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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5]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과 중용의 덕 핵심 요약 (이동영 교수 강의 정리)

개혁신학어벤져스 2025. 8. 14. 13:22

서양철학사 33강 :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원정과 헬레니즘의 탄생


https://www.youtube.com/watch?v=zj7ghB5h1YE

 -> 단락별 요약
00:01 ~ 02:28
알렉산드 대왕의 동방 원정
- 헬레니즘 시대는 알렉산드 대왕으로부터 시작된 시대임
-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그리스 문화와 동방 문화의 융합을 초래했던 것임
- 마케도니아 사람으로서 알렉산드는 헬라스 문화 특히 고대 아테네의 문화와 사상을 흠모했던 사람임

03:36 ~ 04:40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
- 정치가들이 다른 이유로 전쟁을 일으킬 때도 그럴싸한 명분을 찾는 것임
- 우크라이나 전쟁도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명분이 있음
-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유는 우크라이나 안에 뿌리 깊게 있었던 파시스트 나치 세력들을 박멸하겠다는 명분이 있음

05:35 ~ 06:39
우크라이나 전쟁의 이유
- 우크라이나 전쟁은 경제적 이유가 있음
- 러시아 입장에서는 구동항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속셈도 있고 2차 대전 이후에 쓰다 남은 무기를 재고 정리를 해야 될 거 아님
- 러시아가 갖고 있는 신무기도 좀 보여줘야 되고 유럽이 겨울 나려면 러시아에 천연가스에 의존을 함
- 미국은 이번 전쟁에서 자기들 무기를 지원하니까 재고도 정리하고 새로운 무기를 또 소개도 하고 있음

07:32 ~ 09:34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
- 전쟁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일어나지 말아야 함
-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헬라스의 폴리스의 문화를 동방으로 전파한다는 것이 명분이었음
- 알렉산더는 어린 시절에 군주가 되어서 거대한 영토를 정복 전쟁을 통해서 이룩한 인물임

10:38 ~ 12:30
아테네 문화의 융합
- 알렉산드가 헬라스 문화를 전파하고 아테네 문화를 전파하면서 아테네 사람들과 마케도니아 사람들을 이주시켜서 그 지역 사람들과 결혼해서 문화를 융합시켜 나갔던 것임
- 일제시대 때 일본 사람들도 한반도 강점하고 나서 융합 정책을 썼음

13:21 ~ 15:50
알렉산드의 비전
- 알렉산드의 비전은 완전하게 정벌한 지역에서 완전한 그리스식 민주주의 정치 체제의 국가를 만드는 것이었음
- 알렉산드가 원하는 것은 완전한 아테네식 민주주의를 정벌한 그 도시에서 정착시켜서 민주 정치 체제 국가를 형성시키는 것이 알렉산드의 통치 철학이었고 비전이었음
- 알렉산드가 정복한 지역의 토착 문화가 대부분 미신이고 절대적인 권위에 대한 숭배가 있었던 지역의 토착민들이 아테네에서 이주해 온 이주민들이 아고라에 모여서 정치적 토론을 벌이고 극장에서 연극을 보고 스타디움에서 운동 경기를 보는 것들이 정벌당한 피지배민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낯선 장면이었을 것임

16:58 ~ 19:14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
- 알렉산드가 건설한 도시에서는 그리스 문화와 그 지역 토착 문화가 융합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됨
- 페르시아로부터 인도에 이르기까지 각 지역 종교의 신들과 헬라스의 신들이 융합되어서 종교적 혼합주의가 형성됨
-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은 자연스럽게 그리스 문화와 식민지 문화 사이에 융합을 가져왔으며 헬라스의 도시 국가였던 폴리스가 정벌되고 거대한 제국이 건설됨으로써 세계시민주의가 형성되게 됨

20:28 ~ 21:31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
- 알렉산더 대왕의 동방 원정은 헬레니즘의 탄생에 관한 내용임
- 헬레니즘 시대에 세계 시민주의가 형성되게 된 배경을 간략하게 써보고 이야기를 해보고 토론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음


서양철학사 34강 : 헬레니즘 철학의 공통적 특징과 이상의 날개


https://www.youtube.com/watch?v=uxLtmqCtsUs

 -> 단락별 요약
00:01 ~ 01:14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특징
-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공통적 특징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음
- 고전 헬라스 시대의 철학의 주요 과제는 인간과 사회 속에서 진리의 문제를 논구하는 것이었음
- 헬레니즘 시대로 들어오면 철학의 관심사는 진리 탐구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누리면서 살 수 있는가의 문제로 철학적 관심사가 바뀌어 가게 되는 것임

01:58 ~ 03:09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적 관심사
- 고전 헬라스 시대에는 국가와 사회 속에서 진리가 무엇이냐 인간 세계 속에서 폴리스의 생활 속에서 진리가 무엇이고 진실이 무엇이며 어떠한 정치 체제를 가지고 정치를 하고 삶을 얘기하는 것이 올바른 방향의 진실이고 진리냐 이런 것들이 철학의 중심적 주제였다면 헬레니즘 시대로 넘어오면 어떻게 하면 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누리면서 살 수 있을 것인가라는 개인주의적이고 실존주의적인 관심사로 철학적 문제의식과 포커스가 전환되게 되는 것임
- 철학적 관심사의 초점이 진리란 무엇인가라는 보편적 주제로부터 어떻게 하면 개개인이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라는 개인주의적인 주제로 철학적인 중심 주제가 바뀌게 된 이유가 있을 것임
- 마음의 평화를 찾자는 주제는 인생과 세계에 대한 소극적인 삶의 태도를 형성시킬 수밖에 없었음

04:13 ~ 05:19
독립운동의 세 그룹
- 일제 강점기 시대에 나라를 찾기 위해서 연예주로 만주로 사할린으로 떠나서 독립 단체를 결성하고 외교 투쟁이나 무장 투쟁을 하면서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헌신했던 젊은 지식인들이 있었음
- 독립운동이라는 것이 세 그룹으로 나누어졌음
- 화북 지역에서 전개되었던 무장 투쟁에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 도산 안창호 선생 같은 분들임

