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리실 분은 09:03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예수님 당시 사람들(유대인, 이방인)은 바다를 사탄 또는 포세이돈이 다스린다고 믿었어요. 이에, 예수님은 ‘바다(정확히는 풍랑[바닷바람과 파도])를 꾸짖어’, 스스로를 온 세상(바다를 포함)을 다스리는 ‘신’이라 드러내요! 예수님이 ‘온 세상과 여러 신을 다스리시는 참된 신’임을 기억합시다.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바다 위를 걸으시며, 풍랑을 꾸짖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온 세상과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참된 신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의 행동 하나하나를 하나님이라는 선언으로 받아들이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풍랑이 몰아치더라도 예수님만 신으로 섬기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