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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자료/조직신학

[서양철학사4] 소크라테스의 산파술과 플라톤의 이데아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개혁신학어벤져스 2025. 8. 14. 13:22

서양철학사 25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https://www.youtube.com/watch?v=tE-WP8S_XPc&t=1007s

 -> 단락별 요약
00:00 ~ 01:16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
-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제자였음
- 플라톤과 더불어 서양 철학사에 가장 막대하고 막대한 영향을 미친 인물을 한 명을 꼽아보라면 아리스토텔레스를 꼽는 부분에 대해서 누구도 그것이 지나친 언사라고 말할 수 없을 것임
- 프리드리히 슐레겔은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플라톤주의자가 아니면 아리스토텔레스주의자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했음

02:30 ~ 03:05
아리스토텔레스의 보편자 논쟁
-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과는 극명하게 대조적인 세계관을 형성시킴
- 보편자 논쟁은 플라톤주의의 입장에 서느냐 아리스토텔레스주의의 입장에 서느냐에 따라서 보편자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태를 빚었던 것임
-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 대해서 살펴보기를 원함

04:04 ~ 07:42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 아리스토텔레스는 기원전 384년 마케도니아의 칼티디케 반도에 있는 작은 도시 스타게이라에서 태어남
- 아리스토텔레스의 집안은 대대로 의사 가문이었음
- 아리스토텔레스는 18세 때 아테네로 와서 플라톤이 세운 학교인 아카데미아에 입학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아카데미아에서 20년을 머무르면서 플라톤의 제자로서 공부를 함
- 플라톤이 세상을 떠나자 플라톤의 조카인 스페우시포스가 아카데미아의 교장직을 물려받음

08:48 ~ 11:02
왕정 체제의 권력 세습
- 왕정 체제에서는 권력이 세습됨
- 민주사회에서 권력이 세습되면 비난의 대상이 됨
- 아리스토텔레스는 조카가 혈족이라는 이유로 교장직을 계승하는 데 대해서 동의하지 못했음

12:20 ~ 15:38
알렉산더의 원정
- 알렉산더는 14세의 나이에 마케도니아 군대의 총사령관에 올라서 카이로네이아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아테네를 정벌했고 기원전 336년에 그의 아버지 필리포스가 살해되자 왕위를 계승해서 정복 전쟁을 위하여 외국 원정에 나서게 됐던 것임
- 알렉산더가 아버지가 살해되자 왕위를 계승해서 왕이 됨과 동시에 헬레니즘 문명의 건설이라는 역사가들이 이야기하는 헬레니즘 문명의 건설의 시초가 되고 원천이 되는 원정을 떠나게 되는 것임

16:58 ~ 19:57
아리스토텔레스의 신성 모독의 죄
- 아테네에서 반 마케도니아 정서가 형성되어 아리스토텔레스는 신변의 위협을 느낌
- 아테네 시민들은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신성 모독의 죄를 붙임
- 아테네에서 신성 모독의 죄를 붙인 것은 이데올로기를 가지고 정적을 제거한 것임

21:08 ~ 25:14
아테네의 신성 모독
- 권력의 주체들이 정권을 장악할 때 희생양이 필요함
- 아테네에서는 정적을 제거하고 고발하기 위해서 신성 모독을 사용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도망을 치게 되는데 아테네에서 도망치는 명분은 철학이라는 위대한 학문의 첫 번째 죄는 소크라테스를 죽인 죄이고 두 번째 죄는 나마저 죽인다면 철학의 두 번째 죄를 아테네 시민들이 범하는 것이니까 피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죄를 짓지 않게 하는 길입니다라고 말함


서양철학사 26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플라톤 비판 : 질료-형상론과 4원인설


https://www.youtube.com/watch?v=-y9evGopfX0&t=24s

 -> 단락별 요약
00:01 ~ 02:22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인 플라톤의 사상을 정확하고 정통하게 알고 있는 플라톤의 제자임
-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의 사상을 비판함으로부터 자신의 사상을 개진하기 시작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스승인 플라톤 사상의 비판으로부터 자신의 사상을 개진하기 시작함