06:22 ~ 09:34
신한청년단의 활동
- 신한청년단 소속의 조선의 지식인들 중 백오인 사건이라는 사건을 조선총독부가 날 줄 알고 주동자로 지목을 받았던 이은영, 김규식 같은 분들이 망명을 떠나야 되는 사태가 발생함
- 중국 호남 지역에서 활동을 하게 되는데 몽양 여운형 선생이 화남 지역에서 활동했던 대표적인 외교 투쟁의 아이콘임
- 좌절 속에서 허무주의와 손을 잡고 살아갔던 지식인들도 있었음
- 이상 작가가 썼던 날개라는 소설은 자전적인 소설임

10:38 ~ 11:48
알렉산더 대왕의 비감
- 아테네의 지식인들과 그리스 폴리스를 배경으로 한 청년 지식인들에게는 좌절과 우울한 삶을 안겼을 것임
- 알렉산더 대왕은 자신이 이룩한 거대한 제국을 바라보면서 아직 어리기만 한 자신의 첫째 아들과 아직 자신의 연인의 뱃속에 있었던 둘째 아들에게 그 거대한 제국을 물려줄 수 없다는 사실로 인하여 비감해했음
- 알렉산더는 권력의 의지가 대단한 인물로 알려져 있음

12:50 ~ 13:50
알렉산더의 제국 분할
- 알렉산더는 어린 자식에게 제국을 물려주지 않고 마케도니아 출신의 장군들에게 제국을 물려줌
- 헬레니즘 제국을 3개로 나누어 분할하여 장군들에게 물려줌
- 아프리카 건은 포톨레미에게 물려주고 아시아권은 셀레우쿠스에게 물려줌
- 아시아권의 수도는 안디오키아였음

15:13 ~ 20:17
헬레니즘 문명의 특징
- 헬레니즘 문명은 헬라스 문명을 리바이브라고 이식하고 활성화시키는 문명이었음
- 헬레니즘 문화는 헬라스 문화를 숭상하고 따라가려는 문명이었기 때문에 창조적인 문명이라고 할 수는 없었음
- 헬레니즘 시대의 주요 철학 사상은 인간 개인의 내적 평화를 어떻게 하면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담론으로 집중될 수밖에 없었음

21:26 ~ 26:33
마이클 샌달의 공동체주의
- 마이클 샌달이 다루는 중심된 담론이 공동체주의임
- 공동체주의의 고대적 전형이 아테네를 중심으로 한 폴리스 철학임
-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 사업으로 말미암아 야기된 폴리스의 해체는 개인주의를 가져올 수밖에 없었음
-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공통된 주제는 아타락시아를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임


서양철학사 35강 : 헬레니즘 철학 (1) 키니코스 학파 - 개같은 선비들


https://www.youtube.com/watch?v=sFUnAHQXIAA&t=1s

 -> 단락별 요약
00:00 ~ 01:16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특징
-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공통적 특징은 개인의 마음의 평화임
-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의 주제는 개인적인 마음의 평화 내지는 평온이었음
- 키니코스 학파, 스토아 학파, 에피쿠로스 학파, 신플라톤주의에 대해 공부해 보기로 함

02:33 ~ 03:46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안티스테네스
- 키니코스 학파의 기원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안티스테네스까지 소급이 되는 것으로 봄
- 티니코스 학파는 소크라테스의 철학 가운데에서 극기 극기에 관한 부분을 계승해서 철저한 금욕을 주장했으며 명예와 부 쾌락을 멀리하고 검소하고 가난한 삶을 지향하는 것을 학문의 중심으로 삼았음
- 소크라테스는 부를 추구하면서 살았던 사람이 아님

04:51 ~ 07:47
소크라테스의 극기력
- 소크라테스는 신체를 단련하고 통제하는 극기력이 뛰어났음
- 안티스테네스는 금욕의 정신과 절제의 정신을 이어받은 제자임
- 키니코스 학파는 금욕과 절제를 하고 개와 같이 가난한 삶을 지향해 같은 학자들 선비들이라는 의미에서 견유학파라고 번역함

08:49 ~ 10:34
안티스테네스의 삶
- 키니콘스 학파의 창시자를 디오게네스라고 알고 있지만 근원을 따져 올라가면 소크라테스의 제자 가운데 한 명이었던 안티스테네스와 만나게 됨
- 안티스테네스는 스파르타와의 전쟁에서 아테네의 패전과 자신의 스승 소크라테스의 죽음을 모두 목격했던 인물임
- 안티스테네스는 젊은 시절에 자신이 소중하게 여겼던 모든 가치를 격멸하고 냉소하며 단순한 선만을 추구하고 소박하고 검약한 삶을 지향했음

11:33 ~ 13:31
기독교의 문명과 문화
- 인생의 덧없음을 한없이 느끼고 실망하고 뭔가 어떤 인생의 어떤 허망함 속에서 내 인생을 성찰하고 하는 사유와 사색을 하게 되는 것임
- 사상사의 흐름은 고대 세계만 있었던 것이 아님
- 유럽에서 1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전까지 유럽을 뒤덮었던 독일의 낭만주의라든가 단념주의적 전통 속에서 강력한 세력권을 형성했던 개신교 자유주의 신학 같은 것들이 이 세상과 문명의 낙관성을 노래하고 이야기함
- 개신교 자유주의 신학을 다른 말로 문화 개신교주의라고도 말함
- 알브레트 리철은 기독교로 대변되는 유럽의 문명과 문화를 하나님의 나라와 동일시하지 않음

