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과 광고 자세히보기

기독교 신학(Christian Theology) 3

[경건회B] 8월 15일

다음의 책을 사용합니다.A Year with the Church Fathers: Meditations for Each Day of the Church Year by Scott MurraySt. Mary, Mother of Our Lord성경 본문Psalmody: Psalm 132:11-18Additional Psalm: Psalm 132Old Testament Reading: 2 Samuel 5:1-25New Testament Reading: 1 Corinthians 8:1-13 오늘의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주께서는 동정녀 마리아를 주님의 독생자의 어머니로 택하셨나이다. 그의 피로 구속받은 저희가 주님의 영원한 나라의 영광을 마리아와 함께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한 분 하나님으로서 이제와..

[연구소] 주일예배 250803 하나님이 하루 동안 창조했어요!, 창세기 1장 3-8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10:50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과학(일반 학문의 대표로서)은 항상 발전해요.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으로 세상을 설명하던 시대가 불과 300년 전이었어요. 그러나 세상은 이제 더 정확한 이론으로 설명돼요. 예를 들어, 양자물리학이지요. 하지만 그것도 바뀌어질 이론이에요. 아무리 대단한 이론도 영원하지 않아요. 마찬가지로, 신학도 항상 발전해요. 인간은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없어요. 인간은 정해진 살아가는 시대에서 하나님을 이해할 뿐이에요! 인간의 이성에 한계가 있어요. 예를 들어, 천동설이에요. 중세 유럽 사람들은 땅이 가만히 있고, 하늘이 빙글빙글 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실제로 하늘이나 땅이나 모두 움직여요! 태양이 움직이고, 태양계를 가진 은하..

[연구소] 주일예배 250727 예수님이 풍랑을 꾸짖었어요!, 마가복음 4장 39-41절

예배를 드리실 분은 09:03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도입 or 요약 예수님 당시 사람들(유대인, 이방인)은 바다를 사탄 또는 포세이돈이 다스린다고 믿었어요. 이에, 예수님은 ‘바다(정확히는 풍랑[바닷바람과 파도])를 꾸짖어’, 스스로를 온 세상(바다를 포함)을 다스리는 ‘신’이라 드러내요! 예수님이 ‘온 세상과 여러 신을 다스리시는 참된 신’임을 기억합시다. 기도 구원을 베푸시는 삼위일체 하나님! 오늘도 은혜 주심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은 바다 위를 걸으시며, 풍랑을 꾸짖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온 세상과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시는 참된 신입니다. 성경을 읽을 때, 예수님의 행동 하나하나를 하나님이라는 선언으로 받아들이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풍랑이 몰아치더라도 예수님만 신으로 섬기게 도와주세요! ..