03:32 ~ 04:52
진료와 형상
- 세상의 모든 사물은 진료와 형상의 측면을 가지고 있음
- 진료는 사물을 이루는 근본 물질을 의미하는 것임
- 형상은 진료를 일정한 사물이 되게 하는 원리 내지는 속성 내지는 기능을 의미하는 것임

05:52 ~ 09:27
아리스토텔레스의 진료
-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책상은 재료의 측면과 형상의 측면이 있음
-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는 감각의 경험에 의해서 파악되고 원리는 이성으로 사유로 이성으로 파악될 수 있다고 봄
-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 즉 재료는 변하는 것이지만 원리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고 봄

10:33 ~ 12:59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원인설
- 아리스토텔레스는 진료 속의 형상 즉 원리 즉 변치 않는 원형 즉 진리가 존재한다고 보았던 것임
- 모든 각각의 사물은 네 가지 차원의 원인이 있다는 것임
- 아리스토텔레스는 사원인설을 주장함

14:03 ~ 16:48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
- 모든 사물은 특수와 보편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음
-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에 따르면 특수와 보편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고 있는 것임
- 형상과 진료, 진료와 형상은 항상 함께 공존함

18:03 ~ 20:43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과학
- 아리스토텔레스는 말의 이데아를 이성으로 직시하고 통찰하는 허무맹랑한 논리보다는 말의 개별적인 특징을 세세하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 관찰에서 추출한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정리함으로써 세계를 파악하고자 한 학문, 즉 자연과학을 창시할 수 있었음

22:04 ~ 23:10
아리스토텔레스의 돌고래 발견
- 아리스토텔레스가 돌고래가 포유류라는 사실을 최초로 발견해냄
- 플라톤처럼 생각하면 진정한 돌고래는 진정한 의미의 돌고래는 무엇일까 이렇게 질문했을 것임
- 돌고래 이데아를 알아내서 돌고래를 이해하자 이런 식으로 생각하고 지상에 존재하는 여러 가지 돌고래나 여러 가지 고래들은 카피, 즉 그림자고 모조품이고 진정한 오리지널한 돌고래는 이데아의 세계에 있다 이런 식으로 생각했을 것임
- 이런 방식의 사고는 죽었다 깨어나도 자연과학이라는 학문의 분야를 창조해 낼 수 없음


서양철학사 27강 : 아리스토텔레스와 청출어람


https://www.youtube.com/watch?v=rW14od6PU98

 -> 단락별 요약
00:00 ~ 02:18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
- 아리스토텔레스의 생애에 대해서 공부해 봄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이 서로 콘트라스트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음
- 보편 논쟁 내지는 보편자 논쟁은 중세 철학사에서 가장 치열한 논쟁이었음

03:28 ~ 04:43
서양의 중세 천년의 역사
- 중세 철학 시간에 보편자 논쟁을 종식시키고 완성적으로 대변하는 인물인 아벨라르두스에 대해 공부해 볼 것임
- 서양의 중세 천년의 역사를 볼 때 교회 그리스도교 사상의 역사였음
- 서양 사상의 정신을 이해하려면 그리스도교 사상을 알아야 함

05:55 ~ 09:37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
- 플라톤의 이데아론의 관점에 서게 되면 지상은 불완전한 세계 즉 그림자의 세계에 불과한 것이며 완전한 세계는 천상에 존재하는 것이 됨
-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명쾌하고 논리적인 사상임
- 아리스토텔레스주의 사상은 기본적으로 사물의 관찰을 중요하게 여김
-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은 자연과학을 발전시키는 데 원동력이 되었던 사상임

10:48 ~ 13:09
아리스토텔레스의 스승 비판
- 아리스토텔레스는 스승 플라톤도 비판했지만 자기의 스승 플라톤의 스승이었던 소크라테스도 비판함
- 선대의 자기 스승들의 사상적 계보를 비판함으로써 청출어람의 전형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음
- 동양의 전통에서는 스승의 은혜에 보답하는 길은 스승에게 배우고 스승을 넘어서는 거라고 말함
- 서양의 전통에서도 제자가 뛰어난 제자가 되는 것에 대해서 선생들이 너그럽고 포용적이고 개방적인 마음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제자를 흐뭇하게 보고 자기 학문의 캐리아에 있어서 그런 제자를 두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고 할 수 있음