14:39 ~ 16:52
안티스테네스의 사상
- 안티스테네스는 젊은 시절에 자신이 소중하게 여겼던 모든 가치를 경멸하고 단순한 선만을 추구하고 소박하고 검약한 삶을 지향함
- 안티스테네스는 만물은 윤회한다라는 사상을 가르쳤음
- 안티스테네스는 국가도 사유재산도 결혼 제도도 제도적 종교도 인간 군상들이 권력을 탐하고 자신의 기득권을 탐하는 데 악용되는 아주 좋지 않은 제도라고 생각함
- 안티스테네스는 사유재산 제도 제도적 종교 심지어는 결혼 제도까지도 배척함

18:01 ~ 22:13
견유학파의 특징
- 안티스테네스라는 소크라테스의 제자로부터 유래한 견유학파는 감각적 쾌락을 추구하고 사치를 부리는 것을 격멸함
- 견유학파의 가장 유명한 인물은 디오게네스임
- 디오게네스는 개처럼 살기를 원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의 별명을 개라고 불렀음
- 디오게네스는 전 인류뿐만 아니라 동물도 형제처럼 사랑해야 된다고 가르쳤음

23:15 ~ 24:20
디오게네스의 행복론
- 디오게네스는 인간이 문명과 더불어 살아가게 될 때 인간이 불행해지고 즐거워에 빠지고 인간 삶이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제했던 인물임
- 알렉산더 대왕이 디오게네스에게 원하는 게 뭐냐고 물었을 때 내가 원하는 것은 당신이 내 햇빛을 가리고 있으니까 좀 비켜주시오라는 말을 함
- 디오게네스는 아이들이 손으로 물을 떠마시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평소에 가지고 다니던 물그릇을 버렸다고 함

25:23 ~ 28:48
시니시즘의 의미
- 히니코스 학파라는 것은 보통 키니코스 파 사람들의 철학을 우리는 시니시즘이라고 함
- 시니시즘이라는 말을 우리 말로 냉소주의 또는 금욕주의라고 번역하기도 함
- 시니시즘은 금욕주의를 의미하는 것이었지만 철학이나 예술, 문학 등에 대해서도 냉소적인 태도로 일관했던 디오게네스의 영향을 받아서 이 시니시즘을 냉소주의라는 표현으로도 쓰는 것임
- 키니코스 학파의 사상은 스토어 학파의 사상에도 큰 영향을 끼쳤음

29:55 ~ 31:06
키니코스 학파의 사상
- 키니코스 학파의 사상은 절제 있는 삶, 금욕적인 삶을 살 때 인간은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함
- 너무 문명과 문명의 이기에 집착하는 삶은 인간을 불건강하고 불행하게 만든다고 함


서양철학사 36강 : 헬레니즘 철학 (2) 스토아 학파


https://www.youtube.com/watch?v=uoFeNZlJdOs

 -> 단락별 요약
00:00 ~ 01:08
스토어 학파의 문명의 이기
- 헬레니즘 시대에 대표적인 철학 학파 중의 하나인 스토어 학파에 대해서 살펴봄
- 스토어 학파는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되 절제 있는 사용을 강조함
- 키니코스 학파는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적이고 부정적이었음

02:13 ~ 03:14
스토어 학파의 검약과 절제
- 스토어 학파는 검약과 절제를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문명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랐던 것임
- 스토어 학파의 창시자는 기원전 3세기경에 키프로스 출신으로 항해 중에 배가 침몰하는 사고를 당해 아테네로 들어와서 스토어 학파를 창설했던 제논이라는 인물임

04:16 ~ 05:10
스토아학파의 철학
- 그리스어로 줄지어 있는 기둥으로 된 주랑 또는 회랑을 스토아라고 부름
- 스토아학파는 헤라클레이토스의 로고스 사상과 키니코스 학파의 철학을 결합해서 자신의 주장을 펼침으로써 창설됨
- 스토어 학파는 헬레니즘의 전통 속에서 세력권을 형성했던 학파임

06:26 ~ 10:37
스토어 학파의 창시자
- 스토어 학파는 초기 중기 후기로 나누어짐
- 스토어 학파의 창시자인 제논이 초기 스토아 학파의 대표적인 인물임
- 클레안테스와 크리시포스는 제논의 두 명의 제자와 제논이 대표적인 초기 스토어 학파의 철학자임
- 중기 스토어 학파는 파나티오스와 포세이도니오스가 있음
- 후기 스토어 학파는 세네카, 에픽테토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있음

11:44 ~ 15:18
로마의 후기 전성시대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의 후기 전성시대를 이끌어갔던 인물임
- 고대의 지도자들의 소양에 대해서 가늠케 함
- 민주주의 시스템이 되다 보니까 다양한 출신의 인물들이 지도자가 됨
- 역량이 안 되는 인물들이 지도자가 되는 부분에 있어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함

16:11 ~ 18:30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적 관심사
-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적 관심사가 개개인의 마음의 평화로 바뀜
- 철학적 주제가 보편적인 철학 탐구라는 적극적인 주제로부터 인간 개인의 마음의 평화라는 소극적 주제로 바뀐 이유는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으로 말미암아 패망해버린 폴리스의 시민 도시 국가의 시민들인 헬라스인들에게 당연한 것이었을 것임
- 고대 헬라스 도시 국가인 아테네의 경우 민주주의 정치 체제를 가지고 있었음
- 개인이 공동체의 문제에 참여하는 일들이 빈번했던 것임
- 알렉산더의 정복으로 인해서 국가의 규모는 어마어마하게 커졌고, 그러한 거대한 국가의 규모는 개인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어렵게 만듦
- 규모가 너무 크죠. 거대한 제국의 도시 안에서 개인이 정치에 직접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돼버린 것임

19:31 ~ 23:08
스토아학파의 철학
- 스토아학파에 따르면 인간이 마음의 평화를 잃어버린 경우는 감정과 욕망이라는 두 가지 차원에서 인간이 마음의 평화를 잃게 된다고 함
- 스토아학파의 철학자들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는 고요함 즉 부동심을 가져야 된다고 함
- 아파테이아는 스토아의 철학적 전통으로부터 그리스도교의 교부들이 착용해서 사용한 개념임

