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드리실 분은 08:41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됐어요.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게 된 것은 기적이에요. 신을 아주 가까운 사이로 섬기게 된 것이지요. 특히, 신앙인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먹고 사는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주세요. 마치, 아버지처럼 말이죠! 다만, 자녀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따라요. 이것은 하나님을 아버지로 여기는 사람에게 당연히 나타나는 모습이에요.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여긴다면, 하나님의 사랑 가득한 말씀에 순종해요.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창조주요, 우주의 왕이며, 심판자인 하나님. 그런 하나님께서 저의 아버지입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