14:21 ~ 17:55
바둑의 기도
- 바둑을 하나의 도로서 하나의 선비들이 내지는 학자들이나 고매한 인품을 가진 사람들이 갖고 있어야 될 소양으로서 하나의 기도라 함
- 우리나라의 바둑 역사를 보면 일본보다도 훨씬 더 바둑이 열등했기 때문에 많은 바둑 영재들이 일본을 선망하고 일본에 대해서 부러움을 갖고 있었음
- 일본의 유학 같은 인물 중에 조치훈 구단과 조훈현 구단이 있음
- 조치훈 구단이 일본의 바둑 유학을 떠나서 세고에 겐사쿠라는 일본 바둑의 위대한 스승 밑에서 사숙을 하면서 공부를 함
- 그가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 기원에서 바둑 기사로 활동하면서 한국 기원에서 모든 한국 바둑계의 타이틀을 다 휩쓸고 전관왕이 되어서 한국 바둑계를 호령하던 시절이 있었음
- 이창호 구단이 바로 청출어람의 제자였음

19:07 ~ 20:06
아리스토텔레스의 비판
- 아리스토텔레스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을 비판하면서 자기의 사상을 개진해 나갔던 것임


서양철학사 28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소크라테스 비판


https://www.youtube.com/watch?v=ckaPEaIV06o

 -> 단락별 요약
00:01 ~ 01:19
소크라테스의 지행합일
- 소크라테스는 악행의 원인을 무지로 봄
- 소크라테스는 지행합일의 윤리를 강조함
- 소크라테스는 지식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김

02:27 ~ 03:32
헬레니즘의 특징
-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적 전통은 그리스 로마의 전통과 그리스도교의 전통이 합쳐지면서 탄생함
- 헬레니즘의 특징 중에 하나가 사회 동포주의임
-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에 의해서 형성된 헬레니즘에 의해서 형성이 됨

04:42 ~ 07:45
영지주의의 특징
- 헬라스의 전통을 종합하고 동방 원정을 통해서 헤브라이즘과 융합시키고 인더스 강까지 가서 아랍 사상까지 융합시키는 일련의 노정 속에서 그노시스를 숭상하는 사상이 있었음
- 그노시스를 숭상하는 그룹 중에 철학사와 종교 사이에서 알려진 대표적인 그룹이 영지주의임
- 영지주의는 지식을 숭배하는 당시의 종교 집단이었음
- 소크라테스는 올바른 앎이야말로 곧 바른 지식을 알 때만 인간은 올바르게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다고 주장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소크라테스의 주지주의 윤리에 동의하지 않았음

09:00 ~ 10:21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지주의 윤리 비판
- 아리스토텔레스는 소크라테스의 주지주의 윤리를 비판함
- 주지주의만 갖고는 행동과 실천이 나오지 않음

11:38 ~ 15:03
소크라테스의 악행의 원인
- 소크라테스는 무지로 악행의 원인을 보았기 때문에 악행을 저지른 사람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움
- 아리스토텔레스는 의지의 요소를 강조함
-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이 범죄 행위를 하게 되는 것을 몰라서 범죄 행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의 박약으로 인하여 끌어오는 욕망을 누르는 것도 의지인데 의지의 박약으로 인하여 인간은 범죄한다는 것이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윤리학의 영향임

15:58 ~ 18:14
아리스토텔레스의 의지의 타락
- 아리스토텔레스는 의지의 타락을 이야기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단지 아는 것만으로서 이것이 행동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는 것임
- 알고도 얼마든지 나쁜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임
- 단지 주지주의가 아니라 주지주의와 주의주의 즉 의지가 함께 합쳐질 때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다고 본 것임


서양철학사 29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https://www.youtube.com/watch?v=9LtzsDgRfFM