24:12 ~ 28:31
스토아 학파의 운명론
- 스토아 학파는 인간이 자족할 때 아파테이아 부동심을 가질 수 있다고 가르침
- 스토아 학파는 운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했는지 살펴봄


서양철학사 37강 : 헬레니즘 철학 (3) 스토아 학파의 행복론과 운명론


https://www.youtube.com/watch?v=vIgvCKCXXrQ

 -> 단락별 요약
00:00 ~ 01:05
스토아 학파의 철학
- 헬레니즘 시대의 철학 중에 스토아 학파의 철학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음
- 스토아 철학자들이 생각했던 운명에 관해서 공부를 해보도록 하겠음
- 아파르케이아라는 것은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원리가 된다는 것임
- 아파르케이아라는 것은 스스로가 만족한다는 뜻임

02:19 ~ 03:18
스토아학파의 철학
- 스토아학파 철학자들의 가르침은 아파르케이아의 삶의 이상향은 스토아의 철인들 철학자들 현자들이 가르쳤던 인간이 부동심에 이르는 중요한 하나의 어떤 길이고 덕목임
- 신약 성경에도 반영되어져 나타남

04:15 ~ 08:41
바울의 서신에 나타난 자족
- 바울의 서신 편지에 보면 자족 내지는 만족에 대한 가르침이 등장하고 있음
- 바울의 서신에 보면 자족하는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음

09:46 ~ 12:12
스토아의 철학자들이 말하는 시간의 공평성
- 스토아의 철학자들은 모든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숙명적인 사건이라는 것임
- 시간은 부자들과 가난한 자들을, 유식자들과 무식자들을, 남자들과 여자들을, 모든 민족과 인종들을 공평하게 대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는 것임

13:17 ~ 16:26
스토아 학파의 행복론
- 스토아의 철학자들과 바울 사도의 가르침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았기 때문에 최소한의 먹을 것과 최소한의 입을 것이 있으면 그것으로 족한 줄 알고 살아가는 것임
- 스토아 학파의 사람들의 일관된 가르침은 금약과 절제를 통해서 아타르케이아 자족의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것임
- 바울 사도가 그리스도교 신자들에게 가르쳤던 행복에 이르는 중요한 하나의 덕목이었음

17:35 ~ 18:42
헤라클레이토스의 로고스 이론
- 스토아 철학자들은 헤라클레이토스의 로고스 이론과 키니코스 학파의 윤리관을 결합시켜서 스토아 철학을 완성적 형식으로 대변된 측면이 있음
- 헤라클레이토스는 모든 만물은 변한다라고 주장했던 인물임
- 헤라클레이토스에 따르면 변화하는 자연만물의 배후에는 변화를 지배하는 어떤 일관된 질서정연한 어떤 법칙과 규칙이 있다는 것임

19:58 ~ 21:59
헤라클레이토스의 로고스
- 포도주 입자가 막 뒤엉켜서 막 포도주한테 섞일 때 카오스처럼 보이는 이면에 관찰되는 질서정연한 운동의 법칙을 헤라클레이토스는 로고스라고 부름
- 자연만물의 변화는 무질서한 변화가 아니라 사실은 질서정연한 변화임
- 스토어 학파가 지향하는 삶은 이러한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는 삶임

23:17 ~ 26:34
스토아 학파의 윤리학
-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들은 모든 일들과 사건들은 우연이 아니고 필연적이며 그러한 자연의 질서에 순응하는 삶, 즉 로고스의 순응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고 가르쳤음
-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들은 인간이 부동심을 얻었을 때 어떠한 환경에 지배받지 않는 부동심을 얻었을 때 평화에 도달할 수 있고 그 평정심 즉 평화에 도달했을 때 인간은 행복할 수 있다고 함
-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들은 인간이 금욕주의 윤리학이라고도 불리는 금욕적 금약적 삶을 강조했기 때문에 스토어 학파의 윤리학을 금욕주의 윤리학이라고도 부름

27:42 ~ 28:45
운명론의 의미
- 운명은 생로병사의 굴레 속에 있는 인간의 숙명을 의미함
- 운명을 쫓아서 부동심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인간이 자기 만족적 자족하는 삶을 살아야 함
- 스토아 철학자들은 운명에 순응하면서 사는 삶이야말로 마음의 평온을 유지하는 삶이라고 주장함


서양철학사 38강 : 헬레니즘 철학 (4) 에피쿠로스 학파의 쾌락주의 - "초코파이는 2개만 먹어라"


https://www.youtube.com/watch?v=VNlecaTz2bY

 -> 단락별 요약
00:00 ~ 02:17
에피크로스 학파의 기온과 특징
- 헬레니즘 시대의 대표적인 철학 학파 중의 하나인 에피크로스 학파의 기온과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음
- 에피크로스 학파의 철학자들은 키니코스 학파나 스토아 학파와는 다르게 생각함
- 에피쿠로스 학파의 기원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아리스티 포스임
- 에피쿠로스는 아테네 출신으로서 이오니아 지방에서 제자들을 가르쳤고 아테네 학교를 철학 학교를 세움

03:27 ~ 04:30
에피쿠로스학파의 철학
- 에피쿠로스는 기원전 300년 경에 자신의 학파 즉 에피크로스 학파를 형성시켰던 것임
- 에피쿠로스학파의 철학자들은 정원에서 모임을 가졌기 때문에 에피쿠로스학파의 철학자들을 정원 철학자들이라고도 불렀던 것임
- 에피쿠로스학파의 핵심 개념은 아타락시아임
- 아타락시아는 평정심임

05:34 ~ 10:54
스토어 학파와 에피쿠로스 학파의 행복론
- 스토어 학파와 에피쿠로스 학파는 행복에 도달하는 길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을 함
- 스토어 학파는 아파테이아 부동심에 도달하기 위해 절제와 금약을 통한 자족을 가르침
- 에피쿠로스 학파는 쾌락을 추구함으로써 내적 평화에 도달할 수 있다고 가르침
- 스토어 학파와 에피쿠로스 학파는 행복을 최대의 목표로 삼는다는 점에서 목표는 똑같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은 아주 대조적인 것으로 보임

