 밖의 사람(=비신앙인)도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며, 그들을 하나님께 인도해야 해요. 사회를 고치고 사람을 치유하는 일은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에요. 왜냐하면, 그렇게 해야, 복음이 전해지기 때문이에요. 조선시대 말에, 한국교회가 한국사회의 그 어떤 종교와 철학과 문화보다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강하게 끼쳤어요. 그때, 많은 사람이 ..

[연구소] 주일예배 260419 이렇게 기도해요2!, 마태복음 6장 31-34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2:45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지난주(산상설교 앞)에 이어, 예수님은 기도를 하되,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가르쳐요(산상설교 뒤). 지난 주, 주기도문에서 하나님께 "구하라(거룩한 하나님을 닮도록)"고 가르치신 뒤, 6:31-34에서 그렇게 구한 이상 더 이상 "염려하지 말라"고 가르쳐요(보충설명, 대구법). 핵심적으로 주기도문에서 하나님은 "아버지(father)"이에요.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신앙인들의 아버지이기에 자녀의 필요를 잘 안다고, 굳이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것을 살피고 채워우는 분임을 알려줘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사람의 기도’를 사용해요.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성취하기 위해..

[연구소] 주일예배 260405 하나님께 받은 땅을 지켜요2, 사사기 19장 1-10절

예배를 드릴 분은 10:10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레위기 19장은 충격적인 이야기로 가득해요. ‘레위인’과 ‘첩의 비극(기브아[예루살렘]에서의 성폭력)’, 잘린 시신 12조각 등이에요. 이스라엘 땅이 무법천지로 변한 ‘사사 시대의 암울한 현실’을 다루어요. 하지만 본문은 단순한 비극이 아니에요. "레위인의 타락 → 사사의 타락 → 백성의 땅 잃음(모세 언약의 파기)"이라는 교훈을 알려줘요. 함께 하나님께 받은 땅을 지키는 비결을 깨닫기 원합니다.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교회의 운명은 지도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하나님을 잘 알고, 말씀을 성실히 실천하게 도와주세요. 특히,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을 훌륭한 신앙인으로 살게 하..

[연구소] 주일예배 260329 하나님께 받은 땅을 지켜요1, 신명기 29장 24-26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55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하나님은 땅을 창조하신 ‘땅의 소유자’에요. 땅은 하나님의 것이에요. 하나님은 땅을 통해, 이스라엘에게 먹을 것과 쉴 곳을 공급해요. 땅을 통해, 이 세상에서 평안을 누리게 해요. 특히, 구약성경 시대의 땅은 ‘자녀(=후손)’과 관련돼요. 소유한 땅의 크기는 자녀의 수를 결정해요. 땅이 많으면, 자녀가 많아지고, 땅이 적으면, 자녀가 줄어들어요. 땅이 크면, 먹을 곳과 쉴 곳이 늘어나고, 땅이 줄어들면, 먹을 곳과 쉴 곳이 줄어들어요. 구약시대에 땅이 크면, 달리 말해, 자녀가 많으면, 노후가 보장됐어요. 자녀들이 많으면, 부모를 잘 공양할 수 있어요. 나를 지켜주고 나를 먹이는 사람이 많아져요. 반면, 땅이 적으면, 자녀가 적으..

[연구소] 주일예배 260322 예수님은 능력자에요!, 마가복음 1장 21-28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58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누군가의 신분을 알려면, 그가 행하는 일을 살펴봐야 해요. 비록, 의사 가운이나 구급대원 옷을 입지 않았더라도 의사나 구급대원만 수 있는 행동을 하면, 그 사람의 신분을 알 수 있어요. 이처럼, 예수께서 보여주신 행동은 예수께서 행하신 일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임(성자 하나님)을 보여줘요. 예수님의 권세와 능력은 인간의 그것과 차원이 달라요. 예수님은 영화 어벤저스에 나오는 인피티니 스톤보다 능력이 많아요. 예수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으되, 단 한번이 아니라, 끊임없이 여러 기적을 일으켜요. 심지어, 예수님은 우주 자체를 만들거나, 없앨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이기 때문이에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연구소] 주일예배 260315 함께 선교해요!2, 사도행전 15장 22절

예배를 드릴 분은 10:16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바울은 2차 선교여행부터, 바나바와 선교하지 않아요. 2차 선교여행을 앞두고, 바울과 바나바가 크게 싸웠어요. 아마, 바나바와 바울의 갈등은 안디옥에서 있었던 사건 때문에 일어났을거에요. 마가와 베드로가 이방인과의 식사 자리를 피했던 사건이 있어요. 물론, 구약성경은 이방인과 식사를 하지 말라고, 즉, 가까이 지내지 말라고 말했어요. 이는 특별한 의도를 담은 문구에요. 하나님을 거부한 사람들과 구분되어 살라는 의도가 있어요. 단순히 무조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식사를 하지 말라는 어울리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마가와 베드로는 ‘이방인과 식사를 하지 말라’는 성경의 원래 의도를 알았지만, 단순히 이방인과 어울리지 않아야 하는..

[연구소] 주일예배 260308 함께 선교해요!1, 사도행전 15장 22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0:47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바울은 이방인선교를 감당한 ‘대표적인 사람’이에요. ‘바울의 선교 비결’은 친구가 함께 했기 때문이에요. 바울의 친구들은 바울이 많은 업적을 이루도록 도왔어요. 특히, ‘실라’는 바울의 선교를 전적으로 도왔어요. 이처럼, 교회 친구와 서로 도우며, 선교에 힘쓰기를 바랍니다.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바울과 친구들을 통해,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특히, 바울의 곁에서 묵묵히, 그러나 열정적으로 도왔던 실라를 기억합니다. 누구와도 함께 일했던 실라의 겸손함과 친구의 업적을 위해 자신을 내어준 아름다운 섬김을 본받게 도와주세요. 우리의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연구소] 주일예배 260301 따로 똑같이, 우리는 한 가족3, 마가복음 10장 45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05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마가복음에서 제자들은 3번이나 예수님께 ‘교회에서 높아지기’를 요구해요. 그때마다, 예수님은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가르쳐요. 각각 마가복음 8, 9, 10장에 나와요. 제자들의 모습이 점점 추악해지는데요! 특히, 10장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하루 전’이에요. 즉,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기 하루 전까지, 제자들은 예수님께 ‘교회에서 높은 지위를 누리게 해달라!’고, 말해요. 소위, ‘누가 크냐?’는 다툼이 벌어져요. “(하나님 나라에서)내가 국무총리이고, 너는 비서관이다. 아니다. 내가 국무총리다. 네가 비서관이라.” 이렇게 싸워요. 그렇게,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나는 십자가 죽음을 통해, 너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