 -> 단락별 요약
00:00 ~ 01:03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 아리스토텔레스는 서양 철학에서 만학의 아버지라고 불리어지는 철학자임
-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자이면서 논리학자, 생물학자, 천문학자임
- 아리스토텔레스는 삼단 논법도 처음으로 사용한 논리임
-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에 관해서 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를 원함

02:14 ~ 03:27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은 하루아침에 생긴 덕이 아니라 끊임없이 행동해서 습관화된 덕을 즉 탁월함을 의미하는 것임
-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중용은 습관화된 습관화된 덕 탁월함을 의미하는 것임

04:36 ~ 05:39
중용의 의미
- 중용은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것임
- 중용은 산술적인 평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

06:48 ~ 11:08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중용의 전제 조건은 이성으로 상황을 먼저 파악하는 것임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중용은 천 원에서 만 원 사이에 딱 가운데의 가격인 5500원짜리 펜을 사는 것이 중용이 아님
- 아리스토텔레스는 상대주의자가 아니라 절대주의자였음

11:59 ~ 13:09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중용은 산술적인 평균 값이 아님
-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성으로 시중 즉 상황을 완전히 파악하고 그 속에서 가장 올바른 행동을 취하는 것을 중용이라고 가르침
- 레오넬 메시는 가장 이상적인 드리볼 실력을 축구장에서 보여주고 있음

14:24 ~ 15:24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떤 분야에 있어서 탁월함을 갖추려면 끊임없는 훈련과 반복을 통해서 탁월한 행동을 할 수 있다고 함
- 의식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그 행동을 훈련하고 반복하고 연습해서 내 몸에 체화시키고 각인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그 행동이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시현되어질 수 있을 때 탁월함인 것임
- 아리스토텔레스는 탁월함이 계속해서 반복해서 내 삶을 통해서 구현될 때 그것을 중용이라고 보았다는 사실임


서양철학사 30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적 중용


https://www.youtube.com/watch?v=Rr3DAhCzsY4

-> 단락별 요약
00:00 ~ 02:06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
- 아리스토텔레스는 폴리스에서 폴리스를 통치하고 다스리고 폴리스의 질서를 잡아가는 행위를 정치라고 말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을 정치적 동물이라고 말함

03:03 ~ 04:07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이 정치적 행위를 함에 있어서 중용의 입장을 취해야 된다는 것을 강조했음
- 아테네에서 항상 문제가 되었던 것은 두 가지의 정치 체제임
- 하나는 민주 체제와 독재 체제 사이에서 발생하는 첫 번째 문제는 민주주의라는 것은 대중에 의해서 정견이 발표되고 그것에 의해서 정책이 위반되고 폴리스 즉 도시 국가가 통치되는 것을 민주주의 정치 체제라고 부름
- 민주주의라는 것은 아테네라는 도시 국가가 인류에게 준 선물임

04:58 ~ 06:07
아리스토텔레스의 민주주의
- 아리스토텔레스는 다수에 의한 민주적 정치 체제가 소수에 의한 독재 정치 체제보다도 정치 질서가 쉽게 부패하지 않고 바른 방향에서 정의로운 정치가 될 수 있다고 보았음
- 아리스토텔레스는 민주주의가 성공하려면 대중의 지적 수준이 높아야 된다고 주장함
- 아리스토텔레스는 민주주의에서 경계해야 될 것은 중후 정치라는 것을 중용적 정치 철학과 더불어 강조함

07:08 ~ 09:54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 아리스토텔레스가 생각하는 중용은 상황을 고려해서 모든 상황을 판단해 보는 것임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중용은 때로는 천 원짜리를 사는 것이 중용일 수 있지만 때로는 만 원짜리를 사는 것이 중용일 수도 있는 것임
- 지도자가 어떤 상황에 대해서 판단할 때 비겁해서도 안 되고 무모해서도 안 되는 것임
- 비극과 무모 사이에서 모든 상황을 판단해 보고 거기에서 결단을 내렸을 때 그것이 바로 용기 있는 행동이고 중용의 행동이라는 것임