11:58 ~ 16:45
에피쿠로스학파의 쾌락론
- 에피쿠로스학파는 쾌락을 지나치게 추구하면 결코 아타락시아에 도달할 수 없다고 가르쳤던 것임
- 에피쿠로스학파는 쾌락을 지나치게 추구하는 것을 삼가해야 된다고 강조함
- 에피쿠로스학파는 즐거움, 즉 쾌락을 추구하되 절제해야만 한다고 가르침
- 에피쿠로스학파는 감각적인 향락과 동일시될 수 없는 지속적인 즐거움, 정신적인 즐거움, 정적인 즐거움을 추구해야 된다고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것임

18:05 ~ 20:22
에피크로스의 쾌락 추구의 궁극적 과제 상황
- 에피크로스 작파의 쾌락 추구의 궁극적 과제 상황은 죽음을 어떻게 극복하고 죽음으로부터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임
- 에피쿠로스는 고대의 자연 철학자 중에 한 명인 데모크리토스의 원자론을 받아들이게 됨
- 에피크로스는 죽음 뒤에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함
- 에피크로스는 죽음이 왔을 때 우리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함

21:29 ~ 24:54
에피쿠로스의 행복론
- 에피쿠로스는 데모크리토스의 원자론을 받아들여서 살아있는 동안에 헤도네를 추구하고 쾌락을 추구하고 삶의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즐겁게 살면서 평정심을 누리고 살아감으로써 행복을 누려야 된다고 주장함
- 에피쿠로스 학파의 철학자들은 세상의 정치와 사회의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음
- 에피쿠로스 사후에 그의 학파의 사람들은 자신의 스승 에피쿠로스의 가르침을 망각하고 극단적으로 쾌락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감

26:07 ~ 27:09
에피쿠로스학파의 철학
- 에피쿠로스학파의 철학에 대해서 강의를 해드림
- 철학사에 대한 이해가 우리들에게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만 있어도 우리 사회가 앓고 있는 상당 부분이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함


서양철학사 39강 : 신플라톤주의의 거룩한 계보 - 암모니우스와 플로티노스 그리고 오리게네스

https://www.youtube.com/watch?v=NCeKgsxztfc&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40 

-> 단락별 요약
00:00 ~ 01:10
신플라톤주의 사상
- 신플라톤주의 사상은 헬레니즘 시대에 등장했던 대표적인 4개의 사상 중에 하나임
- 키니코스 학파와 스토어 학파는 금약과 절제를 강조했다는 점에 대해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문명의 이기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가 있음
- 키니코스 학파는 문명의 이기의 사용 자체를 부정함

02:13 ~ 03:26
신플라톤주의의 철학
- 키니코스 학파는 문명의 이기를 사용하는 것 자체를 부정했고 스토어 학파는 절제 있게 사용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함
- 신플라톤주의는 헬레니즘 시대의 후반기인 3세기 말렵부터 고대 철학의 시대가 끝날 때까지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던 철학 사조임
- 신플라톤주의 철학 노선에서 이 사상의 태도 내지는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은 암모니오스 사카스였고 그것을 완성적으로 대변한 인물은 플로티노스라고 할 수 있음

04:43 ~ 05:41
신플라톤주의 철학과 기독교 그리스도교 신학의 상관관계성
- 플로티노스와 오리게네스는 아모니우스 사카스의 문화에서 배출된 탁월한 인물들임
- 플로티노스의 사상과 암모니우스 사카스의 제자인 오리게네스와의 관계 속에서 신플라톤주의 철학과 기독교 그리스도교 신학이 어떻게 상관관계성 속에 있었는지를 규명하는 데 중요한 하나의 연구 테마임

06:54 ~ 08:06
암모니오스 사카스의 특징
- 암모니오스 사카스는 당대의 철학과 신학을 대표하는 플로티노스와 오리게네스의 스승이었음
- 암모니오스 사카스는 중기 플라톤주의 철학의 대변자로 알려져 있음
- 고대의 위대한 스승들은 저술을 남기지 않는 공통점이 있음

09:15 ~ 11:35
암모니우스 사카스의 교훈집
- 암모니우스 사카스는 제자들에게 구슬로 가르침을 전했기 때문에 그의 가르침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음
- 알비누스의 교훈집을 보면 암모니우스 사카스의 사상을 짐작할 수 있음
- 플로티노스와 오리게네스는 암모니우스 사카스의 문화에서 등장한 가장 탁월한 두 명의 제자임

12:52 ~ 17:01
플로티노스의 출생과 어린 시절
- 플로티누스가 자신의 출생과 어린 시절에 대해 침묵했던 이유는 육체를 가진 존재라는 사실에 대해서 부끄럽게 생각했기 때문임
- 플로티노스는 자신의 출신 성분에 대해서 배경에 대해서 일절 언급하지 않았다는 사실임
- 플로티노스는 자신의 스승 암모니우스 사카스의 사상을 재구성해서 정교하게 발전시켜서 완성적으로 대변했던 인물임

18:05 ~ 20:21
신플라톤주의 사상의 태도
- 암모니우스 사카스가 신플라톤주의 사상의 태도임
- 신플라톤주의 사상의 집대성자인 플로티노스의 생애와 사상을 간략하게 요약해 보는 것도 오늘 강의를 듣고 정리를 하고 공부가 될 수 있는 좋은 질문임


서양철학사 40강 : 플로티노스의 유출설과 신비주의

https://www.youtube.com/watch?v=hOTzcqva-p0&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41 

 -> 단락별 요약
00:00 ~ 01:11
신플라톤주의의 주요 사상
- 신플라톤주의 사상과 관계해서 플로티노스의 주요 사상 두 개의 주요 사상을 살펴보기를 원함

02:32 ~ 03:39
플로티노스의 유출설
- 플로티노스의 대표적인 사상은 유출설임
- 플로티노스는 플라톤주의의 배경 하에서 형성된 사상임
- 플로티노스는 자기의 스승인 암모니오스 사카스 암모니우스로부터 받은 유출서를 계승하여 완성적으로 대변했던 인물임

04:51 ~ 09:28
플로티노스의 신
- 플로티노스는 플라톤의 현상과 이데아라는 이원론적 사상을 배경에 깔고 있음
- 플로티노스는 최고의 존재는 현상계 너머 존재의 세계 너머에 있다고 함
- 플로티노스는 최고의 존재를 신이라고 말함
- 플로티노스는 신은 초월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어떠한 언어로도 규정될 수 없는 존재라고 함

10:34 ~ 15:38
플로티노스의 유출설
- 플로티노스는 일자가 만물의 근원이고 원천이므로 충만하여 스스로 넘쳐 자신을 밖으로 흘러 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함
- 일자의 자기 충만을 통해서 일자가 스스로 넘쳐 흘러서 자기 자신을 유출시켜서 흘려보낸다는 것임
- 플로티노스는 일자로부터 이성이 흘러나오고 이성으로부터 영혼이 흘러나오고 영혼으로부터 물질이 흘러나오는 방식으로 유출설을 계층화시켜서 단계별로 유출에 대한 사상을 개진했음

16:54 ~ 20:21
신플라톤주의의 구원
- 플로티노스는 일자로부터 유출된 것들이 일자의 힘에 의해서 끌려 올려져서 끌어올려져서 즉 상승해서 다시 일자로 돌아간다는 사상을 펼쳤던 것임
- 인간은 일자로부터 떨어져 나옴으로써 타락하게 되었다는 것임
- 인간에게 있어서 이상은 육체에 갇혀 있는 영혼이 육체로부터 빠져나와서 이성과 결합하여 자신의 고향인 신 즉 일자에게로 돌아가는 것임
- 신플라톤주의가 추구했던 구원은 인간이 자신이 떨어져 나온 근원인 일자로 다시 되돌아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존재라는 것임

21:31 ~ 23:55
신플라톤주의의 윤리적 등목증
- 플로티누스에 따르면 인간이 육체라는 영혼으로부터 영원히 자유롭게 해방되어져서 해탈하려면 기본적으로 수행해야 될 삶의 태도는 절제임
- 플로티노스는 금욕과 절제를 강조했음
- 신플라톤주의의 윤리적 등목증의 가장 중요한 게 금욕임
- 금욕하지 않고 무질서한 삶을 살게 되면 영혼이 정화될 수 없고 육체라는 감옥 속에서 근원적으로 빠져나올 수 없음

25:10 ~ 28:20
신플라톤주의의 구원
- 신플라톤주의자들은 이성과 결합했을 때 이성을 통해서 상승해서 일자와 연합할 수가 있다고 함
- 신플라톤주의자들의 구원은 신과의 연합이라고 할 수 있음
- 신플라톤주의의 최정점의 경지는 일자와의 연합임
- 신플라톤주의에 의해서 대변됐던 사상은 신과의 연합을 추구하는 사상임

29:29 ~ 33:15
신플라톤주의의 구원론
- 플로티누스의 유출설을 간략하게 요약해 보는 것이 오늘 공부에 굉장히 정리가 되는 좋은 문제라고 할 수 있음
- 플로티노스가 말하는 인간의 구원에 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는 것이 두 번째 문제임
- 신플라톤주의는 신비주의를 통해서 구원을 갈구하고 구원을 해결하고자 했던 사상임


서양철학사 41강 : 신플라톤주의의 구원과 엑스터시

https://www.youtube.com/watch?v=x2m1F3FQTLY&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42 

  -> 단락별 요약
00:00 ~ 02:09
신플라톤주의의 유출설
- 신플라톤주의의 대표적인 사상은 유출설임
- 유출설은 일자로서의 신이 만물을 생성시켰다는 것임
- 일자로부터 정신이 흘러나오고 영혼이 흘러나오고 물질이 흘러나왔다고 보는 것임

03:08 ~ 07:15
신플라톤주의의 이원론적 세계관
- 신플라톤주의는 플라톤의 이데아와 현상으로 세계를 나누는 이원론을 3개로 더 쪼갠 것임
- 신플라톤주의의 유출설도 플라톤의 현상 이데아 현상이라는 도식을 근원적으로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이원론적 세계관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음
- 신플라톤주의자들은 미스테리온 신비라고 불렀음
- 미스테리온은 신과의 연합을 표현하는 전문 용어임

08:26 ~ 12:55
신플라톤주의의 구원론
- 신과 연합적 결합하는 상태를 표현하는 전문 용어가 미스테리온 즉 신비라는 말을 썼던 것임
- 일자와의 합의를 추구하는 신비주의 사상이 신플라톤주의의 구원론임
- 신과의 신비로운 연합을 라틴 말로 운이요 미스티카 미스티카 쿰쿰 데오 신과의 연합, 신과의 신비로운 연합이라고 말함
- 엑스타시스는 신과 합의를 함으로써 얻어지는 경지를 표현하는 말임
- 엑스타시스의 경지는 소수의 어떤 수련을 하고 수행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얻어질 수 있는 경지임

14:08 ~ 18:26
플로티노스의 엑스타시스
- 플로티노스에 따르면 엑스타시스의 경지는 신의 은총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 아니고 인간이 각고의 노력을 통해서 도달할 수 있는 경지로 봄
- 플로티노스는 엑스타시스에 도달할 수 있는 신비주의자들만이 참다운 철학자가 될 수 있다고 설파하고 가르쳤던 것임
- 고대 세계의 플로티누스가 활동하는 고대 세계에서 철학자는 종교인이기도 했음
- 고대 헬라스의 철학 학파들 에피크로스 학파나 스토아학파나 키니코스 학파 이런 것이 단지 철학 학파가 아니고 제의 집단이고 종교 집단이기도 했음
- 고대 헬라의 전통이나 고대 철학의 전통에서는 철학 학파가 단지 철학 학파가 아니라 한 하나의 종교 집단이었고 종단이었다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플로티누스와 그의 악파도 마찬가지임