10:54 ~ 12:49
한나 아렌트의 폭력의 세기
- 한나 아렌트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보고 악은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와 있다는 것을 깨달음
- 한나 아렌트는 20세기를 폭력의 세기라고 규정함

13:56 ~ 15:00
전쟁의 정당성
-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21세기에 극단적 논리와 폭력이 평행하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음
- 전쟁은 어떠한 이유로든지 정당화될 수가 없음
- 폭력의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가장 야만적인 것임

16:02 ~ 21:02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와 중용
-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와 중용은 끊임없는 반복과 훈련을 통해서 습득할 수 있는 것임
- 정치가가 되려면 끊임없이 훈련하고 학습을 해서 정치가로서의 소양과 실력을 쌓아 쌓았을 때 제대로 된 정치가가 될 수 있음


서양철학사 31강 :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론과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https://www.youtube.com/watch?v=QUtsF6M56pE

 -> 단락별 요약
00:01 ~ 02:28
아리스토텔레스의 목적론적 세계관
- 아리스토텔레스는 목적론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었음
- 아리스토텔레스는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존재에 있어서 목적이 있다고 생각함
- 인간의 목적은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봄
- 20세기 철학이 들어오면 인간에게 있어서 목적론적 관점에서 인간을 바라보고 인생을 바라보는 철학이 심각하게 공격을 당하게 됨

03:26 ~ 04:21
샤르트르의 자유
- 샤르트르는 인간이 목적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자유로운 존재라고 가르침
- 자유는 인간에게 형벌이라고 함
- 자유는 자기가 나아가야 될 방향과 목적을 자기 스스로 자유롭게 결정해서 선택해야 된다는 것임

05:24 ~ 06:26
샤르트르의 자유론
- 샤르트르는 인간은 목적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과 인간은 궁극적으로 자유로운 존재라는 것이고 자유는 인간에게 형벌이라고 말함
- 아리스토텔레스 이래로 중세를 거쳐서 근세를 거쳐서 계몽주의 시대까지 형성되었던 목적론적인 세계관과 인간간에 대항하여 그것에 대하여 해체시키는 강력한 철학적 논리였던 것임
-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의 삶의 목적은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봄

07:37 ~ 09:48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
- 목적은 목적이면서 동시에 수단임
- 목적을 끝까지 추구해 가다 보면 목적 자체의 목적에 도달하게 되는데 이것을 아리스토텔레스는 최고의 선 최고의 선이라고 가르침
- 아리스토텔레스는 최고의 선을 행복이라고 부름

10:55 ~ 13:06
아리스토텔레스의 행복주의 윤리
- 아리스토텔레스는 웰빙 최고선을 누릴 수 있고 그랬을 때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봄
-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신의 저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모든 기술과 모든 학문적 연구 모든 행위와 선택은 어떤 좋은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함
-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있어서 행복이란 잘 존재함을 의미하는 것임
-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는 행복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윤리이기 때문에 그의 윤리를 행복주의 윤리라고도 부르게 되는 것임

14:04 ~ 17:24
수학의 아름다움
- 수학 자체의 목적에 도달했을 때 수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궁극적으로 수학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유익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수학자가 영화에서 이야기함
- 토마스 아퀴나스는 증명되지 않는 것은 믿지 말아야 하고 오로지 증명을 통해서만 진리와 진실은 규명되는 것이라고 함
- 수학 공부를 통해서 궁극적인 창조의 질서를 만든 신의 이성 신의 창조 질서에 그 위대한 창조자의 정신까지 인간이 도달해 갔을 때 인간은 궁극적으로 수학 공부를 통해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함


서양철학사 32강 : 고전 그리스시대와 헬레니즘 그리고 BTS


https://www.youtube.com/watch?v=ibQO9vn4yiU

 -> 단락별 요약
00:00 ~ 01:05
헬레닉과 헬레니스틱의 차이
- 헬레니즘 시대와 관계된 헬레닉과 헬레니스틱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헬레닉은 정치적으로는 페리클레스에 의해서 주도되던 그리스의 전성시대를 이르는 말이고 철학적으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활동하던 시기를 이르는 말임
- 헬레니스틱은 알렉산더 대왕 이후의 시대를 말하는 것임

02:12 ~ 03:13
헬레니즘 시대의 특징
- 헬레니즘 시대라는 것은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으로부터 시작된 시대를 말함
- 헬레니스틱 또는 헬레니스틱시라는 표현은 알렉산드 대왕 이후의 시대를 의미하는 것임
- 고전 그리스 시대는 정치적으로는 페리클레스가 활동하던 시기를 말하고 철학사적으로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가 활동하는 시기를 말함

04:25 ~ 05:34
아테네의 강성한 도시 국가
- 아테네라는 도시 국가가 페르시아라는 대제국과 대결할 수 있는 강성한 도시 국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페리클레스라는 희대의 위대한 정치가가 있었기 때문임
-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야 문화와 예술과 사상이 꼽힐 수 있다는 사실은 동서고금의 진리임
- 요즘 k팝이 아시아를 넘어서 전 세계의 문화의 중요한 문화 트렌드 중의 하나로 부상되어 있음

06:40 ~ 09:39
일본의 정치 철학
- 일본이라는 나라 자체가 아미타라스 오미카미라고 하는 신의 후예들로서 그의 직계 후손인 천왕과 천장 밑에 있는 대신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어떤 재정 일치 사회 비슷한 거임
- 일본의 정치적인 철학이라는 것은 일본 사기에 나오는 신화에 바탕을 둔 천왕을 기점으로 한 재정 일치적인 논리를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것임
- 동아시아에서 민주주의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유일한 나라가 우리나라임

10:21 ~ 11:18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
-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가 정확도라는 디테일까지 확보한 상황에서 코로나라는 범지구적 사태를 맞이하게 됨
- 빠르고 정확한 우리의 노하우가 축적된 문화 속에서 바이러스가 퍼져나가는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르게 전수 조사가 가능했고 지역 방어가 가능했고 백신 접종이 가능했던 것임
- 가장 세계적으로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었던 것은 의료진의 희생임

11:58 ~ 14:47
케이 방역의 성공
- 케이 방역의 성공은 우리나라의 국가 브랜드 가치를 굉장히 높이는 데 일조를 함
- 민주주의가 정착되지 않는 독재 국가에서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문화와 예술의 자유가 없었다면 오늘날 같은 케이 문화가 이렇게 거대한 하나의 지구촌적인 트렌드가 돼서 전 세계로 보급되고 수많은 외국의 젊은이들이 Kpop을 향유하고 케이 문화를 배우기 위해서 한국에 오고 이런 일이 없었을 것임
- 고전 그리스 시대는 페리클레스라는 위대한 정치가가 구축했던 막강한 국력 군사력 안정된 하나의 정치적 상황, 그다음에 풍요로운 경제가 합쳐져서 위대한 문화의 창달,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위대한 인물들이 그 시대에 활동하면서 수많은 철학적 사상적 담론을 꽃피울 수가 있었음
- 군사 독재 정권 치하에서 검열이 있었고 사상적 자유가 억압당했던 시절에 독재에 대항하여 사상과 표현의 자유, 예술의 자유를 위해서 헌신했던 뛰어난 예술가들과 시인과 학자들이 있었음

15:37 ~ 17:48
고전 그리스 시대의 페리클레스
- 고전 그리스 시대는 페리클레스와 델로스 동맹을 통해서 작은 도시 국가였던 아테네가 페르시아와 대결할 수 있는 강성한 도시 국가가 될 수 있었고 경제적 풍요로움 민주주의의 정착을 통해서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로 대변되는 위대한 시대를 만들 수가 있었음
- 헬레니즘 시대로 넘어가게 된 하나의 사상적 배경을 설명해 드리면서 페리클레스 시대와 더불어 찬란하게 꼽혔던 고전 그리스 시대가 있었고 그 시대가 종을 막을 내리고 알렉산드 대왕과 등장과 더불어 헬레니즘 시대가 시작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