19:40 ~ 20:35
신플라톤주의 철학의 계승
- 플로티노스는 아모니수 사카스의 신플라톤주의 철학을 철학적으로 계승하여 완성적으로 대변하는 인물임
- 오리게네스는 기독교 신학에 차용해서 기독교 신학을 정립하는 데 신플라톤주의를 사용한 인물임
- 다음 시간에 플로티누스와 오리게네스의 관계 속에서 신플라톤주의 철학을 오리게네스가 어떻게 받아서 사용했는지를 설명해 드리겠음


서양철학사 42강 : 신플라톤주의와 고대 그리스도교 신학

https://www.youtube.com/watch?v=1mSOuWt-HhQ&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42 

 -> 단락별 요약
00:00 ~ 02:21
신플라톤주의와 그리스도교 신학의 관계
- 신플라톤주의와 그리스도교 신학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헬레니즘의 배경 위에서 그리스도교 사상을 정립함으로써 기독교가 제국의 종교가 되게 하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던 인물이 사도 바울임
- 사도 바울 사후에 기독교회 그리스도 교회의 사상을 정립했던 교회의 지도자들 내지는 학자들을 교부라고 함

03:25 ~ 06:36
그리스도교 신학의 시작
- 교부는 1세기 말엽 2세기 초부터 5세기 사이에 존재했던 교회 지도자들로서 기독교의 기본적인 교리를 정립하고 그리스 로마의 문명의 뿌리를 내리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던 학자들임
- 알렉산드리아는 기독교 신학에 있어서 헬레니즘의 맥락에서도 중요한 도시지만 그리스도교 신학에 있어서도 대단히 중요한 도시임
- 그리스도교 신학은 2세기 경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해서 헬라스의 철학과 만나면서 시작된 것이 기독교 철학임

07:48 ~ 11:38
알렉산드리아의 종교
- 헬라스의 철학과 유대인들의 히브리적인 사상이 만나서 화학 작용을 일으켰던 도시가 알렉산드리아였음
- 헬라스의 고대 철학과 유대인들의 히브리적인 사상이 만나서 새로운 종교가 형성됨

13:04 ~ 18:05
삼위일체론의 교리
- 그리스도교 사상에서 교류 중에서 가장 어렵고 난해한 교리로 알려져 있는 것이 삼위일체론이라는 교리임
- 삼위일체론은 하나님에 관한 교리임
- 삼위일체론은 성경 안에서 단편적으로 게시된 교리임
- 삼위일체론은 기독교의 구원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드러낸 구원의 역사 속에서의 사건과 관계해서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의 체계를 교부들은 플라톤주의 내지는 신플라톤주의를 통해서 만나게 되었음

19:25 ~ 21:45
신플라톤주의의 유출설
- 신플라톤주의의 유출설은 일자로부터 정신이 유출되고 정신이 각각의 만물의 어떤 형상들을 탐지하고 있는데 정신이 영혼을 유출시켜서 영혼을 통해서 정신이 갖고 있는 구체적인 형상들이 물질 세계 창조 세계에 구현되어져 나타난다는 것임
- 신플라톤주의의 유출설과 관계해서 오리게네스 같은 기독교 교부들이 사상을 접했을 때 눈이 번쩍 뜨였던 것을 삼위일체를 설명하는 하나의 공식에 대입해 넣었던 것임
- 일자를 성부라고 보고 성부 성부 하나님으로 보고 정신을 성자라고 보고 성자 가더드 산 그다음에 영혼을 성령으로 봤던 것임

23:03 ~ 26:34
기독교의 성육신 교리
- 기독교 신앙이 선교되는 과정에서는 신앙의 합리적인 이유를 설명해야 할 필요성이 있음
- 신플라톤주의 내지는 플라톤주의라는 철학을 사용해서 설명하고자 했던 것임
- 헬레니즘의 맥락에서 플라톤주의자들이 기독교로 개종해서 교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음
- 초기 기독교 교부들이 플라톤주의 내지는 신플라톤주의적 사상의 맥락을 가지고 학문을 함에 있어서 성육신 교리라는 것은 납득하거나 이해하거나 설명하기가 어려운 교리였음

27:36 ~ 28:52
신플라톤주의적 전통의 성육신
- 신플라톤주의적 전통에서 성육신이라는 것 자체가 수용되고 받아들여지기가 힘든 부분이 있었음
- 초기 고대 교회의 교회에서 예배당 벽에 요한복음 1장 1절에 나오는 태초의 말씀이 계시니라라는 구절은 황금 글자로 새겼지만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라는 1장 14절의 말씀은 이들이 입에 담기조차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음
- 오리게네스와 그의 학파 사이에서 성육신을 둘러싼 신학적 논쟁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것임

29:30 ~ 30:52
오리게네스 학파의 성육신
- 오리게네스 학파의 사상이 대립하게 된 중심에는 성육신을 둘러싼 하나의 사상적 논쟁이 있었음
- 오리게네스의 자파를 대변했던 아리우스는 일자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이 사람이 된다는 입장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음
- 아리우스는 예수를 태초부터 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성육신이라고 주장하는 아타나시스의 사상을 배격하고 논박했음

32:01 ~ 34:34
아타나슈스의 성육신 교리
- 아리우스는 플라톤 내지는 신플라톤주의적 전통 속에서 아들의 성육신을 배격함
- 아타나슈스는 요한복음을 따라서 하나님과 하나님과 로고스 즉 아들이 동일한 본질이라는 사실을 강조함
- 아타나슈스는 플라톤주의를 따라가지 않고 요한복음을 따라서 성육신 교리를 지지함

36:03 ~ 41:10
기독교의 진리의 그림자
- 325년 니케아 공의에서 아타나슈스의 승리로 대변됐던 성육신 교리는 신학이 철학을 어떤 사용하려고 했을 때 철학의 체계 자체가 갖고 있는 어두운 그림자 때문에 기독교의 진리가 진리의 그림자를 들여올 수 있는 상태에서 그 철학적 부작용을 극복해 내고 하나님의 계시의 빛이 어두움을 물리치고 하나의 진리를 현시했던 하나의 첫 번째 사례라고 할 수가 있음
- 기독교가 그 시대의 철학을 사용해서 기독교적 진리를 설명하고 진술하려고 했을 때 그 철학 체계가 가지고 있는 어떤 문제가 기독교 진리 즉 계시의 그림자를 드리웠던 적도 있었다는 것임
- 그때마다 하나님의 계시는 그 그림자를 뚫고 올라와서 진리의 빛을 그 시대를 향하여 현시했다고 베르카오는 말한 적이 있음


서양철학사 43강 : 헬레니즘과 그리스도교의 탄생

https://www.youtube.com/watch?v=QEqZp4FeWJ0&list=PLkM012ZAO1db827cT9MjpTy6vbhlP_OtS&index=43 

 -> 단락별 요약
00:00 ~ 01:13
알렉산드의 정복 전쟁
- 헬레니즘은 알렉산드의 동방 원정을 통해서 형성된 거대한 하나의 문명의 체계임
- 알렉산드의 정복 전쟁을 통해서 헬레니즘 문명을 건설함
- 알렉산드의 정복이야말로 고대 헬라스의 자연 철학으로부터 시작하여 고전 철학의 시대를 거쳐서 헬레니즘에 이르게 하는 대장정에서 고대 철학의 시대를 종결시키고 헬레니즘 시대의 문명의 문을 활짝 열었던 인물이 바로 알렉산더라는 정복자임

02:45 ~ 04:04
알렉산더의 헬레니즘 문명
- 알렉산더는 마케도니아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아테네의 문화와 철학을 숭상하고 흠모했던 인물임
- 알렉산더는 자신이 정복하는 지역에 아테네를 본 따서 도시를 건설하고 아테네의 문화와 철학을 이식시키기를 원했음
- 알렉산드의 헬레니즘 문명을 계승한 제국이 그 이후에 등장하는 로마 제국이었음

05:20 ~ 10:00
헬레니즘 시대의 언어 통일
- 알렉산드 대왕이 동방 원정을 통해서 거대한 제국을 세우고 자신이 정복한 지역의 언어를 헬라어로 통일시켰기 때문에 언어의 통일이 가능했음
- 헬레니즘 세계에서 사람들이 만물의 아르케가 무엇인지, 만물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묻고 토론하는 데는 별로 관심이 없었음
- 헬레니즘 시대에 등장했던 여러 철학 학파들이 각각의 철학적 강조점을 달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행복을 공통적인 주제로 삼았다는 것임

10:57 ~ 12:49
친일파의 변절
- 항일 정신을 갖고 있다가 변절을 해서 친일파가 된 사람들도 있음
- 좌절을 해서 술과 벗하여 살고 세상을 한하다가 깊은 병에 들어서 죽은 지식인들이 있음
- 헬레니즘 시대에 나라를 잃었던 헬라의 지식인들이 가졌던 좌절도 이해할 수가 있음

13:56 ~ 15:20
헬레니즘 시대의 운명론
- 헬레니즘 시대에 헬라어라는 공용어가 헬레니즘 제국 안에서 통용되었다는 사실임
- 헬레니즘 시대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었던 철학적 개념은 운명이었음
- 헬레니즘 시대의 많은 지식인들은 운명을 거스릴 수 없다는 사고를 갖고 있었음
- 헬레니즘 시대에 널리 유포되었던 운명론은 사람들에게 절망감을 안겨다 주었음

16:34 ~ 17:37
헬레니즘의 운명론
- 헬레니즘 세계 속에서 아테네를 위시한 폴리스의 젊은이들이 갖고 있었던 하나의 공통의 철학적 관심은 운명론이었음
- 운명론이야말로 헬레니즘을 지배하는 강력한 시대 정신이었음
- 인간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 했을 때 죽음은 인간에게 운명임

18:45 ~ 22:49
헬레니즘 시대의 점성술
- 헬레니즘 시대에 사람들은 자신의 나쁜 운명을 피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종교적인 행위들을 함
- 점성술은 신들을 기쁘게 하는 여러 가지 제의적인 방법으로 사용되었음
- 헬레니즘 시대는 운명론이 성행하였고 수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운명에 체념하며 절망감을 가지고 살아가던 시대였음
- 헬레니즘 시대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운명으로부터 구해줄 구원자를 갈망하는 시대 정신을 갖게 됨

23:59 ~ 28:02
나사렛 예수의 등장
- 나사렛 예수라는 존재가 헬레니즘 끝자락에서 헬라 철학권 밖에서 구원자로서 등장하게 됨
- 기독교라는 종교가 나사렛 예수의 등장과 더불어 세계사에서 출연하게 되는데 이 기독교가 출연하게 된 시대적 분위기는 헬레니즘 속에서 새로운 하나의 헬레니즘이나 문명권이 형성되고 그 속에서 다양한 민족들의 문화와 사상과 이념들이 융합되는 과정 속에서 헬라어라는 공용어가 정착을 하게 되었다는 것 하나 그리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여전히 알렉산드의 정복 전쟁에 의해서 나라를 잊고 만국의 설움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졌던 절망감, 즉 운명을 추종하는 그러한 정서 그리고 그 정서가 유발시켰던 구원자를 강렬하게 갈망하는 그러한 어떤 시대적 열망이 바로 예수 나사렛 예수라는 그리스도 교회의 설립자가 등장하게 되는 직전까지의 헬레니즘의 분위기였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아실 필요가 있음
- 나사렛 예수와 기독교 그리스도교는 바로 헬레니즘의 끝자락에서 등장하게 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